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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3D 그림 (Mirani, 2015-01-10)
[펌] 그림 보고 화가가 누군지 잘 모를때 알아맞추는 법 (Mirani, 2014-12-22)
발레리나가 보이면 드가 그림속의 모두가 엉덩이가 크면 루벤스 여자를 포함해 모두가 푸틴같이 생겼으면 반 에이크
[펌] 최고의 겨울 간식은? (Mirani, 2014-12-09)
후보 1. 군고구마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우유랑 먹어도 맛있고 김치와 함께하면 최고의 조합을 보여주는 대중적인 겨울간식♥ 후보 2. 찐빵 길거리에서 방금 찐 찐빵을 들고 입 다 데어가며 먹으면 꿀맛. 후보 3. 호떡 후보 4. 군밤 고소하고 달달한게 까 먹기 시작하면 어느새 바닥에는 군밤 껍질로 산이 쌓입니다. 후보 5. 붕어빵 후보 6. 곶감 호블호가 좀 갈리지만 곶감 귀신들은 겨울 오기만을 기다린다죠. 후보 7. 길거리 어묵 집에서 먹는 어묵과는 뭔가 다른 길거리 포장마차 어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마법처럼 포장마차로 걸어가게되죠. 뜨끈한 국물도 최고! 리필은 필수♥ 후보 8. 귤 뜨끈한 바닥에 누워서 티비보며 귤 까먹다보면 어느새 손이 귤색깔로 변해있죠. 집에 한 박스 사놓으면 마음이 든든해지는 귤! 다 맛있는 간식들이라 놓치고 싶지 않지만, 여러분이 꼽는 최고의 겨울 간식은 무엇인가요?!
[펌] 요새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기본 장착 아이템 유형 (Mirani, 2014-12-08)
이건 싱글맘이지만 아이를 잘 키우고 있어 starter pack  조심하자 조심하자
[펌] 귀차니즘. (Mirani, 2014-12-08)
[펌] Basic Costs Squeeze Families (Mirani, 2014-12-02)
Health Care, Cellphones Eat Up Income, Leaving Less for Things Like Movies, Clothes By RYAN KNUTSON and THEO FRANCIS The American middle class has absorbed a steep increase in the cost of health care and other necessities as incomes have stagnated over the past half decade, a squeeze that has forced families to cut back spending on everything from clothing to restaurants. Health-care spending by middle-income Americans rose 24...
[펌] 모래 예술 (Mirani, 2014-11-15)
[펌] 우리 부모님,친척 분들에게 꼭 알려줘야 하는 필수 건강 상식! (Mirani, 2014-11-11)
1. 뇌졸중은 크게 두가지, 뇌의 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뇌의 혈관이 터지면 뇌출혈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둘다 발생 수시간만에 바로 병원에 가서 수술하지 않으면 뇌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기 때문에 반신, 전신마비 등이나 식물인간, 사망에 이르게 됨 평소 스트레스 많이 받고 술담배 많이 하는 우리 아빠들 연령대가 딱 이 뇌졸중 걸릴수 있는 위험이 가장 큰 나이라 너희들이 엄마나 아빠자신에게 꼭 이런 중증을 안걸릴수 있게 알려줘야할 의무가 있어요. 밑에 글을 잘읽어 보시고 , 드라마나 남의 얘기인줄 알았던 우리 가족의 불행을 막기 위해서 꼭 살면서 참고하고 있길 바랄께요~ BBQ 파티장에서 한 부인이 잠깐 넘어졌다. 구급차를 부를까요? 라고 했지만 그 부인은 괜챦다며 구두가 새거라서 잠간 휘청거렸을 뿐이라 했다. 여럿이 그 부인 옷에서 흙을 터러주었고 음식도 새것으로 한 접시 가져다 줬다. 그날 저녁 부인은 그런데도 즐기고 귀가했다. 나중에 그 남편이 전화해서 부인을 병원데려 갔다고 알렸다. 오후 6시에 그 부인은 사망했다. BBQ파티에서 부인은 뇌졸중을 당한 것이다. 만일 그때 누가 뇌졸중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기만 했어도 부인은 지금 살아 있을 것이다. 뇌졸중이 오면 죽지 않으면 어쩔수 없는 절망적인 상태가 되고 만다. 신경과 의사의 말입니다. 뇌졸중 환자를 3시간 이내에 치료하면 뇌졸중에서 오는 결과를 완전히 역전시킬수 있답니다. 문제는 뇌졸중이 발병하면 즉시 증세를 인지하고 진단해서 3시간 이내에 환자를 치료하는 일이지요. 좀체로 쉬운일은 아니지요. 뇌졸중을 STROKE 이라 하지 않습니까 (stroke 검색시 나옴) 처음 석자 STR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뇌졸중의 징후를 찾아 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이걸 알지 못하면 비참한 재앙이 발생합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이 뇌졸중의 징후를 알지 못 하면 환자는 영적인 뇌 손상을 당하게 됩니다. 의사들의 말입니다만 옆에있는 사람이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 3 가지를해서 뇌졸중을 알아 낼수 있다고 합니다. S - Smile 웃어 보세요 T - Talk 말을 해보세요. 제대로 완전한 문장으로 답하는지를 주목 해야 합니다. ( 본인 집 주소지를 차근히 끝까지 말해 보라 해보세요) R - Raise 두 팔을 올려 보세요 위의 3가지 가운데 한가지라도 하지 못하면 즉시 구급차를 부르세요. 그리고 구급요원에게 상황을 설명하세요 뇌졸중의 새로운 징조 네번째 혀를 내밀어 보세요. 혀를 내 밀었는데 혀가 꼬부라 졌든가 이쪽 또는 저쪽으로 굽었다든가 하면 이것이 뇌졸중의 또 다른 징조입니다. 심장내과의사의 말입니다만 이 글을 보고 한명에게만 말하면 반드시 언젠가 한명 이상을 살릴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하였답니다.
[펌] 그림으로 검사 하는 치매/알츠하이머 ( 50세 이상만 보세요) (Mirani, 2014-11-08)
마음을 가다듬고 집중해서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다 찾아 볼 수 있으면 치매나 알즈하이머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옮겨온 글)
[펌] 착시 그림 (Mirani, 2014-11-08)
[펌] 가장 간단한 스트레스 해소법 증상별 손가락 요가 (Mirani, 2014-11-06)
최근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신체운동학과 에드워드 맥컬리 교수 연구팀은 요가가 뇌의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요가는 정확한 자세와 호흡을 일정시간 유지함으로서 신체와 정신, 호흡 등의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요가를 하는 사람들의 기억력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손의 움직임이 정교해지는 등 뇌 기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연구를 통해 요가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없애고,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키며,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고,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등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효과가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가를 낯설고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요가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전통적인 요가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다츠무라 오사무는,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요가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직 손만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요가를 개발했다. LESSON 어깨가 딱딱하게 뭉치고 아플 때: 어깨 결림은 수많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이다.  특히 한 자리에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깨의 통증을 호소한다. 어깨에 해당하는 부분은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가운뎃손가락과 약손가락 사이이다. STEP 1 집게손가락의 밑동을 반대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주무른다. 약손가락도 반복한다. STEP 2 집게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약손가락을 한 손가락씩 뒤로 젖힌다. STEP 1 가운뎃손가락을 잡고 빙빙 돌려 움직여준다 STEP 2 약손가락, 집게손가락도 똑같이 움직여준다. LESSON. 허리가 딱딱하게 굳고 아플 때: 허리가 딱딱하게 굳고 아플 때 하는 요가이다. 손등의 중심보다 아래 쪽인 허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문질러 관리한다. STEP 1 가운뎃손가락과 연결된 손등 중심에 있는 뼈가 등뼈에 해당한다. 그 양쪽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른다. STEP 2 옆구리가 아플 경우 엄지손가락의 밑동과 새끼손가락 밑동의 바깥쪽을 누른다. LESSON. 하체를 괴롭히는 냉증과 부종: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냉증. 냉증의 원인은 혈액순환 불량과 자율신경 교란이다. 손을 따뜻하게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전체적인 냉증을 해소할 수 있다. 몸의 찬 부분을 체크하고, 그 부위에 해당하는 손가락의 부분을 문지르면 몸이 따뜻해지고 부종도 나아진다. STEP 1 가운뎃손가락의 등을 문지른다. 이어서 다리에 해당하는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문질러준다. STEP 2 손바닥을 서로 비빈다. STEP 3 손을 깍지 끼고 손가락의 옆쪽을 서로 비비면서 움직인다. 10회 한 뒤 깍지를 바꿔 끼고 다시 10회 반복한다. LESSON. 목이 뻐근하고 통증이 느껴질 때:  목에 해당하는 부분은 가운뎃손가락이다. 가운뎃손가락을 쓰다듬거나 주물러서 풀어주면 목의 움직임도 편해진다. 준비 가운뎃손가락의 손톱 양쪽을 잡고 첫 번째 관절을 비틀듯이 돌려서 풀어준다. STEP 1 가운뎃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를 잡고 비틀듯이 돌려서 풀어준다. STEP 2 같은 부분을 반대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러준다.
[펌] 미국 50개주의 비경들 (Mirani, 2014-11-04)
AlabamaMonte Sano State Park AlaskaMount McKinley/Denali ArizonaHorseshoe Bend, Colorado River ArkansasHawksbill Crag/Whitaker Point, Ozark Mountains CaliforniaYosemite National Park ColoradoMaroon Bells, Elk Mountains ConnecticutYoung’s Pond, Branford DelawarePort Mahon FloridaFlorida Trail, Big Cypress National Preserve GeorgiaWormsloe Historic Site, Savannah HawaiiWaipio Valley, Big Island
[펌] 현대미술가 Marc Allante (Mirani, 2014-11-02)
그림을 한번도 배운적 없다는 미술가의 그림 과 어릴때 그린 그림들
[펌] 맨손으로 그림 그리는 화가 Zaria Forman (Mirani, 2014-10-27)
분필로 그린 그림. 출저 : 피키캐스트(http://m.pikicast.com/pikicast-new-web/collection/view?colId=6288)
[펌] 그림으로 보는 남녀차이 15가지 (Mirani, 2014-10-25)
한결같은 남자 한결같은 남자2 한결같은 남자3 한결같은 남자4그래도 결혼식 갈땐 광냈네ㅋㅋㅋ 용건만 간단히 둘 다 왜 이러는걸까요? 교회오빠가 빠졌네 여자도 한결같다...! SNS 공감... 용건만 간단히...2 용건만 간단히...3 가성비 ㅎㄷㄷ 여자들이 아무리 립스틱색에 신경써도남자들은 7색 밖에 구분 못함… 효...효자다?!
[펌] 국가별 남녀 꼬시기 난이도 (Mirani, 2014-10-17)
1. 여자 꼬시기 난이도 빨강(매우 어려움), 주황(어려움), 노랑(보통), 연두(쉬움), 초록(매우 쉬움) 2. 남자 꼬시기 난이도 빨강(매우 어려움), 주황(어려움), 노랑(보통), 연두(쉬움), 초록(매우 쉬움)
[펌] 50대 (후반) 여자와 남자가 하지 말아야 할 일들 (Mirani, 2014-10-16)
> 1. 며느리한테 엄마처럼 생각하라고 하지 마라. 며느리가 절대 그렇게 생각할 리 없다. 당신도 며느리랑 딸은 확실하게 구분 짓지 않는가? 딸한테 엄마 노릇이나 잘하라. 2.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아도 놀라지 마라. 젊은이들 눈에는 할머니로 보일 수 있다. 고민하지 말고 그냥 앉아라. 얼굴 붉히면서 그냥 서 있는게 더 민망하다. 3. 며느리한테 카카오/페이스북/트위터 친구 신청 하지 마라. 며느리 진짜 곤란하다. 아들놈이 처가에 가서 애교 떠는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는 카스 보면 괜히 속만 상한다. 4. 남편한테 잔소리 하지 마라. 지금까지 못 고쳤으면 안 되는 거다. 그냥 그렇게 살게 내버려둬라.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 놈 한 놈 뿐이다. 5. 유행하는 브런치 가게 가지 마라. 밀가루와 기름기 많은 느끼한 음식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 브런치가 곧 아점 아닌가? 점심시간 보다 좀 일찍 가서 밥을 먹어라. 6. 친구나 후배 인생상담하지 마라. 내 인생도 엉망인데 누구에게 조언을 하는가? 7. 비싼 그릇 모으지 마라. 딸 시집갈 때 준다고 비싼 그릇 세트로 사지마라. 나 혼자 밥 먹을 때 좋은 그릇에 담아서 먹어라. 8. 교회나 절에서 봉사활동 하는 것의 반 만이라도 집에서 봉사하라. 굶는 가족도 당신이 보살펴야 할 중생이고 자매들이다. 9. 손주에게 올인하지 마라. 키워준 은공 몰라주기 쉽다. 괜히 마음만 더 공허해 지고 팔다리 쑤신다. 10. 자식 자랑하지 마라. 한 번 우등생이 영원한 우등생은 아니다. 언젠가 자식 때문에 피눈물 흘릴 날이 올지도 모른다. 함부로 자식 자랑 하지 마라. 11. 살림살이를 과감하게 정리하라. 시집 올 때 해온 혼수품부터 정리하라. 20년 넘게 썼으면 그만 써도 된다. > 1. 내가 왕년에는~ 이라는 말은 하지 마라. 왕년에 황금송아지 안 키운 이가 누가 있겠는가? 검증할 수 없는 지나간 호시절이야기, 듣는사람도 슬프다. 2. 아들한테 팔씨름 하자고 하지 마라. 일부러 져주는것이다. 아들입장에서는 스릴도 없고 감동도 없다. 3. 혼자 산에 가지 마라. 갑자기 사고 당할수 있다. 4. 등산할때 다른 목적으로 가지 마라. 여자와의 만남을 목적으로 가면 안된다. 여자대신 차라리 얼음 막걸리를 가까이 해라. 5. 동네에서 슬리퍼 끌고 다니지 마라. 정말 없어 보인다. 차라리 단정하게 양말 신고 운동화 신고 다녀라. 6. 전원주택 꿈꾸지 마라. 나이 들수록 병원 가까운 도시에 살아야한다. 함부로 전원주택 지었다가 나중에 안 팔려서 애물단지 된다. 7. 함부로 창업 생각하지 마라. 치킨집은 동네마다 차고 넘친다. 참고로 치킨은 내가 튀기는 것보다 남이 튀겨야 맛있다. 8. 모든 것을 책임지려 하지 마라. 쓸데없는 책임감이 충만한 당신 아내도 아이들도 부모님도 그리고 이 사회에 대해서도 무거운 책임감은 이제그만 내려 놓아도 좋다. 당신 하나만 책임지면 오케이~~ 9. 소파와 한 몸이 되지 마라. 퇴직했다고 해서 세상이 끝난것은 아니다. 거실 소파에서만 앉아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부지런히 움직여라. 새로운 세상이 보일테니... 10. 내복을 입어라. 자신의 건강을 과신할 때가 아니다. 내복으로 시린 몸과 마음을 보호하라. 11. 한창 때였을 때를 회상하지 마라.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 아직도 남은 날이 창창하다. 12. 늘어진 런닝셔츠를 입지 마라. 근육도 처지고 어깨도 처지고 거기다 런닝셔츠까지 늘어지면... 안쓰럽다. 차라리 한 칫수 적은 걸 입어라. 13. 큰 옷 입지 마라. 나이먹을 수록 몸에 맞는 사이즈의 옷을 입어야 한다. 남의 옷을 빌려입은 것처럼 없어 보이는 것도 없다. 14. 애완견과 친구하지 마라. 개는 개일뿐 사람은 사람과 소통해야 한다. 15. 대박사업 아이템을 떠올리지 마라. 대박나는 거면 다른 누군가가 이미 터뜨렸다. 차라리 재취업을 고민해라. 16. 인맥 자랑하지 마라. 나는 그를 알지만 그도 나를 알까? 나는 과연 누구에게 중요한 인맥인지 생각해보라. 17. 술 취하지 마라. 술깨는데 하루 걸린다. 하루를 허송세월하게 된다. 18. 내 자식 남의 자식과 비교하지 마라. 당신 자식은 할 말 없겠나? 누구네 아버지는... 19. 젊은 여성과 로맨스를 꿈꾸지 마라. 그런 로맨스는 현실에 없다.
[펌] 훼손 되기전 궁궐 모습 (Mirani, 2014-09-25)
일제에 의해 훼손되기 전의 조선시대 궁궐 모습이 담긴 미공개 유리건판 사진들이 처음으로 선보인다.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 1927년 조선총독부 건물을 지을 때 건춘문 동쪽으로 이건되기 전 모습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식민지시대 유리건판 사진으로 이를 확대하면 '光化門'이란 현액 글씨가 뚜렷하다. 나아가 그 전면 월대를 포함한 광화문 전경이 비교적 잘 드러난다. 열린 우협문 안으로 보이는 흰색 가건물 지붕 일부는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 당시 건물로 추정된다. 이로써 보건대 조선총독부 청사 착공 직후에 촬영했다고 판단된다. 조선총독부서 찍은 경복궁 근정전 주변 사진. 전각들이 꽉 들어차 있었다. 원래는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1867년 조대비(趙大妃)를 위해 지은 경복궁 자경전. 이곳은 이후 두 차례 화재를 만났다가 1888년(고종 15) 재건됐다. 꽃담으로 유명한 이곳 서측 담장에는 꽃 문양이 베풀어져 있다. 문양은 꽃 아홉 개와 문자 아홉 개가 서로 짝을 이루고, 나머지 한 개는 꽃과 나비 등을 조합한 것이다. 현재의 자경전 꽃담에는 아홉 개가 아닌 여덟 개 꽃 문양이 남아 있다. 윗쪽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식민지시대 유리건판 사진이며 아래쪽은 그 현재 모습. 경복궁 자경전 꽃문양 앙부일구는 조선 1434년(세종 16)에 장영실이 만든 해시계로 창덕궁 소장품으로 현재 여주영릉전시관과 창덕궁에 전시 중이다. 현재 이 앙부일구는 다리를 포함한 몸체가 받침돌 위에 노출돼 있으나(오른쪽) 일제강점기 때 유리건판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소장)에는 받침돌에 몸체가 감입돼 앉힌 모습이다. 나아가 대석 옆쪽으로 빗물이 빠져나오게 하는 구멍이 뚫려 있음이 확인된다.(왼쪽과 가운데) 앙부일구 원래 모습을 고증할 수 있는 사진이다. 창덕궁 원래 위치 보루각에 있을 당시 촬영한 유리건판 사진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이다. 이들 유리건판 사진에서 자격루는 청동으로 만든 파수호 하나, 수수호 둘, 그리고 수수통 둘만 남아 있으며 부표는 없어졌는지 보이지 않는다. 수수통 양 옆에는 측우기와 석조대와 위치한다. 자동 시보장치 물시계인 자격루는 현존품은 1536년(중종 31)에 제작품으로 현재 덕수궁에 옮겨져 있다 조선국왕 용상 뒤에 설치한 그림병풍인 일월오봉병으로 식민지시대 유리건판에 촬영된 경복궁 근정전(윗쪽)과 덕수궁 중화전(가운데) 작품. 이에는 한결같이 해와 달 부분에 금속판이 붙어 있으나 현재의 일월오봉병(아래쪽)에는 이 금속판이 없다. 1935년 경복궁 건청궁 터에 조선총독부종합박물관을 짓기 위한 지진제를 지내고 있다. 일본 신도(神道) 방식으로 식장이 차려지고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 조선총독이 절하고 있다. 건청궁은 명성황후 민비가 시해당한 현장으로 총독부를 이를 모두 철거하고 종합박물관을 지으려고 했다가 전시체제가 확산됨에 따라 총독부미술관을 짓는 데 그쳤다. 1929년 지금의 경복궁 건춘문 일대로 옮긴 광화문 문루에서 본 경복궁 동쪽 궁성과 건춘문, 동십자각 일대 전경. 왼편에 중학천이 흐르고 그 동편에는 민가들이 밀집해 있다. 1929년 박람회로 궁성이 파괴되기 직전의 모습이다.
[펌] 지구상의 초현실적인 곳 (Mirani, 2014-09-20)
볼리비아, 살라르 데 우유니 (우기의 소금평원) 우기가 오면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소금평원은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 됩니다. 선사시대부터 여러 호수들이 모여 이루어진 이 거대한 소금평원은 살라르 데 우유니라 부르며, 이 곳의 높은 반사율은 인공 위성들이 지구와의 거리 측정을 할 때 이용되기도 합니다. (아마도, 반사율이 높아 위성의 위치나 고도를 조절할때 레이저 거리측정등으로 위성자체의 각종 조정에 쓰이는 듯 합니다.) 중국, 텐즈산(천자산) 물과 바람에 깎여나간 바위들이 아슬아슬하게 남아 있는 풍경이 장관을 이룬는 곳입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영화 '아바타'에서 공중에 떠있는 바위들의 배경이 된 장소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해발 1200m까지 솟아있는 바위산은 운무에 쌓이면 마치 하늘위에 신선들이 사는 듯한 별천지로 변합니다. 바로 이런 멋진 풍경을 아바타에 가져오게 됩니다. 핀란드, 북극의 감시병 이 이상한 물체들은 사실 거대한 나무들이 눈과 얼음에 뒤덮혀 있는 모습입니다. 영하 15~40도에 이르는 혹한속에 벌어지는 광경이라고 합니다. 중국, 루디옌 동굴 중국에서 유명한 관광명소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루디옌 동굴입니다. 길이는 240m에 달하며 내부에 다양한 색상의 조명으로 종유석과 석순등을 비추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아이슬란드, 스카프타펠 얼음동굴 빙하 속의 물이 흐르면서 생긴 얼음동굴입니다. 단단한 얼음들이 기포를 내뿜으며 대부분의 빛을 차단하고 파란색 빛만 남겨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합니다. 미국, 앤텔로프 캐니언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앤텔로프 캐니언은 암벽틈새로 물이 흐르면서 깊고 좁은 협곡이 되었습니다. 깊은 곳으로 내려갈 수 록 빛의 세기가 줄어들면서 아름다운 빛깔을 내는 것이라 합니다. 루마니아, 비가 폭포 루마니아 사람들은 이 폭포를 "작은 협곡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이끼들 사이에서 흘러내린 물이 떨어져 8미터 짜리 호수가 되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입니다. 몰디브, 별의 바다 (바드후 섬) 낮동안에는 평범한 해변처럼 보이지만, 밤이 되면 빛을 내는 식물성 플랑크톤들이 해변으로 몰려들면서 은하수같은 광경이 펼쳐집니다. 미국,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은 미국에서 가장 큰 온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의 가장 자리에 미생물들이 자라면서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나미비아, 데드블레이(Deadvlei) 이 사진은 초현실주의 회화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모래언덕 아래 '죽음의 계곡'에서 죽은 나무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에 한 때 번성했던 숲은 사막이 넓어지면서 사라져버렸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청록색 얼음들 바이칼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민물 호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호수이기도 합니다. 바이칼 호수는 수심 40m깊이 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매우 깨끗한 호수인데, 겨울에 얼어붙은 호수에는 태양빛과 깨끗한 수질로 인해 마치 터키석 같은 청록색 빛깔의 얼음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예멘, 소코트라 섬 소코트라 섬에 사는 식물 중 3분의 1은 지구상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 종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부채꼴 모양의 우산같은 용피나무 입니다. 중국, 단샤지형 (간쑤성 장예시) 붉은 사암과 여러 광물이 2천 4백만년에 걸쳐 풍화되어 다채로운 색깔을 입었습니다. 자연이 바람으로 색칠해놓은 산들이 정말 멋진 광경을 선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반딧불 동굴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 동굴 천장에 붙어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 법한 광경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중국, 계단식 논 (허난성 위안양시) 계단식 논법은 하늘위에서 보면 놀라운 풍경을 만듭니다. 호주, 힐리어 호수 물속에 많은 박테리아와 조류에 의해 핑크빛으로 변한 호수입니다. 하지만 주변 생태계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하네요. 터키, 파묵칼레 온천 수백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온천은 얼핏보기에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터키는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입니다. 사실 흰 눈과 얼음같은 주변 경관은 석회암입니다. 콜롬비아, 까뇨 크리스탈레스 강 광범위한 동식물의 서식지인 카뇨 크리스탈레스 강은 노란색과 빨간색, 녹색과 검은색으로 치장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예쁜 강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바위는 무려 12억 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칠레, 파타고니아 대리석 동굴 부서지는 파도에 탄산 칼슘이 부서지면서 아름다운 소용돌이 모양의 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푸른 물과 어우러져 멋진 동굴 호수가 되었습니다. 북 아일랜드, 거인의 방죽길 6천~5천 만년 전에 용암으로 인하여 형성된 지형입니다. 뜨거웠던 용암이 바닷물에 냉각되면서 완벽한 기둥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미국, 플라이 간헐천 모리셔스, 수중 폭포 강한 해류가 바닷속으로 모래를 실어 내려가면서 특이한 '수중폭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 아메리카, 로라이마 산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3국의 국경에 걸쳐있는 높이 2772m의 바위산입니다. 산 정상이 넓은 평지이고 측면은 등반이 불가능한 수직이라는 점이 매우 특이한데요. 무려 20억 년 전에 지층이 지각활동으로 밀려 올라온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아오가 섬 (아오가시마) 아오가 섬은 일본에서 최남단 유인섬입니다. 화산섬 안에 또 화산이 있는 특이한 칼데라 지형인데, 상당히 특이한 지형이라고 합니다 스코틀랜드, 핑갈의 동굴 거인의 방죽길처럼 핑갈의 동굴 외벽도 용암이 냉각하고 부서지면서 만들어졌습니다. 멕시코, 바닷속에 흐르는 강 멕시코, 나이카 광산 광산이라 부르지만 자연적으로 형성된 수정동굴 입니다. 전 세계의 많은 동굴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에 았는 동굴인데, 15미터짜리 수정이 불규칙하게 바닥이나 벽, 천장에서 솟아나 있는 것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멕시코, 히든 비치 이 숨겨진 해변은 20세기 초 군사 실험으로 형성된 곳이라고 합니다. 외부에서 15미터 길이의 해저 동굴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다고 하네요. 탄자니아, 나르톤 호수 소금 함량이 높은 호수인데, 소금을 먹고 사는 붉은 미생물들에 의해 붉은 빛이 강렬해졌다고 합니다. 보통 다른 동물들은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석회화되어 돌처럼 변하는데 반해 이 호수의 미생물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모리타니, 아프리카의 눈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에 난 모래 침식 지형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곳을 오랫동안 운석 구덩이로 생각했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고원의 오로라 아이슬란드의 고원은 낮에는 간헐천과 빙하, 분화구로 가혹한 환경을 보여주지만 밤이되면 멋진 오로라 현상으로 놀라움을 줍니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동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수천 년 동안 석회암 위로 물이 흐르며 자연적인 댐과 폭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펌] 세상을 좀 더 알게 해주는 상식 모음 (Mirani, 2014-09-19)
비디오 클립의 로드가 다 된 후 다시 한번 감상하세요~~ 오 뒷부분이 점점 차네요 ㅋㅋㅋ 근데 모기 물리는 부분이 왠지 관절부분 같은데.... 엄청 간지러울듯...긁어도 시원한 느낌도 적고 콩줄기가 어떻게 작대기를 찾아서 타고 올라가는지 보여줌 영하 41도에서 끓는 물을 뿌렸을때 무당벌레가 날개를 펼치는 모습 개들은 혀를 앞이아닌 뒷쪽으로 말아서 물을 퍼먹음 별이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파괴되는 모습 꼬리를 역방향으로 회전시켜 회전관성을 상쇄시키는 치타의 모습 날아다니는 뱀이 있다고함(그래봐야 천천히 낙하하는 수준이겠지만) 개미가 걸어갈때의 다리가 움직이는 방식 스프링이 떨어지는 모습 극지방의 여름, 백야현상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시각화함 관찰된 가장 큰별과 지구의 크기비교 모아이석상이 운반되는 과정을 추정하여 재현함 태아의 얼굴이 형성되는 과정 쇠사슬이 제작되는 과정 뱀독 한방울이 인간의 피에 미치는 영향 모니터를 분해해 가장 바깥쪽에 있는 편광필터를 제거한후 새로운 편광필터를 안경에 오려넣으면 나만 볼수있는 모니터 완성 문어중 일부는 위장 능력이 있다고 함 육불화황이 공기보다 밀도가 높음을 보여줌 직진운동이 회전운동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보여줌
[펌]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일몰 (Mirani, 2014-09-15)
미국 플로리다주,폴란드 해변,이탈리아 토스카나,사하라 사막,카리브해,미국 플로리다주,그리스 산토리니,영국 스톤헨지,몰디브,아이슬란드,탄자니아 세렝게티,우크라이나 크레미아,몰디브,Aci Trezza
[펌] 라이프버즈(Lifebuzz)에서 소개한 35개의 멋진 레스토랑 (Mirani, 2014-09-10)
맛있는 음식과 함께 화려한 장관을 보게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음식 값만 지불하고 함께 얻는 경관들은‘꿩 먹고 알 먹고’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음식 맛보다 오히려 깜짝 놀랄 전망으로 더 유명한 레스토랑이 화제다. 라이프버즈(Lifebuzz)에서 35개의 멋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꼭 가보고 싶은 꿈의 장소는 어디인가? 1. 미국 뉴욕의 Asiate 2. 그리스 산토리니의 Caldera 3. 서인도제도 세인트 루시아의 Dasheene 4. 이탈리아 풀리아주의 Ristorante Grotta Palazzese 5. 몰디브 랑갈리의 Ithaa Undersea Restaurant 6.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Skyline Restaurant 7. 아리조나 스코츠데일의 Elements 8. 프랑스 샤모니의 Le Panoramic 9. 캐나다 토론토의 360 Restaurant at the CN Tower 10.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Torre d’Alta Mar 11. 프랑스 에긴느의 Le Grand Canyon du Verdon 12. 태국 방콕의 Siroco 13. 태국 끄라비의 The Grotto 14. 캘리포니아 웨스트 할리우드의 Soho House 15. 프랑스 파리의 Le Jules Verne 16. 홍콩 주룽의 Tosca 17.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의 El Farallo?n 18. 스위스 뮈렌의 Piz Gloria 19. 케냐 다이아니 해수욕장의 Ali Barbour’s Cave Restaurant 20. 호주 시드니의 Altitude at Shangri-La 21. 태국 푸켓의 Baan Rim Pa 22. 워싱턴 시애틀의 Canlis 23. 중국 이창의 Fangweng 24.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보호지역의 Beyond Ngorongoro Crater Lodge 25.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포인트의 Two Oceans 26. 발리 우부드의 La View 27. 호주 마우테른도르프의 Panorama Alm 28.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Pierchic 29. 이탈리아 포시타노의 Ristorante La Sponda 30. 일본 도쿄의 Sky Restaurant 634 31.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The View 32. 필리핀 산파블로의 Labassin Waterfalls Restaurant 33. 탄자니아 잔지바르의 The Rock 34.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WP24 by Wolfgang Puck 35. 스위스 뮈렌의 Hotel Edelweiss
[펌] 여러가지 민간요법 (Mirani, 2014-09-06)
☞ 지방간, 혈중지방에 겨울 굴이 아주 좋다 간기능이 파괴되어 GOT, GPT가 높으면 매우 위험한데, 겨울의 바닷굴은 아주 좋은 치료식이다. 그 원리는 조 혈(造血)과 정혈(精血)인데, 굴은 양쪽 다 강하게 작용하며 특히 철분, 망간, 미네랄군, 아미노산, 글리코겐, 타우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의 寶庫로 잘 알려져 있다. ☞ 구기자로 몸이 건강해진다 구기자는 예로부터 자양강장의 묘약으 로 알려져 왔으며, 매일 복용하면 병약자가 건강해지고, 정력이 증진되며, 시력이 좋아지고, 위장 의 활동이 좋아진다. 야산에 흔히 자생하는 구기자를 보면 지나치지 말고 어린잎과 열매를 채취하 여 그늘에 말렸다가 차로 오래 복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배탈설사는 오이를 많이 먹어라 배탈이 나서 설사할 때는 얇게 썬 오이 를 흑설탕에 재어 양껏 먹으면 좋다. ☞ 나빠진 위는 콩나물이 좋다 콩은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고 영양가도 높지만 소화가 잘 안된다.. 이럴 때 콩나물을 먹은 것이 대단히 좋다. 콩나물에는 비타민C가 많고 요즈음에는 항암물질인 셀렌 이라는 물질이 발견되어 붐이 일기도 했다. 먹는 방법은 재료 500g에 물은 반컵정도로 하 여 약간의 소금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강한 불로 3분간 데쳐 식힌 후에 적당한 양념을 하여 먹으 면 되는데, 날씬해 지는 미용식으로는 최고의 식품이며, 아무리 먹어도 뚱뚱해지지 않고, 변비는 1 주일만에 해소되며, 피부도 한결 좋아진다. ☞ 뱃살 확실히 빼는 법 뱃살을 확실히 빼려면 한가지 만으로는 절대 안되며,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운동과 식사 감량을 병행해야 하는데, 가장 권장할 만 한 운동이 걷기와 수영이며, 세끼의 식사를 하되 저녁은 7시 이전에 먹도록 한다.   〈 가장 효과 적인 유산소 운동 - 빨리걷기 요령 〉 1.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Speedy하게 걷는다 2. 15 분 뒤부터 체지방이 타 들어가므로 최소한 20분 이상은 걸어야 한다 3. 보폭은 80cm 이상으로 하고 팔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4. 발뒤꿈치부터 착지하여 발끝으로 마무리하면서 걷는다 5. 자세를 바르게 걷고 운동 후에는 윗몸일으키기 등 복근운동을 해준다   〈 식이요법 - 초콩다이어트 만드는 법 〉 검은 콩을 씻어서 병에 1/3 넣고, 식초는 콩의 2배가 되게 붓는다. 이렇게 열 흘만 두면 발효가 되는데, 식후 10알씩 먹는 것이 탤런트 이재룡이 성공했다는 초콩다이어트인데, 식초는 체내의 젖산을 분해하고 변비와 숙변을 제거하며, 또한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영양보충 에도 아주 좋다. 또한 미지근한 물에 정 종 1컵을 섞어 만든 청주목욕이 음주피로를 빨리 풀어준다. 얼큰한 해장국은 약해진 위벽을 더 자 극하는 것이므로 좋지 않고 담백하고 개운한 콩나물국, 조개국, 미역국, 시금치국이 숙취해소에 효 과가 크다. ☞ 음주한 다음날에 는 이온음료를 마셔라 술을 마시면 몸과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데, 이럴 땐 다음날에 반드시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게토레이)를 마심으로 해서 보충해줄 수 있다. 이온음료는 말 그대로 이온이기 때문에 흡수가 잘되고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는데, 그러나 신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담석 증)은 삼가야 한다.   ☞ 코피날 땐 코 안쪽으로 눌러줘야 코피가 계속 날 때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머리를 약간 젖히고 엄지와 검지 로 코를 잡고 한동안 지그시 안쪽으로 눌러주면 멎는데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수건으로 코와 이마 를 덮어주면서 하면 효과가 크다. ☞ 무좀치료의 원초적 방법 물에다가 발을 담근 뒤 햇볕에 말리면 그것이 자외선 소독이 되어 자연적 으로 치유가 되는 데, 의외로 효과가 크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 무좀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분 이렇게 해보세요 소주 1병에 식초 한 컵, 그리고 우황청심원 1개와 솔잎가루 한컵을 잘 섞은 후에 발을 30분 동안 담그는데 1주일에 한 번씩 한달만 해보세요. 예전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발이 시원해지면서 무좀균이 아주 잘 죽습 니다. ☞ 위염, 위궤양을 앓을 때 현대인들은 업무 로 인한 스트레스나 심한 음주습관 등으로 위염이나 위궤양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은 데, 이 때에 는 양배추 특히 푸른부분을 날로 썰어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보름정도 먹으면 효과가 좋다.   ☞ 피부에 박힌 가시를 빼려 면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혀 쪽 집게나 바늘로는 좀처럼 빠지지 않을 경우 고약을 발라주면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 아니라 열과 통증도 없애준다. 또한 부추를 짓이겨 3~4회 발라주어도 신기하게 가시가 솟아오른다. ☞ 불면증을 쫓으려면 온갖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잠을 잘 이루지 못할 때는 손으로 엄지발가락을 아래로 여러번 세게 구부려주면 머리 에 모여 있던 혈액이 아래로 모여 잡념이 사라지고 잠을 이룰 수가 있으며, 식초를 조금 마셔주는 것도 좋다. ☞ 악성변비에 좋은 민간요법 갑작스런 악성변비가 있을 때는 참께100g을 뽁아 찧어서 마늘 뿌리 3개와 함께 갈아서 저녁 먹기 전 먹으면 즉시 효과를 본다. ☞ 감기엔 배추뿌리와 생강을 넣은 차를 몸이 오싹거리며 열 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에는 배추뿌리를 깨끗이 씻어 생강과 흑설탕을 넣고 끓여 마시면 효과가 좋 다. ☞ 살속으로 파고 든 발톱 깎으려면 살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억센 발톱을 아프지 않게 깎으려면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10분정도 올려 놓는다. 이렇게 하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데, 이때 손톱깍기로 깎아주면 아프지 않 고 쉽게 깍인다. ☞ 빈혈 예방 에 좋은 식품 갑자기 나른하고 어지러울 때는 피가 부족해 발생하는 빈혈증세로 보아야 하는데, 이럴 때는 기름기 적은 생선, 두부, 콩, 유부, 멸치, 간, 계란, 탈지유 등 철분생성을 돕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좋다. ☞ 베개의 적당한 높이는 ‘베개는 높여 잔다 ’는 말이 있지만 베개가 너무 높으면 머리의 혈액부족으로 머리가 아프게 되고 어깨가 결리며 너 무 낮으면 자고나도 피곤해진다. 적당한 배개 높이는 이불에서 6cm, 세로폭은 50cm, 가로폭은 어께 넓이보다 약간 크게 하면 된다.   ☞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밥을 급하게 먹거나 코를 막고 물마시는 것, 갑자기 놀라게 하는 쇼 크용법이 잘 알려진 방법이나 기대만큼 효과가 없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설탕을 한 술 떠서 침 에 녹이지 말고 그대로 삼키는 것이다. 그래도 안될 경우 몇 번 반복해보면 분명히 효과가 있다. ☞ 구내염이 심할 경우 구내염이 심하 면 몸살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고다. 이런 사람은 평소에 약용치약(파로 돈탁스, 시린메드)을 상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며, 이러한 치약은 종합비타민으로서의 도움도 있다고 하니 지금 당장 챙겨보시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올바른 세수법 세수할 때 얼굴피부에는 뜨거운 물이 좋을까 차거운 물이 좋을까 모르 는 사람이 있는데, 뜨거운 물은 피부의 단백질과 수분을 빼가지 때문에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제일 좋은 세수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고 노폐물이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생각되면 찬물로 마 무리하여 항상 생기있고 젊은 피부를 가지도록 하자.   ☞ 치아를 희게 하려면 누렇게 된 치아를 희게 하려면 레몬을 거즈에 적셔 닦으면 되는 데 레몬의 비타민C 작용 으로 잇몸까지 튼튼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 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 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 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 면을 넣어 끓을 때 중 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와 고춧가루, 달걀 등을 넣는다. 먹어봐서 약간 덜 익은 듯 할 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뒤 30을 세고 나서 잽싸게 먹는다.   ☞ 곰국 맛있게 끓이기 사골을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낸 다음, 사골을 끓는 물에 잠시 넣고 검은 물이 우러나기를 기다린다. 다음에 물을 버리고 사골을 씻어 찬물을 부 어 끓인다. 대파, 마늘, 양파 등을 넣어 끓이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 구수하고 개운한 된장찌개 맛내기 된장은 국물에 처음부터 넣고 끓여야 구수한 맛이 살아나며, 쌀을 한번 씻고난 뜨물에 끓이면 야채의 풋내가 없어지고 맛이 부두러워지 며, 얼큰한 맛을 내려면 고추장을 쓰고 깔끔한 맛을 내려면 고추가루를 쓰되, 다진 마늘은 너무 많 이 넣거나 미리 넣으면 텁텁해지니 나중에 넣어야 한다.   ☞ 찌개를 맛있게 끓이려면 우선 센불로 물만 팔팔 끓인 다음 재료를 넣고 재차 끓여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약하게 자글자글 끓이는데 뚜껑을 덮는 것도 중요한 요령이며 된장찌개와 김 치찌개를 끓일 때는 쌀뜨물을 사용하면 맛이 더해진다. 특히 생선찌개를 끓일 때는 국물이 팔팔 끓 을 때 생선을 넣어야 부서지지 않는다. ☞ 영양있고 빛깔좋고 맛도 좋게 달걀 삶는 법 달걀을 삶을 때 색깔을 내기 위해서는 삶을 물에 다른 재 료를 넣고 삶으면 고운 색깔이 나오는데, 홍차를 넣으면 갈색이 되고, 마른 양파껍질을 넣으면 노 란색, 월계수 잎을 넣으면 녹색이 되는데 영양도 많고 빛깔도 좋다. 또한 달걀이 터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을 넣고 끓여야 한다.   ☞ 계란 후라이 맛있게 먹으려면 계란 후라이는 대개 소금을 뿌려 먹는데 간장을 붓고 그 위에 김가루를 얹어 먹으면 별미이다. 이때 김가루는 가위로 보기 좋게 잘라야 한다. 참깨는 지방으로 가득차 있지만 회춘에 좋은 비타민 E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생식능력 향상과 성장발육에 좋 고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 식물성 지방이므로 많이 먹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 신 김치 안 시게 먹는 법 신 김 치에는 김치 한 포기당 계란 2개를 파묻어 두었다가 10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거나, 깨끗이 씻은 조 개껍데기를 넣었다가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해지고 맛도 살아난다. ☞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냄새 없애기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 찌꺼지 냄새는 무, 감자, 양파 가운데 한가지를 넣고 튀기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 생선 굽는 요령 생선을 구울 때 흔히 소금을 뿌리는데, 이 방법 보다는 묽게 탄 소금 물에 생선을 10분쯤 담갔다가 구우면 살도 단단해지고 소금기도 골고루 배어진다. 또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바닦에 나무젓가락을 깔고 생선을 그 위에 올려 놓으면 타지도 않고 바닥에 눌러 붙지도 않으며 뼈째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구울 수 있으며, 또한 먹을 때에도 생선에 마늘가루를 약간 뿌리면 생선구이 맛이 한결 좋아진다.   ☞ 다진 마늘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다진 마늘을 오래 보관하면 색깔이 변해서 버리기 에도 아깝고 양념으로 쓰기에도 걱정이 되는데, 오래 두고 먹으려면 마늘 위에 설탕을 뿌려 냉장고 에 보관하면 탈색도 안되고 맛도 살아난다.   ☞ 감자 싹 안나게 보관하려면 우선 누런봉투를 구입해서 거기에 감자를 담아 서늘한 곳 에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 특히 사과와 함께 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 고구마 삶을 때는 다시마를 이용한다 통째로 고구마를 삶 을 때 다시마를 조금 넣어서 함께 삶으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는 고구마를 삶을 수 있 는데, 이는 다시마에 있는 알긴산과 요오드가 고구마를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 식초의 여러 가지 쓰임새(주부님은 필독 ) - 갈증이나 위에서 쓴맛이 날 때 물에 서너방울 타서 마시면 좋다 -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 몇방울 넣으면 짠맛 이 덜해진다 - 야채나 과일을 마지막 행굴 몇방울 넣으면 농약잔류물을 없애주며 보관도 오래 지속되고 뽀드득소리가 나는 깨끗 한 느낌을 준다. -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밥 넣기전 바닥에 몇방울 떨어뜨린다 - 도마에 파냄새, 생선비린내는 식초물에 씻으면 감쪽같이 없어진다 - 김밥은 식초물 에 칼을 담갔다가 썰면 으깨지지 않고 잘 썰어진다 - 식초탄 물에 오이를 담가두면 오이의 쓴 맛이 없어진다. - 다시마, 연근, 우엉을 삶을 때 몇방을 넣으면 아린맛, 변색도 없다 - 질긴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재어두면 연해진다 - 벗긴 감자,토란,고구마를 식초물 에 담가두면 맛, 색 변화가 없다 - 민물고기를 약간의 식초물에 담가두면 물고기가 식초 를 마시고 중금속과 비린내를 토해낸다 ☞ 국수 쫄깃쫄깃하게 삶기 국수는 면발에 찰기가 있도록 하는 것이 맛을 살리는 중 요한 요령이다. 먼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인 뒤 참기름이나 식용유 한 숟가락 넣은 다음 국 수를 세워서 풀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 물이 넘으려 할 때 찬물을 한컵정도 붓고 저어주고 국수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끓인 뒤 즉시 건져내 찬물에 두어번 행구면 면발이 쫄깃쫄깃해져 맛이 좋다. ☞ 감자껍질 얇게 벗기려면 감자 껍질을 얇게 벗기려면 감자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부드러워졌을 때 나일론 수세미같은 것으로 살살 문지르면 아주 잘 벗겨진다.   ☞ 양파 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파나 양파를 썰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썰면 감쪽같은데, 실수로 자극을 받아 눈이 아리고 눈물이 나오거든 냉장고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 밀면 곧 아린기운이 가시 게된다.   ☞ 갓 뽑아낸 흰떡 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자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흰떡 자를 때는 토막낸 무 에 칼을 문질러가면서 하고, 부드러운 식빵은 칼을 불에 달구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 양치질 외 치약의 활용방 법 금속스푼이나 포오크 등의 오래된 때는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깨끗하게 닦이고 윤기가 살아나며, 손에 묻은 생선냄새가 잘 가 시지 않을 때에도 치약을 발라 씻으면 효과가 있으며, 다리미 바닥의 때도 치약을 발라 문지르면 깨끗이 없어진다. ☞ 병속을 닦 을 때는 달걀껍질로 병속을 씻기 힘들 때는 병에 물을 조금 넣은 뒤 달꺌껍질을 부숴 넣어 흔들면 깨끗이 씻어진다.   ☞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로 씻어야 마요 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조합되었기 때문에 더운물로 씻으면 기름이 분리되어 기 름투성이가 되므로 찬물을 사용해야 한다.   ☞ 우유팩을 도마대신 사용 고기나 생선을 나무도마위에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이 남 고 병균이 생길 수도 있으나 우유팩 을 사용하면 칼자국도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를 다른 그릇에 다시 옮겨 담을 필요도 없이 직접 옮길 수 있어 좋다. ☞ 달걀껍데기를 깔데기 대신 사용 쓰다 남은 식용유 등을 병에 담기 위해 깔데기 대신 달걀 껍질에 구멍을 내어 사용하면 깔데기씻을 부담이 없어 편리하다.   ☞ 목욕실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목욕탕 거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으려면 거울에 비누(퐁퐁)칠을 한 뒤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거울 표면에 얇은 비누막 이 생겨 김이 서리지 않게 된다.   ☞ 드라이 플라워 만들기 기념일 등에 받은 꽃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거꾸 로 매달아 놓고 말려도 되지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분무기로 꽃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정도 열을 가하면 모양이 좋게 말려져 반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가 있다.   ☞ 신발의 발냄새 없애려면 무더운 여름철에는 현관에 신발을 그냥 두면 심하게 냄새가 난다. 이럴 때는 냉장고에 사용하는 탈취제나 숯을 신발마 다 약간씩 넣어두면 좋다.   ☞ 소음 심한곳에서 전화받을 때 소음이 심한 곳에서 전화받을 때 한 쪽 귀를 막는 건 별 소용이 없다. 그보 다는 자신의 송화기를 손으로 막아 소음이 들어가지 못하게 차단한 후 수화기로 듣는 것이 훨씬 쉽 게 알아듣는 방법이다.   ☞ 구두약은 저녁에 발라두어야 구두는 저녁에 구두약을 발라두고 다음날 아침에 닦아야 가죽에 구두약이 잘 스며들어 제 대로 닦이고 오래 신는다.   ☞ 벽에 난 못자국 제거 가구나 벽에 못자국같은 작은 구멍이 생겼을 땐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 구멍에 끼워 넣 고 남는 부분을 칼로 잘라내어 반반하도록 처리한다. ☞ 뻑빡한 열쇠구멍엔 흑연가루를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힘들면 열쇠구멍으로 연필가루를 넣은 후 여러차례 열고 잠그기를 반복하면 동작이 아주 부드러워진다. ☞ 가죽 옷이 오돌도톨한 곳에 접혔다면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 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헤어진 가죽이 새것처럼 깨끗해지는데, 의류 뿐 아니라 핸드백, 구두 등 흑?갈색으로 된 가죽이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 양복바지를 가방에 넣을 때 출장을 자주갈 때 주름이 잘가는 양복바지는 고민의 대상 인데, 이럴 때는 신문지를 둥굴게 말아서 여기에 바지를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어보자. 주름도 지지 않으며 장소도많이 차지하지 않아 깔끔하다.   ☞ 세제용기를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세탁을 세제는 보통 종이상자에 담겨 있는데 이 상자를 흔들어서 안 나오면 다 쓴 것으로 버리게 된다. 그러나 상자의 안쪽은 온기로 인한 흡수 력 때문에 많은 세제가 달라붙어 있으므로 마지막(뜨거운 물로 흔든다)까지 알뜰하게 사용하 자. ☞ 집안의 페인트 냄세를 없 애려면 집안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나면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오래간다. 이럴 때에는 양파를 몇 개 쪼개어 집안 구석구석에 놓아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   ☞ 표면이 튼 구두 손질하는 법 구두의 표면이 트거나 부딪혀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 초를 이용한다. 양초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 때에 곧 구두약을 칠하 고 닦으면 헌 구두라도 새 것처럼 보이게 된다.   ☞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시원한 냉국수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는 국물이 맛있 어야 한다. 국물 맛을 낼 때는 멸치를 많이 사용하는데 멸치는 반드시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설탕과 술을 반 찻술 정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맛있는 국물이 된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냉국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남는 국물을 좀더 오래 보관하려면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그 곳에 국물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 생선을 곱게 구워내는 방법 생선을 직접 불에 구우면 불내가 날 뿐만 아니라 버너를 쓸 경우 불이 부 분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익기도 전에 타 버리기 쉽다. 그래서 시장에서 파는 알미늄 은박지를 준비 했다가 이것으로 생선을 돌돌 말아 불 속에 넣고 구어내면 타지도 않고 또 재 같은 것도 묻지 않아 아주 좋다. 낚시터에서 잡은 생선을 즉석에서 구어 먹는데 이용하면 아주 편리하다   ☞ 열무김치 풋내 안나게 담그는 방법 여름철에 담그는 열무김치는 잘못하면 풋내가 나거나 씁쓸 해지기가 쉽다. 이럴 경우 옥파를 조금 썰어 넣고 담그면 전혀 쓴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풀을 묽게 쑤어 여기에다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등의 양념을 다 넣고 소금으로 조금 세게 간을 맞추 어 절인다. 여기에다 열무를 담갔다가 꺼내서 담그면 아주 맛있는 김치가 된다.   ☞ 가죽소파의 얼룰진 때 가죽소파에 얼룩진 때는 여간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데 옥시크린과 주방용 세제를 같이 따뜻한 물에 잘 풀어준 다음 솔로 묻혀 닦아주세 요. 이렇게 닦아준 다음에 헹굴 때는 물에 유연제(섬유린스)를 섞어 헹구어 주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대형 타울로 물을 닦아낸 다음 그늘에 건조를 시 켜 주셔도 되구요 좀 빨리 마르게 하려면 선풍기를 틀어 바람을 쏘여주면 됩니다.   ☞ 티눈 없애는 방법 티눈은 좀처럼 낫지 않는데 그럴 때에 는 메밀가루 4g 정도와, 쇠귀나물 하나를 갈아서 잘 개어 섞어서 천에 펴고 환부에 바르면 하루만 에 없어진다.   ☞ 쌀에서 냄 새가 날 때 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고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 으면 냄새가 없다.   ☞ 살 안 찌고 맛나게 라면 끓이는 방법 어른이건 아이건 간식거리로 라면을 좋아하지만 살찐다는 이유로 참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여성들에게 살 안찌고 맛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먼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3분간 끓입니다. 2. 끓인 라면을 건져 찬물에 행구고 라면 끓인 물은 버립니다. 3. 다시 새물을 넣고 끓으면 건조된 야채랑 수프를 넣습니다. 4. 국물이 다 끓었으면 건져 놓은 라면을 넣습니다. 5. 불을 끄고 라면을 용기에 덜어 놓은 다음에 식초를 넣는데 식초의 양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가미해서 먹습니다. * 라면이 담백 하고 느끼하지 않아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됩니다. 또 식초는 지방 분해 기 능이 있으므로 끓인 라면에식초만 가미해서 먹어도 효과는 있답니다. ☞ 보리차에 소금을 넣어라 보리차를 끓일 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 를 찬물에 담가 식힌다.   ☞ 두루마리 휴지 절약법 두루 말이 휴지는 빙글빙글 돌면서 풀려나오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풀리기 쉽다. 이럴 경우에는 두루말 이를 납작하게 눌러서 두면 둥글 때보다 잘 풀려나오지 않아 모르는 사이에 절약된다.   ☞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묵은 집간장을 맛있 게 먹으려면 집간장 1말에 검은콩 1되, 북어 3마리를 약간의 물과 함께 푹 끓인 후 검은콩과 북어 는 건져내고 조청이나 물엿을 넣고 한번 더 끓여서 식혀먹는다.   ☞ 팔꿈치 거무스레할 때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는 레몬조각으로 닦아준다. 과일산이 검은것을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유리창 닦을 때 식초를 분무기에 약간의 식초를 섞어서 유리창에 뿌려주면 시중에서 사는 유리 광택제보다 더 잘 닦아진다..   ☞ 감기로 코가 막힐 때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 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생선 조림을 할 때 생선 밑에 콩을 깔고 익히면 생선이 뼈째 익어 맛있다. 또 콩맛도 일품이고 뼈째 익었기 때문에 어 린이가 칼슘섭취에 아주 좋다.   ☞ 설탕을 잘 녹게 하려면 설탕을 넣고 요리를 할 때 설탕이 잘 녹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설탕을 믹서기에 넣고 갈면 밀가루처럼 변하는데 당도도 3배로 강해진다.   ☞ 불린 콩인 필요할 때 불린 콩이 급히 필요할 때는 전기밥솥 에 따뜻한 물을 붓고 마른 콩을 넣어 보온 상태로 약 20분간 넣어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 옷주름 잘 되게 하려면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 술 정도를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 준다.   ☞ 고기양념에 배쥬스를 갈비찜이나 불고기에 배를 갈아넣는데 제철이 아닐 때는 너무 비싸다. 이럴때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배쥬스 로 대용하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수제비 반죽에 레몬즙 수제비 반죽을 만들 때 레몬즙을 한 술 넣고 반죽을 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수 있다.   ☞ 감자 싹 나지않게 하려면 감자속에 사과 한 개를 넣어두면 싹이 나는 것을 상당기간 억제할 수 있다. 사과의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육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 녹이 슨 문 손 잡이에 문의 손잡이 나 장롱 손잡이 같은 것에 녹이 생겻을 때는 100% 토마도 쥬스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닦아준다. 녹이 간단히 없어진다.   ☞ 라면에 포도주를 넣으면 라면을 끓인 후 포도주를 서너 방울을 떨어뜨려 섞어 보자. 라면의 느끼한 맛이 없어지고 향기로운 프랑스식 라면이 된다.   ☞ 원형 탈모증을 막으려면 원형 탈모증을 예방하려면 이쑤시게를 20개정도 고 무줄에 묶어서 콕콕 두들겨 자극을 해준다. TV시청이나 자동차 운전시 자주 되풀이하면 좋다. ☞ 김치의 신맛을 없애고자 할 때 신 김치, 그냥 버 리기가 아깝다면 신 김치독에 조개껍질을 넣어 본다. 얼마 지나면 김치의 신맛이 조금 덜해 진것을 느낄 수 있다. ☞ 색깔있는 만두 만들기 만두는 보통 흰색만 을 생각하는데 가끔 색깔있는 만두를 만들어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고추, 당근, 시 금치 등으로 빨강, 노랑, 파랑색의 만두를 만드는데, 그 요령은 이러한 야채를 곱게 갈아 밀가루와 반죽할 때 섞으면 되고 속양념은 평소와 같이 만들면 된다.   ☞ 빵을 맛있게 먹으려면 카레를 식빵에 발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인데, 카레에 양 파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양파의 매운 맛이 스며들어 산뜻한 맛이 더한다.   ☞ 우유를 잘 마시지 않는 어린이를 위하여 우유를 싫어하는 어 린이는 우유에서 나는 특이한 냄새가 싫기 때문인데 이런 어린이에게는 강요하지 말고 우유에 레몬 을 약간 타면 우유냄새가 없어지는 대신 구미를 돋구는 향긋한 레몬향기가 있어 누구나 잘 마시게 된다.   ☞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 고 소량의 소금을 넣어 약 10분간 끓이면 향기가 좋아질뿐만 아니라 맛도 정말 부드러워진다.   ☞ 마른 오징어 맛있게 먹기 마른 오징어를 구워 먹을 때 마요네즈에 고추장을 섞어 먹으면 그 맛이 끝내 주는데, 마요네즈와 고추장의 섞는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된다.   ☞ 야외에서 도구없이 생선 구우려면 생선을 신문지에 서너번 이상 말아 포장을 한 후 물에 듬뿍 적셔 불 에 구우면 아주 맛있는 증기구이가 된다.   ☞ 문어나 낙지를 맛있게 데치려면 무를 얇게 썰어 끓인 후 무즙이 우러났을 때 데치면 싱싱할 뿐 아니라 맛도 대단히 좋다.   ☞ 녹차 는 나빠요 우리가 수시로 마시는 녹차는 모든 면 에서 좋지만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변비에는 좋지 않으니 차라리 시중의 동규자차를 드시면 변비에 좋아요   ☞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한번 마시고 난 녹차와 녹차잎을 세면대에 넣어두면 연한 물이 우러 나오는데, 이 물로 세수하면 유해산소를 말 끔히 없애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또한 각질을 벗겨주어 미백효과를 줄 뿐 아니라 냉증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며, 몸냄새 나는 부위를 씻어 주어도 효과가 크다.   ☞ 참깨는 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참깨가 뇌신경 을 기르고 초조함을 없앤다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상식인데 참깨, 참기름을 항상 먹는다는 것 은 건강상 아주 좋다.   ☞ 숙취 해 소법 감을 먹으면 탄 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므로 술이 빨리 깬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 머리가 아플땐 커피 한잔과 갈근차(칡차)를 마셔도 술 해독에 큰 도움이 된다.
[펌] 묵은때 제거하기.. (Mirani, 2014-09-01)
* 청소 비법 * 준비물 : 신문지와 분무기 step1한쪽 면에 신문지를 대고 물을 뿌려 고정시킨다. step2스팀다리미의 스팀을 이용. 때를 불린다. step3먹다 남은 맥주를 이용해 방충망을 닦는다. step4약 3분 후 신문지를 떼낸다. step1바닥 밀대를 이용해 벽지 결을 따라 닦아준다. step2벽지 얼룩은 먹다 남은 식빵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닦는다. step1소다를 스펀지나 수세미에 묻혀서 닦는다. step1에어컨 외관 얼룩은 식초를 이용해 닦는다. step2 필터에 말라붙은 먼지를 제거한다. step3스팀청소기로 세균을 제거한다. step1먹다 남은 소주를 이용해 냉장고 속 얼룩, 기름때를 제거한다. step2태운 식빵은 숯(탈취제)과 같은 역할을 한다...
[펌] 베이킹소다로 묵은 때 제거.. (Mirani, 2014-09-01)
1. 냄비, 흰 그릇 닦을 때 냄비에 눌어붙은 기름때가 있으면 물을 충분히 붓고 베이킹 소다 1큰술을 넣은 후 물을 끓이면 베이킹 소다가 때를 분해해 수세미로 가볍게 닦아주기만 해도 깨끗해진다. 흰 그릇에 생긴 얼룩이나 김치처럼 색이 짙은 음식을 썰어 지저분해진 도마도 새것처럼 반짝반짝해진다. 2. 배수구 악취 없앨 때 베이킹 소다는 냄새 분자를 중화시켜 없애는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배수구는 물론 음식 냄새가 나는 그릴, 냉장고, 쓰레기통 등에 베이킹 소다 가루를 솔솔 뿌려두거나 스펀지를 이용해 닦으면 악취가 없어진다. 3. 야채, 과일 씻을 때 생으로 먹는 야채와 과일은 깨끗이 씻는 것이 항상 고민. 흙이나 이물질을 흐르는 물에 대강 제거한 후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걱정 없는 깨끗한 상태가 된다. 4. 싱크대, 유리컵 물때 없앨 때 싱크대 금속 부분, 스테인리스로 된 수도꼭지나 손잡이, 유리컵의 물때 등은 웬만해선 닦이지 않아 고민. 베이킹 소다를 스펀지에 묻혀 살살 문지르면 입자가 고와 긁히지 않고 반짝반짝 새것처럼 바뀐다. 은제품을 닦을 때도 좋다. 5. 욕조에서 목욕할 때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을 채우고 ½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푼 후 몸을 담가보자. 베이킹 소다가 피부의 산 성분을 중화시키고 모공 속 피지나 땀까지 씻어줘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어준다. 벌레 물려 가려울 때나 피부 통증도 완화시킨다. 6. 머리 감을 때 드라이, 헤어스프레이 등 머릿결을 상하게 하는 각종 요인들로 지친 머릿결에도 베이킹 소다가 특효.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베이킹 소다를 푼 물에 머리를 헹궈주면 각종 오염이 말끔히 제거되고 탈색이나 탈모, 머릿결 손상도 방지해준다. 더러워진 브러시도 베이킹 소다 용액에 15분 정도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7. 아침, 저녁 세안할 때 두터운 각질이나 모공 속 노폐물로 인해 화장이 잘 받지 않을 때 베이킹 소다로 스크럽을 대신한다. 베이킹 소다와 물을 3:1 비율로 잘 개서 비누와 함께 얼굴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 후 헹궈주면 피부가 몰라보게 맑고 깨끗해진다. 8. 자기 전 발 마사지할 때 발의 피로를 느낄 때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3큰술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잘 푼 후 발을 담그고 누르면서 마사지한다. 각질도 제거되고 냄새도 없어져 기분이 상쾌해진다. 또한 겨드랑이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하고 땀 냄새도 없애준다.
[펌] 행복한 동물들. (Mirani, 2014-08-29)
[펌] 생활 아이디어 (Mirani, 2014-08-29)
1. 레몬 껍질을 이용하면 흰색을 되찾을 수 있다.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도 본래의 새하얀 색을 찾을 수 없게 된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2. 다림질이 따로 필요 없는 손수건 세탁법 항상 깨끗하고 반듯해야 할 손수건을 날마다 다림질하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점잖은 주부 체면에 꼬깃꼬깃한 손수건을 가지고 다닐 수는 없다. 손수건은 그 사람 의 인격을 나타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3. 세탁물을 빨리 말리려면 급히 외출하려 할때 세탁한 옷이 미처 마르지 않아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때 옷을 빨리 말리는 법이 있다 우선 세탁하여 탈수된 옷을 폴리에스텔렌 비닐봉지 속에 놓고 입구에다 헤어 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뒤적거려 주면 마치 머리칼이 마르듯이 잘 마른다. 4. 물세탁한 모자는 둥근 그릇을 이용해 말린다. 모자를 물세탁하고 나서 둥근 바가지나 바구니를 엎어놓고 모자를 씌워 말리면 빨리 마르고 형 태 변형도 막을 수 있어 좋다. 5. 밀감 껍질로 표백 빨래를 팬티나 런닝과 같은 흰 속옷을 빨 때 밀감 껍질을 이용하면 표백약품 없이도 집에서 깨끗하고 희게 빨 수 있다. 우선 바싹 말린 밀감 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다음, 그 속에 깨끗이 빤 속옷 을 5분쯤 담갔다가 꺼내 깨끗한 물로 헹구면 표백 빨래한 것과 같이 하얗게 된다. 이렇게 하면 옷감이 상할 염려가 없어서 좋다. 6. 자수 옷을 세탁하려면 편직물이나 블라우스, 스커트 등에 수놓인 옷을 세탁할 경우 자주 하면 수놓은 실이 끊기거나 늘 어나서 볼품없이 되어 버리기 쉽다. 이를 방지하려면 손수건이나 천으로 수놓인 부분에 대 고 대충 시쳐놓은 다음 빨면 수가 손상되지 않는다. 7. 스웨터가 오그라 들었을 때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그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 정도 넣어 휘저어 섞은 다음 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가 꺼낸다. 그리고 부드러워 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을 싸서 물기를 빼고 편편한 곳에 널어 그늘에 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정상 회복이 가능하다. 8. 헌 넥타이 재활용법 유행이 지나 매지 않는 타이는 버리지 말고 깨끗하게 빨아서 잘 다림질해 두면 유용하게 사 용할 수 있다.원래 넥타이는 비스듬하게 재단되어 있고 디자인이나 색상도 일품이므로 아이들 이나 주부들의 옷깃이나 단을 낼 때 바이어스 대용으로 사용하면 안성맞춤이다. 9.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간이 세탁 날마다 입는 양복도 종종 간이 세탁을 해서 입는 게 좋다. 간이세탁을 할 때는 우선 양복의 안쪽의 먼지를 털어낸 뒤 솔질을 한다. 목둘레나 소매의 찌든때, 기름 얼룩 등은 벤젠으로 두드려 뺀다. 그런 다음 어름 물에 알코올과 주거용 세제를 5.6방울 떨군 액(또는 더운물 1리터에 암모니아 5cc를 넣은액)에다가 타월을 담갔다가 꼭 짜서 재빨리 닦아 낸다. 그러고 나서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림질하면 된다. 10.옷에 흙탕물이 묻었을 때 물세탁을 할 수 없는 옷에 흙탕물이 튀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 섣불리 잘못하다간 오히려 옷에 흙물이 들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우선 헤어 드라이어 등으로 흙탕물을 완전히 말린 다음 청소기로 빨아들여 흙자국을 제거한다. 그러고 나서 젖은 타월이나 양복솔을 이 용하여 두드리듯이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11. 도금된 단추가 달린 옷을 세탁하려면 도금된 금속 단추가 달린 옷을 세탁할 때는 떼어놓고 나서 세탁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것이 번거로우면 단추마다 두세 겹 랩을 싼 다음 고무줄로 묶고 나서 세탁하면 도금된 단추가 알칼리 나 산데 부식되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2. 스타킹의 올 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의 올 풀림을 예방하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 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일거양득이다. 13. 스카프 세탁법 견직물로 된 스카프를 잘못 빨면 못쓰게 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견직물로 된 스카프의 경우 물 세탁은 절대 금해야 한다. 눈에 잘 띄지 않는 한쪽 귀퉁이에 벤젠을 묻혀봐서 색깔이 변하지 않을 경우 커피병과 같은 빈 병에 벤젠과 스카프를 넣고 여러 번 흔들어 주면 때가 자연히 빠진다. 14. 겨울철 빨래가 얼지 않게 하려면 추운날. 빨래를 밖에다 널면 빨래가 꽁꽁 얼어 상하게 된다. 따라서 약간의 소름을 탄 물에 마지막 빨래를 헹구어 널면 얼지 않고 그대로 말라 옷이 상할 염려가 없다. 15. 스웨이드 코트의 때는 중성 세제액으로 스웨이드(세무) 소재 코트에 낀 때는 중성세제액으로 닦아낸 다음, 헝겊을 물에 담갔다가 꼭 짜 서 다시 깨끗하게 닦아낸다. 그리고 양복걸이에 걸어 한 시간 정도 그늘에서 말려 물기를 뺀 뒤 크로스로 닦아서 마무리 한다. 중성 세제액을 사용하기 전에 잘 안보이는 부분을 시험해 보 고 나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 16. 젖은 가죽 손질법 젖은 가죽을 직사광선이나 불에 쪼여서 말리면 쭈그러들어 볼품이 없어진다. 따라서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낸 다음 양복걸이에 걸어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려야 한다. 스웨이드 소재일 경우, 물기를 닦아내고 그늘에 말린 다음 스웨이드용 나일론 브러시로 정성껏 쓸어서 털을 고르게 세운다. 17. 가죽 점퍼나 핸드백의 때를 제거 하려면 가죽 점퍼, 구두, 핸드백 등과 같이 가죽으로 된 제품들은 대부분 타닌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틴닌 성분이 들어 있는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 대고 여러번 문질러 주면 가죽이 새거처럼 깨끗해진다. 18. 무스탕 손질법 무스탕의 바깥 면에 때가 묻었을 경우 고무 지우개로 살살 지워주면 되고, 긁히거나 팬 자국이 있으면 스웨이드용 사포로 가볍게 문질러 주면 된다. 그리고 안쪽은 털이 일어서도록 솔로 가볍게 빗어주는데, 털이 뭉쳤을 때는 참빗을 사용하면 좋다. 19. 구두약을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닦아야 구두약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발라 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닦아야 구두약이 스며들어 제대로 닦일 뿐더러 구두를 더욱 오래 신을 수 있다. 20. 부츠의 손질과 보관 부추는 잘못 간수하면 모양이 망가지기가 쉽다. 따라서 평소 부츠를 벗어 놓을 때마다 부츠의 호통에 사이다병 등을 넣어 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겨울철이 지나서 부츠를 보관하고자 할 때는 잘 닦아서 그늘에 반나절쯤 안쪽까지 말려 습기를 제거한 후 신문지를 구겨서 앞 신문지를 구겨서 앞 발끝까지 채워 넣는다. 그리고 나서 다리 부분의 홈통에 신문지를 원통형으로 말아 넣은 다음 부츠가 완전히 들어갈 수 있는 비닐 봉투에 넣고 입구를 졸 라매서 종이 가방에 담아 벽장의 천장에 매달아 보관한다. 21. 가죽 장갑 손질법 보통의 때라면 가죽용 클렌저로 닦으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찌든 때라면 중성세제액으로 솔질해서 두 번 이상 닦아낸다. 그런 다음 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그늘에 말린다. 물기가 있을 것을 그대로 말릴 경우 얼룩이 지기 때문이다. 만일 가죽 장갑에 곰팡이가 슬었을 경우 물과 트로유(약구에서 구입)의 비율을 3대 1로 한 용액에 헝겊을 적셔 깨끗이 닦아낸다. 딱딱해진 것은 부드러워질 때까지 여러번 반복하여 손으로 비벼준다. 그다음 어느 정도 말린 후 다시 손으로 비벼서 부드럽게 만들고 손에 끼워서 모양을 바로잡는다. 22. 옷에 볼펜 잉크 찌꺼기가 묻었을 때 옷에 볼펜 자국이 지면 아무리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우선 알코올이나 시너를 가제에 묻혀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그리고 세제를 20배 묽게 한 미지근한 물로 세탁하면 된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테릴렌이나 아세테이트 등의 합성 섬유는 시너에 약하므로 시너를 사용하는 것은 금물! 또 물파스를 얼룩에 발라두어도 휘발 성분으로 인해 말끔히 지워진다. 23. 실크 옷에 얼룩이 졌을 때 실크 옷에 묻을 얼룩을 제거하려면 다 잘못하면 오히려 얼룩이 돋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벤젠을 사용할 경우, 우선 얼룩 안팎에 벤젠을 분무한 뒤에 벤젠을 묻힌 가제로 두드리면 또 다른 얼룩이 생기지 않고 깨끗하게 제거된다. 24. 사인펜 잉크가 묻었을 때 가제에 시너나 사염환탄소를 묻혀 톡톡 두들기거나 합성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넣고 비벼서 빨면 잘 빠진다. 25. 옷에 감물이 들었을 때 감물 얼룩은 다른 과일 얼룩에 비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옷蕁 감물이 들었을 때는 연한 소금물에 10여분 담갔다가 물로 빠진 다름 식초를 진하게 타 물에 몇 분 담갔다가 물로 헹구면 깨끗이 빠진다. 26. 옷에 땀 등의 얼룩이 졌을 때 바로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닦아내면 되지만, 오래 된 얼룩일 경우 식초를 가제로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낸 뒤 비눗물로 닦아내면 된다. 그리고 와이셔즈 등의 옷깃에 땀 얼룩은 타월에 벤젠을 뿌려서 비벼주면 빠진다. 27. 립스틱이 묻었을 때 와이셔츠 등에 묻었을 경우, 따뜻한 물에 알코올이나 사염화타소를 타서 넣고 비벼 빨면 잘 지워진다. 그러나 무명 이외의 섬유일 경우 가제에 묻혀서 가볍게 찍어낸다. 그리고 또 얼룩 부위에 버터를 조금 발라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 다음 수건에 알코올을 묻혀 두드려도 깨끗이 제거된다. 28. 아이스크림으로 인한 얼룩 아이스크림의 주성분은 단백질, 지방, 당분, 전분질, 색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가운데 지방은 벤젠으로 지울 수 있지만 다른 성분은 남게 되므로, 다시 중성 세제로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로 헹궈줘야 한다. 29. 옷에 껌이 묻었을 때 새옷에 껌이 붙어 엉망이 되어 버렸을 때의 불쾌감이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 껌을 옷에서 간단히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만일 청바지 등에 껌이 묻었다면 그 위에 신문지를 깔고 다리미로 다려 보라. 그러면 껌이 신문지로 모두 묻어나 간단히 제거 된다. 또 한가지 방법은 껌이 묻은 자국의 안쪽에 얼을 대고 냉각시켜 딱딱하게 굳혀서 떼어낸다. 그러고 나서 남은 자국은 시너에 담가 손가락 끝으로 비벼서 떼어내면 된다. 단, 아세테이트일 경우에는 벤젠을 사용한다. 그리고 만일 껌이 손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굳어있을 때는 그냥 때어내고, 그 나머지 부분은 떼어낸 껌으로 꼭꼭 찍어내어 완전히 제거한다. 30. 옷에 녹물이 들었을 때 녹물이 든 곳은 레몬 조각으로 문지른 다음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신기할 정도로 말끔히 제거된다. 31. 파운데이션이나 크림이 묻었을 때 옷에 파운데이션이나 크림이 묻었을 때는 가제로 벤젠이나 휘발유 등을 묻혀 두드린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32. 사탕으로 인한 얼룩 아이들이 호주머니에 알사탕을 넣고 먹다가 녹아서 얼룩이 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무즙을 헝겊에 싸서 두드리거나 자른 무로 두드리면 없어진다. 33. 옷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이 묻었을 때 옷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이 묻어 얼룩이 졌을 때는 헝겊에 벤젠을 묻혀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다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 돗자리나 카펫 등에 기름 얼룩이 졌을 때는 잘 건조된 밀가루나 중탄산소다를 얼룩진 곳에 수북이 쌓아 두었다가 하룻밤쯤 지난 뒤에 털어내고 물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34. 튀어나온 무릎 자국을 없애려면 바지 무릎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기 싫은 것도 없다. 이런 바지를 다릴 때는 우선 퇴어나온 무릎 안쪽에 전은 타월을 넣고 잘 펴서 깐 다음 바깥쪽에서 힘을 가하며 다린다. 그러고 나서 바지를 뒤집어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다려 무릎 자국을 없앤 다음에 바지 선을 세우면 된다. 35. 크래용이나 그림물감, 페인트 등이 묻었을 때 옷에 크레용이나 그림물감, 페인트 등이 묻힌 얼룩이 생겼을 경우 곧 휘발유로 닦아내면 깨끗이 지워지지만, 오래 된 것일 경우 휘발유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마늘이나 양파를 짓이겨 즙을 만들어 물에 넣고 끓인 다음 가루 비누를 타서 빨면 말끔히 지워진다. 무명옷일 경우 양잿물 0.5%액에 얼룩 부분을 담갔다가 가볍게 물에 헹구어 빨면 되고, 견직이나 모직일 경우 이 양잿물 액을 탈지면에 묻혀 바른 다음 20∼30분 후에 벤젠을 묻혀 두드리면 얼룩이 말끔히 제거된다. 36. 옷에 풀물을 들었을 때 흰 바지를 입고 무심코 풀밭에 앉았다가 파랗게 풀물이 들어 낭패를 보는 일이 있다. 우선 바지를 비눗물로 세탁한 뒤 알코올이나 암모니아수를 화장지나 헝겊에 묻혀 풀물이 든 곳을 가볍게 두드려 주면 깨끗이 제거된다. 37. 옷에 흙물이 들었을 때 옷에 진흙이 묻어 흙물이 들었을 때는 우선 솔로 진흙을 깨끗이 털어낸 다음 감자를 잘라 단면으로 그 자리를 문질러 준다. 그런 다음 세탁한다. 38. 옷에 카레가 묻었을 때 옷에 카레가 묻어서 얼룩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이 카레 얼룩을 빼는 데는 다음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헝겊에 벤젠을 묻혀 얼룩 부분에 대고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그리고 나서 미지근한 물에 담가 씻어낸 다음 표백한다. *고급 알코올계 세제는 칫솔에 묻혀 두드리고 분무기로 물을 뿜은 다음 마른 헝겊으로 누르면서 닦아낸다. 39. 옷에 케첩이 묻었을 때 옷에 케첩이 묻었을 때는 물수건으로 대강 씻어낸 다음 헝겊에 식초를 묻혀 두드리동시 닦아내고 물로 씻으면 깨끗해진다. 40. 옷에 초콜랫이나 캐러멜이 묻었을 때 초콜릿은 지방분이 많기 때문에 물로는 얼룩이 지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옷에 초콜릿이나 캐러멜이 묻었을 때는 벤젠이나 암모니아를 30배 희석시킨 알코올로 콕콕 찍어내면 된다. 응급처치로는서는 젖은 타월로 번지지 않게 주의하면서 닦아내내다. 또 한 가지 방법은 효소가 든 세제로 빨고, 그래도 자국이 남으면 표백을 한다. 41. 김치 국물의 얼룩 음식을 먹다가 옷에 김치 국물이 떨어져 얼룩이 생겼을 경우, 얼룩이 안팎에 양파즙을 바르고 하루쯤 지나서 물로 씻어내면 깨끗해진다. 42. 간장·식초·소스의 얼룩 향신료를 포함한 간장이나 소스의 얼룩에슨 소금물과 설탕물이 효과적이다. 우선 소금물을 칫솔에 묻혀서 얼룩을 두드리고 나 후 약 30분쯤 그대로 두었다가 설탕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린다. 그런 다음 중성 세제로 부분 세탁하면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방법은, 얼룩진 곳에 무즙을 수북이 올려놓았다가 잠시 후에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43. 버터의 얼룩 우선 비눗물로 얼룩을 닦아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기름 얼룩은 레몬이나 식초로 응급처치한다. 돼지고기 등과 같은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다가 잘못하여 옷에 기름이 튀었을 때는 얼룩진 곳에 레몬이나 식초를 발라주면 좋다. 이렇게 하면 우선 얼룩을 모면할 수 있을뿐더러 다음에 손질하기도 편리하다. 44. 볼펜자국은 물파스로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다. 45. 다리미 얼룩과 김치얼룩은 양파물로 다리미질을 하다 눌러붙어 누런 얼룩이 생기면 약국에서 구입한 과산화수소를 더운 물에 30% 정도 비율로 섞은 액체로 닦는다. 과산화수소가 없으면 대용으로 양파를 잘라 얼룩 부위를 문지른 뒤 찬물에 흔들어 씻으면 말끔히 지워진다. 김치국물도 양파즙으로 닦고 24시간이 지나면 깨끗해진다 46. 우유와 맥주, 루즈자국은 알콜로 우유와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얼룩은 알콜로 닦아낸다. 또 맥주 역시 얼룩진 즉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되지만 며칠 지난 경우에는 알콜 10% 초산 10% 물 10% 혼합액으로 닦는다. 루즈자국이 옷에 났을 경우 버터를 얼룩 부위에 조금 바른 뒤 손으로 문지른다. 루즈자국이 버터에 녹아난 뒤 수건에 알콜을 묻혀 살살 두드리면 얼룩이 사라진다 47. 커피 홍차 사이다 주스 얼룩 커피와 홍차는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탄산수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고, 사이다와 주스는 얼룩이 진 즉시 묽은 소금물에 거즈를 적셔 두드린다 48. 버터의 얼룩 비눗물로 닦아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49. 간장·소스·식초의 얼룩은 향신료를 포함한 간장이나 소스의 얼룩을 풀어 주는 데는 소금물과 설탕물이 효과적이다. 먼저 소금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리고 30분 정도 그대로 둔다. 그 다음 설탕물을 칫솔에 묻혀 잘 두드리면 얼룩이 빠진다. 그런 후에 중성세제로 부분세탁하면 된다. 또 한가지 방법은 무즙을 얼룩 위에 수북이 얹어 두었다가 잠시 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는 것이다. 50. 계란의 얼룩 알콜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낸다
[펌] ... (Mirani, 2014-08-27)
[펌] 과일을 즐기는 12가지 방법 (Mirani, 2014-08-21)
과일 알고 보면 껍질, 씨에 영양소가 다 몰려 있다? 과일, 종류마다 효과적으로 먹는 법 12가지.   남들과 똑같은 과일을 먹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효과는천차만별이다. 몸에 좋은 과일, 혹시 영양소가 몰려 있는 껍질은 다 깎아 버리고 과육만 열심히 먹는 것은 아닌지? 과일 종류에 따라 영양소를 보다 많이 섭취하는 방법이 다르다. 과일을 좀 더 건강하고 똑똑하게 즐기는 12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Idea 1. 장이 약한 사람은 아침에 먹는다. 장이 약하다면 가능하면 저녁보다 아침에 먹는다. 저녁에 먹는다고 몸에 특별히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과일에는 구연산 같은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 장 점막을 자극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한다.         Idea 2. 여름 전염병에는 매실이 좋다. 매실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매실의 신맛이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위장, 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을 내보내기 때문이다. 요즘 같이 약이 일반화되지 않은 과거에는 전염병이 유행할 때 매실농축액을 먹었다. 매실농축액을 먹으면 장내가 일시적으로 산성화돼 유해균이 살아남지 못한다. 매실의 살균효과 때문이다. 각종 전염병이 들끓는 여름철,매실은 훌륭한 자연치료제가 될 수 있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삼간다. 침샘에 결석이 있는 사람이 매실을 먹으면 침샘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Idea 3. 당뇨환자는 포도를 주의한다. 피로할 때 포도를 먹으면 금방 기운이 난다. 포도의 단맛을 내는 포도당과 과당 덕분이다. 포도는 당지수가 50으로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은 주의한다. 일반 사람도 포도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장 활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Idea 4. 장이 안 좋으면 참외를 멀리한다.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참외는 암 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참외에 함유된 ‘쿠쿨비타신’ 성분 덕분이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참외를 먹어서는 안 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참외를 피해야 한다. 찬 과일에 속하는 참외는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Idea 5.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는 수박이 좋다. 혈압이 높은 사람은 수박, 참외, 토마토를 먹으면 좋다. 수박이나 참외, 토마토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신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조심한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으면 칼륨 배설 능력에 장애가 생긴다. 이럴 때 칼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무리가 간다.     Idea 6. 날로 먹는 게 가장 좋다. 과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다.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키위의 본고장인 뉴질랜드에는 키위를 껍질째 섭취하는 키위 마니아가 있을 정도라고 한다. 과일을 갈아서 먹었을 때의 장점도 있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소화가 잘 된다는 점이다. 단,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이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혈당이 빨리 올라갈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Idea 7. 포도는 갈아서 먹는다. 포도는 껍질까지 먹거나 껍질째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포도에 들어 있는 항독성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하기 위함이다. 레스테바트롤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것을 차단하고 이미 암세포로 변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포도껍질의 자주색 색소에 많이 들어 있다. 시판 중인 포도주스와 와인 등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Idea 8. 토마토는 익혀서 먹는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은 암 유발 물질이 생성되기 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노화를 앞당기는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리코펜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함량이 늘어나고, 기름에 조리할 때 우리 몸에 더 잘 흡수된다. 따라서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단,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살짝 익힌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서 먹기도 하는데, 토마토의 비타민K가 손실되므로 좋은 방법은 아니다. 토마토는 산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먹지 않도록 챙긴다.     Idea 9.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는다. 과일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C는 철분이나 칼슘을 흡수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런 목적으로 과일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식사를 마치고 먹는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이야기가 달라진다. 식사하기 전에 먹어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Idea 10. 조려서 잼처럼 먹는다. 생과일을 먹지 못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은 과일을 조려 잼처럼 먹는 방법이 있다. 식물 효소는 섭씨 48도 이상이 되면 파괴되므로 가열하면 좋지 않다. 그러나 열에 강한 과당이나 당질, 폴리페놀 등은 가열해서 만든 잼에도 약간은 남아 있다. 과일을 조릴 때는 설탕은 안 넣고 과일만 넣고 조려야 건강에 나쁘지 않다. 이때 레몬을 살짝 넣어도 좋다. 과일 조린 것은 차로 만들어 마시거나 잼 대신 먹을 수 있다. 생선조림 같은 요리를 할 때 설탕 대신 넣어도 된다.     Idea 11. 후숙 과일로도 즐긴다. 과일 중에는 후숙과일도 있다. 후숙과일이란 수확한 과일이 먹기에 가장 알맞은 상태로 변하는 것을 말한다. 키위가 대표적인 후숙과일이다. 키위의 신맛을 좋아하면 약간 단단한 것을 고르고, 달콤함을 즐기려면 말랑말랑한 것을 고른다. 바나나와 망고도 후숙시켜 먹을 수 있다. 키위, 바나나, 망고를 후숙시킬 때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신문지에 싸서 실온에 둔다.     Idea 12. 올바른 세척법은 바로 이것! 대개 과일에 묻어 있는 농약은 우리 몸에 해로울 정도는 아니다. 일부에서는 식초와 베이킹파우더, 천연세제를 이용해 과일을 씻지만, 잔류 농약 검사 결과 물로 씻은 것과 효과가 같았다. 깨끗한 물에 3~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먹으면 된다. 포도처럼 송이가 빽빽한 것은 줄기를 잘라 씻어야 내부까지 물이 들어간다.     Tip 여름에 과일을 먹으면 좋은 이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한여름에는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줘야 한다. 이때 과일은 아주 유용하다. 우리 몸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멎게 한다. 과일은 피로를 푸는 데도 좋다. 과일에 들어 있는 비타민C와 각종 미네랄, 효소 등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킨다. 피로 해소에 특히 좋은 과일에는 해독작용을 하는 수박과 포도 등이 있다.  
[펌] 당신은 이제까지 잘못된 방법으로 과일을 잘랐다 (Mirani, 2014-08-21)
과일을 먹는 순간은 달콤하지만, 껍질을 까고 멋기는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다. 누구보다 빠르고 쉽게 과일을 먹고 싶다고?아래 소개하는 트릭은 과일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빠르게 자르는 방법이다. 게다가 깔끔하게 잘린다. 어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한 게 아니다. 체리씨를 빼는 '체리 필터'? 필요 없다! 종이 클립이면 된다. 큐브 모양 수박? 지금 당장 만들 수 있다. 아보카도 으깨지 않고 알맹이 발라내기 Kin Community 준비물: 아보카도, 숟가락, 칼 방법: 날이 잘드는 칼로 씨 부분까지 반으로 칼집을 낸다. 그리고 비틀어서 두 개로 쪼갠다. 칼로 씨를 도려낸다. 바깥 껍질에 닿기 전까지 슬라이스로 자른다. 그다음 숟가락으로 알맹이를 파낸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바나나 껍질 한 번에 까기 Crazy Bananas 준비물: 바나나 방법 바나나 껍질을 꼭지가 아닌 아래부분부터 벗긴다. 반직관적인 아이디어지만, 그래도 꽤 신통방통하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깔끔하게 옥수수 껍질 벗기기 Carl Blemming 준비물: 껍질이 있는 옥수수, 전자렌지, 잘 드는 칼 방법: 우선 전자렌지에 옥수수를 3~4분간 돌린다. 뜨거우니 오븐장갑으로 옥수수를 꺼낸다. 그다음 옥수수 몸통부분을 자르고, 칼로 껍질을 벗겨내라.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종이 클립으로 체리씨 발라내기 Chow 준비물: 체리, 종이 클립 방법: 구부려진 종이 클립을 편다. 그리고 체리 꼭지 부분에 넣고 돌리면 된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포도 빠르게 반으로 자르기! Wayne Lambright 준비물: 포도, 날 잘드는 칼, 반찬통 뚜껑, 이에 맞는 접시 방법: 접시와 뚜껑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포도알을 올린다. 그리고 한 손으로 접시를 누르고, 칼을 그 사이로 집어넣어 포도를 자른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자몽조각으로 꽃 만들기 neotech40 준비물: 자몽, 톱니모양 칼 방법: 우선, 자몽의 중심부에 있는 흰 줄기를 도려낸다. 그리고 칼 끝을 잡고 세로로 칼집을 낸다. 꽃처럼 펼칠 수 있게 아랫부분까지 다 자르진 않는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키위 껍질 쉽게 벗기기 Min0M03 준비물: 키위, 숟가락, 칼 방법: 키위 끄트머리를 잘라내고, 숟가락으로 키위 알맹이를 둥글게 파낸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컵으로 망고 껍질 벗기기 Crazy Russian Hacker 준비물: 망고, 잘 드는 칼, 플라스틱 컵 방법: 씨를 따라 망고를 반으로 자른다. 그리고 컵 가장자리에 망고를 대고 아래로 쭉 밀어낸다. 이 방법으로 한방에 쉽게 껍질을 벗겨낼 수 있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오렌지즙 사방에 튀지 않고 껍질 벗기기 CrazyRussianHacker 준비물: 오렌지, 날 잘드는 칼, 당신의 손 방법: 오렌지 과육은 건드리지 말고, 오렌지를 반으로 껍질까지만 자른다. 손가락을 집어넣어 반으로 뚝 하고 껍질을 떼어낸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셰프처럼 양파 정육면체로 썰기 Good Housekeeping 준비물: 양파, 잘 드는 칼 방법: 양파의 줄기를 제거하고, 뿌리 끝 부분까지 반으로 자른다. 껍질을 벗겨내고, 줄기와 수직 방향, 즉 수평으로 자른다. 너무 끝까지 다 자르진 말 것. 그다음 수직으로 써는데, 끝 부분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양파 조각이 흩어지지 않는다. 다시 반대 방향으로, 원하는 너비로 자른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울퉁불퉁한 피망도 문제 없다! Yummly 준비물: 피망, 잘 드는 칼| 방법: 피망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잘라낸다. 피망을 똑바로 세워놓고, 한쪽을 잘라, 칼로 씨 부분을 발라낸다. 그다음 겉 부분을 반으로 자르고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먹으면 된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파인애플 엄청나게 빨리 자르기 Weelicious 준비물: 파인애플, 잘 드는 칼 방법: 파인애플 껍질이 무지막지하게 두껍고 뾰족하다고 겁낼 건 없다. 이파리 부분과 밑동 부분을 잘라낸다. 그리고 파인애플에 나 있는 구멍이 안 보일 정도로 껍데기 부분을 수직으로 썰어낸다. 과육을 반으로 자른다. 그다음 4등분해 딱딱한 줄기 부분을 제거한다. 그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된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감자 한 바구니 60초 만에 껍질 벗기기 SSWIFeatured 준비물: 감자 한 바구니, 호스, 양동이, 드릴, 저렴한 화장실 솔 방법: 감자를 양동이에 담는다. 화장실 솔을 드릴에 단다. 한 손은 호스를 다른 한 손은 드릴을 든다. 전원을 켜면 솔이 돌아가면서 감자 껍질을 벗겨낸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빨대로 딸기 꼭지 따기 ForkNPlate 준비물: 딸기, 빨대 방법:: 이 방법 때문에 딸기가 "스트로우(straw: 빨대)베리(berry)"라고 불리는 게 아닐까? 딸기 끝 부분에 빨대를 꽂고 위로 밀어낸다. 옆에 남아 있는 이파리를 제거하면 끝!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방울토마토 몇 초만에 자르기 DaveHax 준비물: 방울 토마토, 잘 드는 칼, 같은 크기의 접시 2개 방법: 접시 사이에 방울 토마토를 올려놓는다. 한 손으로는 접시를 누르고, 접시 사이로 칼을 통과시킨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프로처럼 수박 자르기 This Blew My Mind 준비물:수박, 잘 드는 칼, 비닐봉지 방법: 수박을 길쭉한 방향으로 반 자른다. 수박의 속 부분이 위로 향하게 한 후, 아랫부분을 양옆에서 껍질째 수평으로 자른다. 그리고 껍질과 속 부분 사이를 둥글게 칼집을 낸다. 그다음 속 부분을 격자무늬로 자르고 봉지에 털어 넣으면 놀랍게도 과육이 큐브 모양으로 떨어져 나온다. 전체 과정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펌] 과일 껍질 활용한 살림 아이디어 (Mirani, 2014-08-19)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 알뜰하게 살림해요 참외·포도·수박 등은 여름에 즐겨 먹는 과일. 하지만 먹고 남은 과일 껍질은 그야말로 골칫거리다. 과일 껍질을 살림 도우미로 변신시키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참외 껍질 ● 껍질을 꾸덕꾸덕할 정도로 말린 뒤 쓰레기통·냉장고에 넣거나 잘게 잘라 재떨이에 두면 악취가 없어진다. ● 껍질을 바싹 말려서 신발 속이나 신발장에 넣어두면 습기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울 때 수분이 남아 있는 참외 껍질을 안쪽 부분이 바닥을 향하도록 화분에 덮어두면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 껍질을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고나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가벼운 화상을 입거나 햇볕에 심하게 그을렸을 때 꺼내 피부에 붙이면 열기를 진정시킬 수 있다. 수박 껍질도 같은 효과가 있다. 포도 껍질 ● 튀김 요리 시 사용했던 냄비나 프라이팬을 포도 껍질로 골고루 문지른 뒤 씻으면 기름기가 쉽게 없어진다. ● 마늘 냄새가 밴 도마나 그릇을 포도껍질로 문지른다. 냄새가 심할 경우 포도껍질로 문지른 뒤 껍질을 그릇에 두고 뚜껑을 덮은 채 하루 동안 두면 마늘 냄새가 없어진다. ● 포도 껍질을 모아 물에 끓여 식힌 뒤 천을 담가 주무르면 천연 염색 효과를 볼 수 있다. 염색 후 백반 푼 물에 한번 헹궈주면 염색이 오래간다. 오렌지 껍질 ● 껍질의 하얀 부분만 저며 물에 끓여 식힌 뒤 행주나 신문지에 묻혀 유리창이나 유리그릇 등을 닦으면 물 얼룩이 남지 않고 깨끗하게 닦인다. ● 껍질을 바싹 말려 사용하지 않는 그릇에 올려두고 불을 붙여 향으로 사용하면 방향효과뿐 아니라 모기, 나방 등의 벌레를 쫓는 방충효과도 있다. ● 도마를 사용하고 나서 물로 헹군 뒤 오렌지 껍질로 문질러주면 음식물 냄새를 쉽게 없앨 수 있다. 귤·레몬 껍질도 같은 효과가 있다. ● 전자레인지에 껍질을 넣고 2분 정도 돌리면 전자레인지에 밴 음식 냄새를 없앨 수 있다. 귤·레몬·모과 껍질도 같은 효과가 있다. ● 오래된 흰 그릇에 낀 누런 때는 즙을 짜고 남은 오렌지로 구석구석 문지른 뒤 30분간 뒀다가 뜨거운 물로 헹구면 말끔하게 없어진다. 수박 껍질 ● 수박 껍질 흰 부분만 저며 오븐 바닥에 깐 뒤 고기, 생선 등을 올려 구우면 기름은 빠지고 수분은 촉촉하게 남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 오븐을 사용하고 난 뒤 열기가 남았을 때 수박 껍질의 흰 부분으로 오븐 안쪽의 찌든 때나 그을음 등을 문질러 닦으면 깨끗해진다. ● 목기를 사용하고 난 뒤 수세미 대신 수박 껍질 흰 부분으로 문질러 닦은 다음 물로 헹구면 그릇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참외 껍질도 같은 효과가 있다. ● 수박 껍질에 남은 과육 부분은 모두 도려내고 껍질만 모아 에어컨 가동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공간에 두면 가습효과가 있다. 바나나 껍질 ● 천연 가죽으로 된 갈색·검은색의 핸드백, 신발, 의류 등을 바나나 껍질로 문지른 다음 깨끗한 천으로 닦아주면 가죽의 광택이 살아나고 오래간다. ● 가죽에 생긴 얼룩은 고무지우개로 살살 문지른 뒤 찌꺼기를 털어내고 바나나 껍질로 문질러주면 얼룩도 없어지고 본래 색을 되찾을 수 있다. ● 껍질을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말린 뒤 잘게 잘라 화분에 뿌려주면 좋은 비료가 된다. ● 바나나 껍질을 냉동실에 꽁꽁 얼렸다가 꺼낸 뒤 물렁물렁해지면 위스키나 소주 1~2큰술과 함께 믹서에 간 다음 유리 용기에 담고 면보나 가제로 덮어 입구를 단단히 묶는다.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싹~ 없앨 수 있다. 단, 3일 이상 두지 않도록 한다. 토마토 껍질 ● 토마토 껍질, 토마토를 자를 때 나온 국물, 토마토에서 파낸 속 등을 스테인리스 냄비에 넣고 끓인 후 물로 씻어내면 냄비가 새것처럼 반짝거린다. ● 녹슨 문손잡이나 경첩 등은 토마토 껍질로 골고루 문지른 뒤 젖은 행주로 닦고 다시 한 번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 녹이 사라지고 녹스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 놋그릇은 설거지한 뒤 토마토 껍질로 문질러 물에 헹군 다음 마른 천으로 닦아 말리면 그릇의 색을 오랫동안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 ● 껍질을 바싹 말려서 손으로 부수거나 갈아 화분에 주면 좋은 비료가 된다. 포도껍질도 마찬가지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 껍질을 바싹 말린 뒤 주머니에 넣어 집 안 곳곳에 놓아두거나 장롱 속에 넣어 두면 방향효과가 있다. ● 집 안에 니스, 페인트 칠 등을 했을 경우 양파 껍질과 한데 섞어 칠한 곳 가까이에 두면 냄새가 완화된다. ● 냄비에 그을음이 생긴 경우, 사과 껍질과 물을 넣고 20분 정도 끓이면 그을음을 말끔히 없앨 수 있다. 그을음의 정도가 심하면 물을 넉넉히 붓고 약한 불에서 오랫동안 끓인다. 그을음뿐 아니라 프라이팬이나 냄비 바닥에 눌어붙은 음식 찌꺼기도 같은 방법으로 제거할 수 있다. ● 설탕처럼 가루로 된 조미료가 굳었을 땐 사과 껍질을 약간 넣고 하루 정도 밀봉해두면 내용물이 부드러워져 쉽게 풀어진다. 레몬 껍질 ● 가스레인지에 낀 기름때는 따뜻한 물을 적신 행주로 닦은 다음 레몬 껍질로 문지른 뒤 다시 행주로 닦아내면 말끔히 없어진다. ● 즙을 짜고 남은 레몬은 적당히 자른 다음 레몬 한 개당 식초 ½컵 비율로 섞어 하루 동안 우려낸다. 레몬식초물로 주방 타일, 화장실 변기, 개수대 등을 닦으면 찌든 때 제거는 물론 소독 및 악취제거 효과도 있다. ● 레몬 껍질을 말린 후 곱게 빻아 물에 하룻밤 담가두었다가 분무기에 담아 집 안 곳곳에 뿌리면 천연 방향제가 된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정제수를 사용하면 몸에 뿌리는 향수로 사용할 수도 있다. ● 냄새가 밴 김치통은 물로 씻은 뒤 즙을 짜고 남은 레몬으로 문지르고 껍질을 넣어둔 채 뚜껑을 덮어 하루 동안 두면 냄새가 줄어든다. Tip 농약 말끔히 없애주는 과일 씻기 요령 ● 겉면이 울퉁불퉁하고 껍질이 단단한 오렌지 같은 과일은 수세미에 소금을 묻혀 문질러 닦는다. ● 구석구석 씻어야 하는 포도는 베이킹파우더를 뿌렸다가 물로 헹군 뒤 작은 송이로 잘라 꼼꼼히 씻는다. ● 큰 볼에 과일을 담고 과일이 잠길 만큼 물을 부은 뒤 식초¼컵을 풀어 1~2분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로 헹구며 문질러 씻는다.
[펌] 돈이 모이는 집 꾸미기 (Mirani, 2014-08-19)
1. 현관은 밝고 깨끗하게~ 현관에 우산꽂이, 구둣주걱, 쓰레기, 헌책 등을 두지 말고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해둔다. 매일 물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만들고 조명은 밝게 설치한다. 2. 북쪽에 진한 색상의 가구를 둔다 예금통장이나 인감, 자주 사용하지 않는 중요한 물건을 보관하는 곳으로 북쪽을 택하면 좋다. 진한 색상의 서랍장이나 금고 등을 놓아두고 현금이나 귀금속 등을 보관하면 집안의 금전운이 높아진다. 3. 동남쪽에 연녹색의 물건을 놓아둔다 녹색은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색상. 동남쪽의 연녹색은 인간관계를 좋아지게 하고 금전운도 높여준다. 4. 서쪽에는 흰색이나 진노란색의 물건을 놓아둔다 서쪽 벽면에 노란색 벽지를 도배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을 상징하는 황금색이나 진노란색 계통의 패브릭을 이용한 침구나 쿠션 등을 적극 활용해볼 것! 5. 북동쪽에는 무늬 없는 백색 도자기나 흰색 가구를~ 북동쪽은 집안에 운이 머무는 중요한 곳. 지저분하게 물건을 늘어놓지 말고 정갈하게 꾸민다. 이곳에 수납장이 있다면 안까지 신경 써서 깔끔하게 정돈한다. 6. 창 쪽으로 머리를 두고 잔다 좋은 기운은 잠잘 때 몸속으로 들어온다. 밖에서 들어오는 자연 에너지와 금전운을 듬뿍 받으려면 침대 헤드를 창 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좋다. 침대 옆에는 작은 스탠드를 항상 켜둔다. 7. 자주 환기하여 집안에 상쾌한 기운이 감돌도록 한다 집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침체된 공기는 얼른 밖으로 빼주어야 한다. 또한 밖에서 들어오는 좋은 기운을 가득 받아들이기 위해서도 환기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펌] 재중동포 화가 림 룡순 (Mirani, 2014-08-16)
작 품 명 : [봄날의춤] 작품규격 : (69cm x 96.5cm 약35호)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秋野騎射(추야기사) 작품규격 : (68.5cm x 93cm 약33호)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秋趣(추취) 작품규격 : (100.5cm x 68.5cm 약36호)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산리목동(山里牧童) 작품규격 : 약17.3호(68cm x 52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산춘정야(山春靜夜) 작품규격 : 약28호(85cm x 65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노반(老伴) 작품규격 : 약25호(82cm x 59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심산노손(深山老孫) 작품규격 : 약25.3호(85cm x 58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모정소감(茅亭小?) 작품규격 : 약31호(89cm x 68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반산월잠간례(攀山越岑?禮) 작품규격 : 약23.5호(79cm x 58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5 작 품 명 : 강월한촌(江月寒村) 작품규격 : 약25.3호(81cm x 61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하욕소성(夏浴笑聲) 작품규격 : 약46.4호(129cm x 67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월하(月下) 작품규격 : 약37호(68cm x 101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추산명정(秋山明淨) 작품규격 : 약26호(82cm x 62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장하촌월(長夏村越) 작품규격 : 약25.4호(80cm x 62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5 작 품 명 : 신설과산(晨雪過山) 작품규격 : 약55호(123cm x 84.5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파식(婆?) 작품규격 : 약36호(94cm x 72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추성재산중(秋聲在山中) 작품규격 : 약41.7호(118cm x 65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5 작 품 명 : 강촌소하(江村銷夏) 작품규격 : 약26.3호(83cm x 62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축수(祝壽) 작품규격 : 약46호(104cm x 82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신풍(晨風) 작품규격 : 약46.4호(133cm x 65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5 작 품 명 : 우후산광(雨後山光) 작품규격 : 약44.5호(129cm x 64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린거(隣居) 작품규격 : 약26.7호(83cm x 63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소원추색(小圓秋色) 작품규격 : 약26.4호(82cm x 62.5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5 작 품 명 : 솔교도 작품규격 : 약46.3호(104cm x 83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춘농산복(春濃山馥) 작품규격 : 약26호(83cm x 62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춘풍함소(春風含笑) 작품규격 : 약20.5호(83cm x 48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3 작 품 명 : 원방래객(遠方來客) 작품규격 : 약24.4호(82cm x 58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산구학생(山溝學生) 작품규격 : 약36.6호(99cm x 69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반우취면(伴牛醉眠) 작품규격 : 약58호(137.5cm x 84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석양무한호(夕陽無限好) 작품규격 : 약23호(80cm x 56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작 품 명 : 야연도(夜宴圖) 작품규격 : 약125.6호(208cm x 118cm) 장 르 : 천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4 작 품 명 : 여서문래료(女壻們來了) 작품규격 : 약34호(66.5cm x 97.5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6 작 품 명 : 연우추심(煙雨秋深) 작품규격 : 약24.3호(75cm x 63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5 작 품 명 : 월원인수(月圓人壽) 작품규격 : 약103호(173cm x 108cm) 장 르 : 종이에 먹, 분채, 석채 창작년도 : 2008
[펌] 재활용 (Mirani, 2014-08-12)
[펌]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그린 반딧불이 화가 남택수 (Mirani, 2014-08-07)
남택수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남택수 화가는 장애2급 판정을 받아 건강이 좋지 않으며, 일주일에 2회 신장 투석을 받아야한다. 붓조차 들기 힘들어 누워 있어야 할 때가 많았고, 작업 중 빈혈 때문에 몇 번을 쓰러지기도 했다. 보통 몸이나 정신적인 질병이 있을 경우 그 그림이 어둡게 마련이다. 하지만 남택수 작가의 작품들은 다 맑다. 맑고 투명하며 곱고 여리다. 그리고 때로는 몽환적이다. 그의 작품만으로는 그가 투병 중이란 것을 알 수 없다. ‘반딧불이’를 소재로 그리게 된 이유는? 대학을 졸업하고 약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나만의 것이라고 강조할 수 있는 작품 스타일이 없었다. 목적도 없이 그냥 닥치는 대로 그린 것 같다. 그래서 자신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지닌 작품들을 보면서 늘 부러워했다. 나도 내 것을 찾고 싶었다. 꿈같은 풍경과 마치 요정이 살 것 같은 비현실적인 세계를 창조하고 싶었다. 아늑하고 몽환적이며, 때 묻지 않은 자연을 표현하고 싶었다. 거기에 꿈과 희망, 사랑 등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것들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런저런 상상과 바램들이 반딧불의 숲이라는 테마로 나타난 것이다. 남 작가에게 반딧불이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내게 있어 반딧불이는 그냥 단순한 풀벌레가 아니다. 삶의 희망이자 미래이며 동시에 과거이기도 하며, 나의 분신과도 같은 그 무엇이다. 삶에 있어서 죽음은 그리 두려움만의 존재는 아니다. 다만 그 앞에 해야 할 일을 다 못한 채 빛을 소멸하는 불빛이 되기가 싫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 년 전 제작한 바 있는 반딧불 그림을 다시 꺼내들었다. 물론 상당히 심화된 상태로 표현했으며 나만의 표현법을 쓰고자 노력했고, 이전 작업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그토록 갈망하던 나만의 작품을 찾게 됐다. 나는 그림 속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반딧불이로 존재하고 싶다. ‘반딧불이’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앞서 얘기한대로 꿈과 사랑, 그리고 희망이다. 반딧불이의 불빛은 비록 작고 미약하지만 그런 불빛이 있어서 칠흙같이 어두운 숲속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아 젊은 나이에 많은 고생을 한 나로서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야 할 많은 어둠속에서 반딧불과 같이 희망의 불빛으로 남고 싶다. 또 내 자신에게는 늘 처음과 같은 순수의 불빛으로 남아 있고 싶다. 설령 아침이 되면 소멸하는 작은 꿈일지라도 말이다. -디인터뷰 기사 中-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찾아서’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찾아서'라는 작품은 5살 난 딸의 먼 미래를 상상 하며 그렸습니다. 다 큰 딸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서.. 얼굴은 약 30번이상 상상하며 고쳤습니다. "
[펌] 아이들의 숨박꼭질 (Mirani, 2014-08-02)
[펌] 최호철의 서울의 일상 (Mirani, 2014-07-31)
작품이야기..
[펌]1867년 독일에서 발행된 엽서와 그림, 사진 (Mirani, 2014-07-31)
1867년 독일에서 발행된 엽서와 그림, 사진입니다 (엽서)수확: 열매를 거두는계절 (엽서)점치는 풍경: 점치는 사람의 복장이 한국인은 아닌 듯.. (엽서)제물포 항구의 풍경과 양반 (엽서)서울 풍경과 조선군 (그림)비인 현감 이승렬 (그림)조선의 관리와 수행원 이 그림은 맥레오드의 항해기에 실려있는 것으로 관리들의 큰 모자와 담뱃대, 일산 등이 표현되어 있다 (그림)소청도 주민들 역시 맥레오드의 항해기에 실린 그림 뾰족하고 커다란 모자를 쓴 사람들, 긴 담뱃대를 물고 있는 조선인들, 그리고 어촌의 초가 등, 소청도의 특징이 묘사되어 있다. (사진)배재학당 교사 아펜젤러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배재학당 교사의 모습 (엽서) 엿장수 소년들: 역시 독일에서 발행되었다. (엽서) '추산'이라는 곳의 거리 풍경을 그린 엽서 (사진) 온돌, 감자를 굽듯 사람을 굽다 1093년 영국에서 발행된 에실린 사진. 구들장(온돌)을 놓는 모습이다. 콘스탄스 테일러의 책 "Koreans at home(1904년)"에 실린사진과 그림. (사진) 궁궐수비대 (그림) 미혼의 한국소년(an unmarried korean boy) (사진)고종황제 (그림) 결혼한 한국남자(Korean Married man) (그림) 궁궐에서 일하는 여인(Woman employed in the palace) 다양한 한국인들 왼쪽 위부터 "결혼한 여인", "겨울모자를 쓴 여인", "궁중용 모자", "옛 군인 모자"(설명이 잘못된 듯)라는 설명이 붙어있다. (그림) 지게를 진 남자 (그림) 황제의 시종들(Servants)
[펌]미국인들이 뽑은 체인점 햄버거 랭킹Top10 (Mirani, 2014-07-29)
1.The Habit Burger Grill  2in n out 3.FIVE GUYS 4smash burger 5.Fuddruckers  6.culver's 7whataburger 8.burgerville 9.Freddy’s Frozen Custard 10. Steak N’ Shake  
재미있고 희귀한 사진들... (Mirani, 2014-07-27)
The first Walmart store opened in 1962 Mt Rushmore construction - 1939 나머지 사진들은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http://news.distractify.com/culture/x-history-photos/?v=1
사진같은 그림 (Mirani, 2014-07-25)
3살 자폐아 소녀의 그림 (Mirani, 2014-07-22)
http://irisgracepainting.com/paintings/
[펌]National University Rankings (Mirani, 2014-07-22)
Schools in the National Universities category, such as the University of Chicago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offer a full range of undergraduate majors, plus master's and Ph.D. programs. These colleges also are committed to producing groundbreaking research. To see full rankings, SAT/ACT scores, scholarship and grant information, graduation rates and more, sign up for the U.S. News College Compass! U.S. News rankSchoolTuition and FeesTotal enrollmentFall 2012 acceptance rateAverage freshman retention rate6-year graduation rate#1100/100Princeton UniversityPrinceton, NJ$40,1708,0107.9%98%96%#299/100Harvard UniversityCambridge, MA$42,29219,7266.1%98%97%#397/100Yale UniversityNew Haven, CT$44,00011,9067.1%99%96%#495/100Columbia UniversityNew York, NY/td align="center">$49,13823,1687.4%99%97%#594/100Stanford UniversityStanford, CA$43,24518,2176.6%98%95%#594/100University of ChicagoChicago, IL$46,38612,50813.2%99%92%#792/100Duke UniversityDurham, NC$45,47615,38613.4%97%95%#792/100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Cambridge, MA$43,49811,1899.0%97%93%#792/100University of PennsylvaniaPhiladelphia, PA$45,89021,33912.6%98%96%#1091/100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Pasadena, CA$41,5382,24311.8%98%92%#1091/100Dartmouth CollegeHanover, NH$46,7526,2779.8%98%96%#1289/100Johns Hopkins UniversityBaltimore, MD$45,47021,00117.7%97%94%#1289/100Northwestern UniversityEvanston, IL$45,52720,43915.3%97%93%#1487/100Brown UniversityProvidence, RI$45,6128,8859.6%98%95%#1487/100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St. Louis, MO$44,84113,95217.9%97%94%#1685/100Cornell UniversityIthaca, NY$45,35921,42416.6%96%93%#1784/100Vanderbilt UniversityNashville, TN$42,97812,71014.2%96%92%#1883/100Rice UniversityHouston, TX$38,9416,48416.7%96%92%#1883/100University of Notre DameNotre Dame, IN$44,60512,12623.3%98%95%#2079/100Emory UniversityAtlanta, GA$44,00814,23626.3%95%90%#2079/100Georgetown UniversityWashington, DC$44,80517,35717.0%96%93%#2079/100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Berkeley, CAin-state: $12,864, out-of-state: $35,74235,89918.0%97%91%#2376/100Carnegie Mellon UniversityPittsburgh, PA$46,96212,56927.8%96%87%#2376/100University of California?Los AngelesLos Angeles, CAin-state: $12,696, out-of-state: $35,57441,34122.0%97%92%#2376/100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Los Angeles, CA$46,29839,95819.9%97%90%#2376/100University of VirginiaCharlottesville, VAin-state: $12,458, out-of-state: $39,84423,90729.6%97%93%#2376/100Wake Forest UniversityWinston-Salem, NC$44,7427,43234.0%94%87%#2874/100Tufts UniversityMedford, MA$46,59810,83721.4%96%92%#2874/100University of Michigan?Ann ArborAnn Arbor, MIin-state: $13,819, out-of-state: $40,49643,42636.6%96%91%#3072/100University of North Carolina?Chapel HillChapel Hill, NCin-state: $8,340, out-of-state: $30,12229,27827.6%97%89%#3170/100Boston CollegeChestnut Hill, MA$45,62213,78328.8%95%92%#3269/100Brandeis UniversityWaltham, MA$46,1065,80839.1%94%90%#3269/100College of William and MaryWilliamsburg, VAin-state: $15,464, out-of-state: $37,8528,25832.2%95%90%#3269/100New York UniversityNew York, NY$44,84844,51635.0%92%85%#3269/100University of RochesterRochester, NY$45,37210,51035.3%96%85%#3667/100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Atlanta, GAin-state: $10,650, out-of-state: $29,95421,55754.9%94%79%#3766/100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Cleveland, OH$41,80010,02654.3%92%78%#3766/100Pennsylvania State University?University ParkUniversity Park, PAin-state: $16,992, out-of-state: $29,56645,78354.2%92%86%#3965/100University of California?DavisDavis, CAin-state: $13,896, out-of-state: $36,77432,35445.7%92%85%#3965/100University of California?San DiegoLa Jolla, CAin-state: $13,234, out-of-state: $36,11228,29437.8%95%86%#4164/100Boston UniversityBoston, MA$44,91032,60345.6%91%84%#4164/100Lehigh UniversityBethlehem, PA$43,5207,08032.6%94%88%#4164/100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Troy, NY$46,2696,99943.6%92%84%#4164/100University of California?Santa BarbaraSanta Barbara, CAin-state: $13,746, out-of-state: $36,62421,92744.0%91%86%#4164/100University of Illinois?Urbana-ChampaignChampaign, ILin-state: $15,258, out-of-state: $29,64044,52063.3%94%84%#4164/100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Madison, WIin-state: $10,403, out-of-state: $26,65342,82054.6%95%83%#4763/100University of MiamiCoral Gables, FL$42,85216,17239.7%91%81%#4763/100Yeshiva UniversityNew York, NY$37,6006,75384.0%91%89%#4962/100Northeastern UniversityBoston, MA$41,68620,44731.9%94%79%#4962/100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Irvine, CAin-state: $14,688, out-of-state: $37,56627,47942.4%94%86%#4962/100University of FloridaGainesville, FLin-state: $6,263, out-of-state: $28,54149,91344.1%96%85%
[펌] 현재 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한국 화가 박성삼 그림들 (Mirani, 2014-07-21)
박성삼 (Sung Sam Park)1949년~ 1973년 중앙대 졸업 후 프랑스 파리로 유학 텃세 심한 몽마르트 거리와 노트르담 사원 옆에서 끼니를 걱정할 정도의 생활을 하며 그림을 그렸다. 또한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 파리에 있는 그랑슈미에르 미술학교에서 공부도 했다. 그는 작품을 팔아서 생활고를 이기기위해 10년동안 파리, 카사블랑카, 스페인, 지브랄티,마라카, 글리우드, 베니스, 그리스,독일의 하이델베르그, 두바이 등지에서 여행하며 그림을 그렸다. 1984년 88 올림픽을 위한 미술 대회를 위해 잠시 한국에 오게 되는데 2000 명이 넘는 응모자 중 금상을 수상하게 되고, 올림픽이 끝난 후 그의 그림은 현대그룹에 의해 구매되었고 그의 작품은 현대그룹 사옥에 전시되어 있다. 1986년 다시 유럽으로 돌아가 프랑스, 그리스, 키프로스 등 지중해 연안에서 그림을 그렸고, 키프로스 대통령의 영부인 초상화를 그린 것이 계기가 되어, 그의 이 작품과 다른 작품 5점이 지금도 대통령 궁에 전시되어 있다. 유럽에서 기반을 잡고 내공이 쌓여 1994년 자비로 뉴욕 아트엑스포에 부스를 렌트해서 작품을 출품해 전량 판매가 되는 계기로 당시 미국의 5대 거대 미술상인 soho edition 과의 만남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1996년 03월 뉴욕 아트 엑스포(New York Art Expo)에서 처음 전시회를 가졌고, 1998년 03월 그의 첫 번째 한정 작품이 '소호 에디션'에서 출간되며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일본, 유럽 등 350여 개 화랑에서 작품이 전시되어 판매도 되고 있다. 이제는 가난의 걱정 없이 그림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화가가 되어 미국 내 유명 갤러리의 개인 초대전에만 매년 10회 이상 응하고 있다. 그럼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해봅시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 그림!
[펌] 화가 Leonid Afremov(레오니드 아프레모브)의 그림들 (Mirani, 2014-07-21)
Leonid Afremov(레오니드 아프레모브) 벨라루스 태생의 후기 인상주의 작가 팔레트 나이프와 유화물감만으로 캔버스에다채로운 색감을 표현한다. "예술은 내 인생이고 나는 매일 그린다. 사람들이 내 예술을 즐기고 나를 행복하게 한다."
[펌]세일할때 남녀 차이 (Mirani, 2014-07-21)
[펌] 신세계를 느낀 아이들 반응 모음 (Mirani, 2014-07-16)
처음으로 안아본 여동생처음으로 안아본 고양이첫 사진에 끼어들기처음으로 간 캠프에서 집으로 보낸 편지첫 후터스 방문 (그..쭉빵언니들만 서빙하는데 맞지?ㅋㅋ)사슴과 첫 만남처음으로 먹어보는 이유식처음 본 두꺼비태어난지 14달만에 아빠와의 첫 만남스프링쿨러와의 첫 만남처음으로 맛본 레몬첫 데이트 준비첫 생일 케이크첫 드라이브 후첫 걸음마...앗첫 크리스마스 기념 사진 (쪼끔 드러울수있음 주의ㅋㅋㅋ)강아지와의 첫 대면첫 쥬라기공원 감상첫 불꽃놀이 감상
[펌] 구멍난 고무장갑 재활용 7가지 (Mirani, 2014-07-12)
구멍난 고무장갑 재활용 7가지 첫번째, 뒤집어서 재사용하는 방법 지혜있는 주부님들은 많이들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주로 오른쪽에 구멍이 많이 나니까, 왼쪽 두짝이 있을때 한짝을 완전히 뒤집으면 양손으로 사용 가능!!! 요즘엔 오른손만 따로 나오기도 하니까~ 한가지 브랜드를 정해놓고 사용하면 훨씬 좋을 듯합니다. 두번째, 고무줄로 이용하는 방법 이건 많이들 이용하는 방법이고, 저~엉말 유용합니다. 손목부분만한 고무줄도 유용하고... 고무줄 모아서 사용하다가도 똑 떨어질때 있으니... 손목도, 손가락 크기도 싹둑 싹둑 잘라서~ 이렇게 뚜껑없는 병도 묶고.... 여기저기 고무줄 대용으로 아~ 주 유용해요... 자르자마자 몇군데 여기저기 사용중입니다 ^^ 유용한 만큼 주머니에 담아서.... 주방한켠에 살포시 걸어주었습니다 ^^ 세번째, 옷걸이에 이용하기 손가락 부분을 폭 넓게 자른 후, 옷걸이 양쪽에... 요철부분을 위로 가게 해서 끼워준 다음... 흐늘거리는 브라우스같은 옷을 걸면...이거 좋네요. 손으로 옷을 잡아 당겨보았는데, 전엔 훌러덩 떨어지던 옷이... 손으로 땡기는데도 그대로 있습니다. 네번째, 골무로 이용하기 골무 대용으로 훌륭한지... 아직 실험은 마치지 않았습니다만... 일단 제.. 바느질 상자 안으로 쏙 들어가있습니다. 가죽만큼은 튼튼하지않겠지만, 임시대용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바느질에 손 잘 찔리는 분들은 열손가락 모두 끼고 하면....^^ 마늘 깔때도.... 위처럼 손에 끼울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다섯번째, 밀폐를 위해 병마개로 이용하기 외국 어떤 사이트에서.... 저 고무장갑 손끝에 구멍을 뚫어 양념병으로 이용하는 아이디어가 있었드랬습니다. 갑자기 생각 번뜩~~~ 전... 병마개로!!! 재미삼아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끼워봤는데.... 밀폐력 완전 짱입니다.... 병 안에 담겨있는것이 물이라서 안에 액체가 보이라고 .. 옆으로 뉘어서 찍었는데... 거꾸로.. 흔들어도.. 물 한방을 새지 않습니다... 그리고 ... 고무장갑을 빼는데... 뽁~ 소리가 아주 시원하고 경쾌하게 났습니다. 밀폐력... 진공보관이 가능하다는거죠~~~ 사실... 일반 병뚜껑이 밀폐력을 완전 보장하진 못하니까.... 보기엔 쫌~ 그래보이지만... 밀폐보관이 필요한 병에 이렇게 해보시면 효과는 만족일듯 합니다. 랩으로 칭칭 감고 고무줄 끼우고 하는것보다... 훨씬 깔끔하게!!! 여섯번째, 꽉 쪼여진 병마개 딸때 이용하기 손바닥 부분입니다. 요철도 있고... 네모나게 잘라두었다가... 꽉 조여있는 병마개 딸때 이용하면~~~ 물론... 같은 고무장갑 재질이니까 고무장갑 끼고 해도 되겠지만.. 혹여 손님이라도 계실때 고무장갑 통째 보다는... 위처럼 잘라놓은 부분을 꺼내 병을 따면....주부의 지혜가 바로 바로 전달될듯합니다. 서랍속에 조그맣게 말아두었다가 사용하면 좋을듯해요... 일곱번째, 미끄럼방지 매트로 사용하기 두장을 앞뒤로... 양면테이프로 붙였습니다. 잘 왔다갔다 하는 나무물건 아래 하나~~ 바닥이 평평한 병 아래에도 하나~ 전.. 컴퓨터 스피커 아래에도 하나씩 넣어뒀습니다. 양면테이프로 딱 부착할까 하다가... 들어내서 청소하고 싶을때도 있어서... 저걸 하나씩 넣어뒀는데... 손으로 밀어도 밀리지 않고 제자리에 있네요. 어떤 분은 덧신 아래에 덧대어서 신발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만들기도 하고, 플라스틱 의자 다리에 살짝 붙여주어도,,, 미끄럼방치 매트 역할을 충분히 한답니다. 1. 오른손 고무장갑만 구멍이 나십니까? 아님, 왼손쪽만 구멍이 나십니까? 맨날 같은쪽 고무장갑만 쌓이신다고요? 그렇다면 오른쪽(왼쪽) 고무장갑을 뒤집어 보세요 양쪽 짝이 맞아서 몇달은 더 사용할 수 있답니다. 2. 손가락 부분의 고무장갑을 얇게 잘라줍니다. 동그란 고무밴드형이 되는데요. 과자남은 봉지나 아기머리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손목부분의 고무장갑 부분을 얇게 잘라주면 머리숱 많은 어른의 머리끈이 되고, 두껍게 잘라주면 세수용 헤어밴드도 가능합니다. 4. 손목부분 고무장갑밴드는 쓰레기통에 비닐을 씌우고 테두리를 밴드로 감아주면, 비닐이 벗겨지지 않고, 쓰레기통을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그 외에도 우유곽이나 폐품을 묶어둘 수 있고, 집안에 지저분하게 엉켜있는 전선들을 정리할 수있습니다 고무장갑의 고무는 천역 라택스 100%를 이용했기 때문에 일반 고무줄에 비해 탄성이 뛰어나며 재활용하기에 적합한 재료입니다. 과자봉지를 묶을때. 된장 고추장 항아리에. 냉동실 생선이며 기타 바람들어가지 않도록 묶어 놓기에도 아주 좋더군요. 저는 봄에 냉이를 캐서 겨울까지 먹는데 잘 씻은 싱싱한냉이를 데치지 않고 일회용팩에 여러개 나누어 넣고 바람을 뺀다음 이불을 개듯이 얇고 네모지게 차곡차곡 쌓아서 가장 큰 크기의 고무밴드로 가로세로 묶어 냉동실에 보관해보니 그만이더군요. 필요할때 한 봉지씩 꺼내쓰면 아주 편리하죠. 1.못쓰게 된 고무장갑을 일정 간격 가로로 자르면 여러개의 크고 작은 고무 밴드가 되잖아요. 팔목 부분은 사이즈가 큰 고무밴드, 그리고 손가락 부분은 여러개의 작은 고무밴드... - 아이들이 먹다 남은 과자봉지 묶을 때, - 학교에서 가져온 갖가지 아이들의 수업 내용물 묶어둘 때, - 냉장고에 넣어둘 갖가지 야채, 육류를 담은 비닐류 묶을 때 - 밀가루와 같은 음식 재료들을 묶어 보관할 때 등 고무 장갑의 손가락 부분을 가로로 잘라 낸 작은 고무 밴드들은 위와 같이 사용하고, 팔목부분의 큰 사이즈 밴드는 폐휴지류- 신문, 잡지, 각종 전단지, 펴놓은 우유팩 등을 깨끗이 단정하게 묶어 내놓을 때 사용하면 좋답니다. 2. 고무장갑에 물을 가득 채워서 여행갈 때 화분 위에 묶어놓고 가세여~ 그러면 물이 한방울씩 똑똑 떨어져서 화분 목마름은 오케이
[펌] The 15 Most Popular Kitchen Storage Ideas on Houzz (Mirani, 2014-07-11)
The 15 Most Popular Kitchen Storage Ideas on Houzz Solve common kitchen dilemmas in style with custom and ready-made organizers, drawers, shelves and more Amber Hopman Houzz Editorial Staff EmailComment216Bookmark4k+Like147EmbedPrint Click "Embed" to display an article on your own website or blog. As the home of appliances, cookware and every specialty gadget under the sun, thekitchen is and always will be a perplexing place to organize. The never-ending accessories and endless food cans, boxes and bags easily fill up every nook and cranny, especially in a not-so-big kitchen.Houzz users have been finding and creating innovative organization techniques to help solve their kitchen dilemmas, from storing pots and pans to organizing a messy walk-in pantry. The favorite solutions below, pulled from our list of most popular photos on Houzz, have been added to tens (and in some cases hundreds) of thousands of users' ideabooks. See if one of them will inspire an idea for your own kitchen. Marie Newton, Closets Redefined 1. Custom pantry. More than any other storage solution, Houzzers dream of a perfectly organized walk-in pantry. About 223,000 users have saved this photo to their ideabooks, thanks to its pullout baskets, pocket doors and abundant shelf space."People love pantries because they house everything all in one place," says storage designer Marie Newton, who designed this pantry. "You can see it all, so you don't end up buying something you already have." WoodWorks INC. 2. Utensil drawer. This clever utensil built-in keeps serveware and silverware conveniently in check. Added to more than 132,000 ideabooks, this image is one of the most popular on Houzz. If you want the look but can't afford custom, take the DIY route by placing stainless steel pots in a deep, empty drawer. Glenvale Kitchens 3. Corner drawer. Ingenious corner drawers are a creative solution for awkward corners, which is why 129,000 Houzzers saved this photo. The drawers run diagonally into the corner, which makes them deeper than most and therefore lets them pack a bigger storage punch. Schuler Cabinetry 4. Cookie sheet drawer. More than 119,000 users agree that this divided drawer is the solution for a range of muffin tins, broiler pans, cooling racks and cookie sheets. If you don't have a drawer to spare, try a narrow pullout near the stove or add wood or metal dividersto the cabinet above your refrigerator. Design Set Match 5. Undersink drawer. The deep cabinet under the sink can seem like a bottomless pit, so it isn't surprising that 109,000 readers love this easy solution. The drawer keeps cleaning supplies visible. DIY by purchasing and installing your own chrome sliding organizer. Mullet Cabinet 6. Pullout trash can. More than 108,000 Houzzers love the simplicity of this pullout trash can. It hides unattractive bins and frees up floor space, while the side nook can house trash bags and ties (or an air freshener). Bill Fry Construction - Wm. H. Fry Const. Co. 7. Deep cabinet organizer.This pullout pantry organizer, paired with cabinet door racks, is a favorite for 70,000 users."Many of our clients don't have room for a walk-in pantry," says Rhoda Fry, CFO at Bill Fry Construction. "Having storage on the doors and inside keeps everything organized and within easy reach." Sawhill Kitchens 8. Appliance garage. Just about all of us could use a clutter-free countertop, which is why appliance garages are popular. About 58,000 users like this design, which keeps a blender, toaster and mixer nearby but out of sight.More ways to keep small appliances handy but out of the way Mascheroni Construction 9. Rolling cabinet or cart.Acting as both counter and storage, this accessible rolling cart is worth adding. It can work as a kitchen island, especially in a small space, or a bar cart when rolled into any room. About 43,000 users have this in their photo collections on Houzz. NWC Construction 10. Spice drawer. This handy spice pullout and cabinet rack design has been saved to almost 39,000 ideabooks so far, mostly because it's so practical. Nathan Cross, president ofNWC Construction and contractor of this kitchen, believes that builders should adapt to each individual homeowner instead of creating a one-size-fits-all space. In this instance the client loves to cook, so he ensured that an expansive spice collection was on hand at all times. Pacific Northwest Cabinetry 12. Dish drawer. Some 28,000 users love this sturdy, deep drawer, which keeps plates within reach for even the shortest members of the household. This one can hold 75 to 100 pounds, and adjustable pegs let you easily fit in all your breakables.More ways to create a custom dish drawer with pegs Taste Design Inc 11. Open shelves. This look is one of the most popular trends on Houzz, and 28,000 love this kitchen in particular. These stainless steel shelves can display decorative accessories or store daily dishes. Hamilton-Gray Design, Inc. 13. Kitchen mail station. About 19,000 community members long for this kitchen command station, complete with bookshelves, mail slots and a desk. It's a great way to avoid that midweek paper pileup, and it conveniently lets someone supervise homework time while cooking dinner. Al Williams 14. Pullout shelves. Saved to more than 18,000 ideabooks, this pullout shelf provides easy access to pots and pans. This system works great for reaching those back corners in deep cabinets: The front tray pulls out vertically and allows the back tray to slide over to the right. Intimate Living Interiors 15. Pet bowls. Pets are such an important part of many people's lives, and almost 18,000 Houzzers think these built-in dog bowls are a great kitchen feature. To keep your pet from tripping you up while you cook, you can also add adog or cat bed to your kitchen.We'd love to know: What storage idea has been a lifesaver in your kitchen?More: 8 Kitchen Amenities You'll Really Wish You Had The 15 Most Popular Kitchen Storage Ideas on Houzz
[펌] 순간 포착 4 (Mirani, 2014-07-11)
[펌] 순간 포착 3 (Mirani, 2014-07-11)
[펌] 순간 포착 2 (Mirani, 2014-07-11)
 
[펌] 순간 포착 1 (Mirani, 2014-07-11)
[펌] 알고 있으면 약이 되는 손 지압법~ (Mirani, 2014-07-09)
※허리가 아플 때 여기를 눌러주세요※ 알고 있으면 약이 되는 손 지압법~ 손과 발에는 우리 몸의 각 장부와 연결된 경혈점이 모여있다. 따라서 손과 발의 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겠다. 증상별로 효과 있는 손발 지압법을 알아보자. 머리가 아플 때 두통이 있을 때는 가운뎃손가락 첫째 관절 중간에 있는 경혈점인 ①심혈과 손목 중간에 있는 ②태릉을 세게 눌러준다. 어깨가 아플 때 어깨가 아플 때는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 움푹 들어간 곳에 있는 ③액문과 손바닥 쪽 손목에 위치한 ④태연, ②태릉, ⑤신문을 눌러준다. 관절이 아플 때 둘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⑥상양, 가운뎃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⑦중층, 넷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⑧관충, 새끼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⑨소충, 그리고 각 손가락 사이에 있는 ⑩팔사를 눌러준다. 허리가 아플 때 새끼손가락 둘째 관절 중간에 있는 ⑪명문과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 손등 부분에 있는 ⑫좌골신경점을 눌러준다. 눈이 피로 할 때 둘째손가락 손톱 밑 안쪽에 있는 ④상양과 새끼손가락 손톱 바깥쪽에 있는 ⑤소택, 넷째손가락 둘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⑥간혈을 눌러준다. 눈이 충혈 될 때 손바닥 가운데 부분에 있는 ⑦심포구를 마사지하듯이 눌러준다. 어지러울 때 손바닥 가운뎃손가락 아래 부분에 있는 ⑩이구와 ⑪인구,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의 ⑫액문을 눌러준다. 위가 아플 때 손바닥 쪽 중앙 아래 불룩하게 튀어나온 지점인 ⑬위장점과 손등 쪽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뼈가 끝나는 지점에 있는 ⑭낙영오를 세게 눌러준다. 소화가 안 될 때 둘째손가락 첫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②대장과 손등 부분에서 둘째 손가락이 끝나는 지점에 있는 ③이간을 가볍게 눌러준다. 이가 아플 때 새끼손가락 첫째 마디 중간에 있는 ①신혈을 세게 눌러준다.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할 때 가운뎃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①중충, 손바닥 중앙에 있는 ②심포구, 넷째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사이에서 밑으로 내려온 곳에 있는 ③심계점, 손목 중앙 부분에 있는 ④태릉을 눌러준다. 멀미가 날 때 손바닥 정중앙에 위치한 ⑤수심, 손목 관절 안쪽에 있는 ⑥신문, 넷째손가락 손톱 밑에 있는 ⑦관충을 눌러준다. 설사가 날 때 손등 쪽 가운뎃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이 만나는 뼈 중간에 있는 ⑧설사점을 강하게 눌러준다. 둘째손가락 첫째 마디 부분의 ⑨대장과 새끼손가락 첫째 마디 부분의 ⑩신혈을 눌러주어도 효과가 있다. 변비가 있을 때 손등 쪽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사이에 있는 ⑪제2이간을 세게 눌러준다. 코가 막힐 때 손등 쪽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이 만나는 점에 있는 ⑫합곡, 합곡 아래쪽에 위치한 ⑬비통점을 꾸준히 자극해준다. 열이 심할 때 손등 쪽 둘째손가락 밑에 있는 ⑭이간, 손바닥 쪽 엄지손가락이 붙어있는 지점의 ⑮ 어제와 그 아래 손목 부분에 있는 "16"태연을 세게 눌러준다. 딸꾹질이 날 때 손바닥 쪽 둘째손가락 윗 부분에 있는 "17"대장 경락과 손등 쪽 둘째손가락 밑에 있는 "18"상양을 부드럽게 여러 번 눌러준다. 잘 체하는 사람들은 흔히 12번 지점을 누르곤 하는데 ㅋㅋㅋ 이게 다 지압의 한가지 종류 ㅋㅋㅋㅋ 알고 있으면 약이 되는 지압법~
[펌] 재미있는 숫자의 신비 (Mirani, 2014-07-08)
재미있는 숫자의 신비? 재미나게 한번 살펴봅시다 1 x 8 + 1= 912 x 8 + 2= 98123 x 8 + 3= 9871234 x 8 + 4= 987612345 x 8 + 5= 98765123456 x 8 + 6= 9876541234567 x 8 + 7= 987654312345678 x 8 + 8= 98765432123456789 x 8 + 9= 987654321 1 x 9 + 2 = 11 12 x 9 + 3 = 111 123 x 9 + 4 = 1111 1234 x 9 + 5 = 1111112345 x 9 + 6 = 111111 123456 x 9 + 7 = 11111111234567 x 9 + 8 = 1111111112345678 x 9 + 9 = 111111111123456789 x 9 +10 = 1111111111 9 x 9 + 7 = 8898 x 9 + 6 = 888 987 x 9 + 5 = 8888 9876 x 9 + 4 = 88888 98765 x 9 + 3 = 888888 987654 x 9 + 2 = 8888888 9876543 x 9 + 1 = 88888888 98765432 x 9 + 0 = 888888888 1 x 1 = 1 11 x 11 = 121 111 x 111 = 12321 1111 x 1111 = 1234321 11111 x 11111 = 123454321 111111 x 111111 = 12345654321 1111111 x 1111111 = 1234567654321 11111111 x 11111111 = 123456787654321 111111111 x 111111111 = 12345678987654321 신비한 수는 아니지만 재미있는 놀이 수는 또있습니다. 계산기로 직접 해 보세요 1부터 9까지 숫자 중 8을 빼고 (제외시키고)곱하는 상대수는 반드시 9의 배수로 한다면.. 12345679 X 9 = 111, 111, 11112345679 X 18 = 222, 222, 22212345679 X 27 = 333, 333, 33312345679 X 36 = 444, 444, 44412345679 X 45 = 555, 555, 55512345679 X 54 = 666, 666, 66612345679 X 63 = 777, 777, 77712345679 X 72 = 888, 888, 88812345679 X 81 = 999, 999, 999 무엇이 재미있는지 발견하셨나요? 놀랍게도 같은 숫자가 나오네요재미있죠. 이걸 발견한 사람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수는 142857 이라는 수입니다. 이 숫자가 왜 그렇게 신기한 것일까요? 142857 에1부터 6까지 차례로 곱해 보겠습니다 142857 X 1 = 142857142857 X 2 = 285714142857 X 3 = 428571142857 X 4 = 571428142857 X 5 = 714285142857 X 6 = 857142 무엇이 신기하신지 발견하셨나요? 이렇게 똑같은 숫자6개가 자릿수만 바꿔서 나타납니다신기하죠? 다음 142857 에 7을 곱하면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 놀랍게도 999999 입니다. 게다가 142857을 두개로 쪼개서 더해 봅시다142 + 857 = 999 이고세개로 쪼개서 계산해 봅시다.14 + 28 + 57 = 99 입니다. 마지막으로 142857 을 제곱하면20408122449 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를 둘로 쪼개서 더하면20408 + 122449 = 142857 로 다시 됩니다!! 이걸 발견한 사람 정말 대단함니다. ♣ 숫자 7 에 대한 신비? 우리 사람들은 그저 수학적 용어로만 사용하던 숫자들 중에서도, '7'이라는 숫자에 유독 관심을 갖는다. 신비성이라고 할까? 그 근거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연구에 몰입한지 몇 세기.21세기 최첨단 사업이 발전한 지금에도 정확한 답은 없지만,여러 근거론은 우리 주위 어느곳에 흐트러져 있다. 그 흐트러진 근거론을 모아 정리를 해보자면 이러하다. 1) 동물의 정신, 육체, 혼으로 이루어진 '3'이 지구의 수인 '4'(물,불, 바람, 흙)로 내려와서 '7'이 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육체, 욕망,느낌, 정의, 이상, 자아, 개성의 7가지로 되어 있다는 주장도 있다.이와 관련하여 중세 대학에서는 문법, 논리, 수사, 산수, 기하,음악, 천문의 '7'개 학예를 가르쳤다. 2) 고대의 그리스인들은 하늘에 '7'개의 별들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3) 물론 태양이 가장 큰 별이고 그 다음은 달이었는데 달은 '7'일마다 광채가 변한다. 4) 아라비아인들에겐 '7'개의 성스러운 사원이 있었고, 페르시아의 미스터리 중에는 문학가를 지망하는 사람들이 통과해야 하는 '7'개의 거대한 동굴이 있었다. 5) 로마신화에는 힘이나 아름다움을 가진 '7'개의 신이 나오는데 그들의 이름이 오늘날 우리가 쓰는 요일이 되었다. 6) 솔로몬 왕이 건축한 '7'계단이 있는 성전은 '7'년이 걸렸고 성전완공 축제도 7일간 계속되었다. 7) 아담의 '7'대손인 라멕은 777세를 누렸다. 8) 7은 완전수로 하나님의 안식을 의미하기도 한다. 9) 불교에서도 극락은 일곱 천계로 되어 있다. 10) 성불을 하기 위해서는 '7'가지 종교족 품행이 요구된다. 11) 석가모니는 '7'년 구도 했으며 보리수나무를 7바퀴 돌았다. 12) 일본에서도 복을 주는 '7'신이 있다. 13) 카톨릭 미사가 '7'단계로 드려지는 것 같이 어떤 주문이효과를 보려면 7번 되풀이 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14) 중국에서는 제사도 '7'일 단위로 '7'번 지낸다. 15) 우리나라의 49제(7 ×7)도 7과 관련이 있다. 16) 인도에서 태양신은 '7'마리의 말을 갖고 있다고 한다. 17) 로마가 '7'개의 언덕 위에 세워진 것도 로마인들이'7'을 성스러운 수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18) 비가 온 후에 생기는 아름다움의 상징 무지개는 '7'가지 색깔로 이루어져 있다. 19) 북두칠성을 이루는 별들은 모두 '7'개이다. 도박사들이 제일 좋아하는 수도 역시 '7'이다. 두 개의 주사위를던져서 나온 수를 더한 값을 알아 맞추는 게임에서 도박사들은 '7'자에 돈을 많이 건다. '3'과 '4'뿐만 아니라, '2'와 '5' 그리고 '1'과'6'이 모두 '7'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맞힐확률이 보다 높기 때문이다.
양파의 효능 (Mirani, 2014-07-06)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그 결과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버린다. 그 결과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장애(협심증,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 한다.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섬유소 용해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작용)으로 혈액의 점도(粘度)를 낮춰 끈적거리지 않고 흐르기 쉬우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그 결과 혈액 순환이 좋아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잘 이루어 진다.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 5. 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혈관까지 강화한다. 6. 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준다. 특히 이것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심장병 환자는 자극 이 강한 스트롱 계열의 생양파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 HDL콜레스테롤과 관련된 것 외 에는 양파를 어떻게 요리하든지 괜찮다. 7.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8.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9. 양파는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을 예방, 치료한다. 10.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치료한다. 11. 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 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춘다. 그 결과 합성약처럼 저혈당이나 신장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12. 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13. 양파는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중독, 약물중독,알레르기에도 좋다. 14.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통이나 피로회복에도 좋다. 15. 양파는 간장의 조혈기능에도 관여한다. 16. 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준다. 17. 양파는 눈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18. 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9. 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질환의 장애 회복에 매우 좋다. 20. 양파는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살충효과를 낸다. 21. 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인다. 그 때문에 소화 불량에도 좋다. 22.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항패혈증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습진이나 무좀등에도 아주 좋다. 또 양파의 살균작용은 익혀도 변함없다.(마늘은 불안정 함.) 23.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24. 양파는 생 것을 3-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상태가 된다. 25. 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26. 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는다. 27.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 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8.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 게 아주 좋다. 29.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30. 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 칼슘은 인체내에서 신경의 진정작용이 있고 지구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무기질이며, 치아를 형성하고 혈액응고, 세포막의 강도유지, 근육의 수축 등 여러 작용을 하는데 효소의 활성제로도 쓰인다. 발육기에는 뼈의 형성을 위해 많은 칼슘이 필요하며 노년기에는 체내에 칼슘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발육기와 노년기에 더욱 중요시 되는 영양소이다. 칼슘은 체내의 칼슘 공급량이 충분할 때는 뼈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혈액에서 필요할 때마다 뼈에서 용출되어 공급된다. 뼈는 칼슘의 저장고인데 뼈에서의 칼슘침착과 용출은 끊임없이 진행되어 혈액의 칼슘농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있다. 그 때문에 칼슘의 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뼈가 약해지는 것이다. 칼슘의 흡수부족은 설사를 할때,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부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때 일어나기 쉽고, 사지경련, 골연화중, 골다공증 등의 질병을 유발시킨다. 31. 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는데, 생으로든, 익히든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 32.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작용을 한다. 그 때문에 해소천식에도 좋다. 33.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을 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34.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35. 양파는 소화촉진, 변비, 생리불순, 유방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36.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37.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38. 양파는 진정제나 신경안정제 역할도 하는데, 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 생양파를 먹으면 된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9. 양파는 허약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 당하다. 40.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41. 양파는 자궁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42. 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비타민 B1는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강장제로 탁월하다. 43.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미용은 물론 스태미나에 더욱 좋다. 44. 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유지(油脂)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부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아,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5. 양파는 단것보다는 매운 스트롱 계열의 것에 약리효과가 뛰어난 유효성분이 많다고 밝혀졌다. 46. 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 들일 수 있다. 47. 양파는 지방의 산 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내면 비린 내가 감쪽 같이 사라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8.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49.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50.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51. 양파는 날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52.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53. 양파의 유효성분은 안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존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
[주방살림] 건강을 위해 잊지말고 교체 해야하는 주방 살림 7개 (Mirani, 2014-07-06)
7 Old And Outdated Kitchen Tools You Need To Replace For Your Health 1. 논 스틱 후라잉 팬-?스크레치가 났거나 3년이 지나기 전에 새걸로 교채하세요. 이런 푸라잉 팬은 낮은 가열에도 무색 무취의 독성 fume 을 만들어 낸데요. 2. 바베큐 그릴 브러쉬- 2~3개월에 한번씩 교체하세요. 브러쉬 털이 떨어져서 음식에 들어가면 몸안에 상처를 낸수 있기 때문이래요. 3. BPA 플라스틱 음식담는 그릇들- 있으시면 그냥 버리세요. 4. 도마- 박테리아 때문에 자주 교체하라는데 기사 댓글을 보면 식초물로 자주 닦으면서 오래 쓴다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4번은 각자 알아서 결정하세요. 5. 그릇 닦는 스폰지- 뜨거운 물에 행구거나 마이크로 웨이브에 넣으면서 사용하시더라도 2주 넘기전에 새걸로 교체하세요. 6. 행주- 자주 빨아야하는건 당연한거죠. 7. 소화기- expiration date 를 확인하세요.
SKY VIEW 서울 (Mirani, 2014-07-05)
[지식채널e]자화상 - 친일은 단지 친일파만의 문제가 아니다 (Mirani, 2014-07-03)
출처 : EBS 지식채널e - 자화상, Newtapa 김진혁PD(전 EBS PD)의 미니다큐 5분 - 친일연구의 선구자 임종국 퍼온 곳 :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1038486
[지식채널e]안녕하세요, 교황입니다. (Mirani,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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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e]군주론 (Mirani, 2014-07-03)
[펌] 엄마와 아가 동물들 (Mirani, 2014-06-28)
재미있는 광고 (Mirani, 2014-06-27)
[펌] 기발한 명함들 (Mirani, 2014-06-25)
명함은 잠재적 고객에게 첫 인상을 남기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평범한 명함을 가지고 다닐까요? 아주 독특하고 인상적이며 실용적이기까지 한 명함들 같이 볼까요? 자전거 수리공의 명함 요가 트레이너 명함 치즈 강판 명함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 양쪽 다 번호가 있음 ㅋㅋ 요가 매트 명함 헬스 트레이너 명함 디자이너의 씨앗 명함 포경수술 전문병원 명함 행사 사진가의 뷰파인더 명함 치과의사의 충치 명함 당겨야 보이는 헬스 트레이너 명함 미용사의 명함 귀엽네요ㅋㅋ 재정&투자 컨설턴트의 차트 명함 가격이 오르기전에 사고, 내리기전에 판다는 뜻. 가슴 성형 전문의 명함 요가 학원의 빨대 소믈리에의 명함 와인 글라스 자국이 센스있게! 레고 직원의 명함(?) 역시 레고! 액자 제작자의 명함 어느 디자이너의 스타일리쉬 명함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명함 이렇게 도장으로 찍어서 만듦 가구제조사 명함 의자로 조립할 수 있음 배관공의 뚫어뻥 미니어처 명함 정원 관리 회사의 씨앗 명함 헤어샵의 연주용 빗 명함 *손가락으로 긁으면 클래식 락 멜로디가 나온다고 함 배송업체의 박스 변신 명함 레스토랑의 소금 나오는 명함 생존 트레이너의 육포 명함ㅋㅋㅋㅋ 테니스 코치의 명함 굽는 명함 불에 달구면 글씨가 나타남
[펌] 종이 예술 (Mirani, 2014-06-24)
[펌] 2013년 미스 유니버스에서 입었던 나라별 전통의상 (Mirani, 2014-06-23)
호주 오스트리아 아제르바이잔 바하마 벨기에 볼리비아 보츠와나 브라질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 불가리아 캐나다 칠레 중국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도미니카 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에스토니아 에티오피아 핀란드 프랑스 가봉 독일 가나 영국 그리스 괌 과테말라 가이아나 헝가리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한국 태국 미국 (로..로봇?....)
[펌] 그리운 서울 (한국).avi (Mirani, 2014-06-22)
2009-2013년동안 서울의 곳곳을 찍어서 빠른속도로 재생시킨 모습 (고화질 동영상)입니다.
[펌] 아이들 키우기 중 아이디어 팁들.. (Mirani, 2014-06-21)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먹을때 녹아서 불편해하지 않도록 컵케익 베이킹컵 껴놓기 아이들이 신발 오른쪽 왼쪽 신을 때 헷갈리지 말라고 하트 스티커 반으로 쪼개서 신발 안쪽에 붙이기 물감이 쏟아지는걸 막기위한 스타벅스 컵 물통 아이들이 목욕할때 장난감들이 떠내려가지 말라고 빨래바구니에 같이 넣어주기 물티슈 물기 날아가지 않도록 뒤집어 놓기 (비슷한 예로 콜라 김빠지지 말라고 뒤집어놓는것도 있죠!) 아이가 늑대나 괴물이 무서워서 자기 싫어한다면 몬스터 빵야빵야 물뿌리개를 만들어서 아이가 무서워할때 이거뿌리면 돼!! 하기 아이가 팩음료를 먹을때 손으로 세게 쥐어서 다 흘린다면 날개를 펼쳐주기 아이가 영화본다거나 할때처럼 침착해야하는 순간에도 너무 소란스럽다면 이런 병 만들어서 흔들고 지켜보게하기 (이걸 쓰신분 말로는 time-out(훈욕중에서 혼자만의 시간갖게하는 훈욕)보다 효과적이라고해요) ->병하나를 찾는다->3/4정도 물을채운다->아이가 좋아하는 색깔의 식용색소를 고르라고 한다 ->반짝이를 뿌린다(주의: 반짝이가 너무 무거우면 빨리가라앉으므로 아이가 진정하지 못한다) ->병에 약간의 공간을 남긴채 물을 다 채운다->완성! 아이가 건강한 음료를 거부한다면 그 위에 스프링클을 뿌려라! 테이블에 담요를 묶어서 해먹을 만들기 (아이가 떨어져도 다치지 않을정도의 높이로!) 아이들이 장난감치우기나 청소하기 같은 집안일을 재밌는 게임으로 할수있도록 만들기 아이가 공부할때 짐볼에 앉게 하면 아이들이 집중을 더 잘하고 운동효과도 된다하네요 아이들의 손이 세면대 물에 닿지 않을때 플라스틱로션통을 이용하세요! 출처 :http://www.glamumous.co.uk/2014/02/25-top-tips-for-parents.html (여기 가면 이것보다 더 많아요! 각각의 출처는 들어가보시면 있답니다!) http://smilingwatermelon.com/2013/01/16/busy-toddlers/ 빗자루로 청소하는 아이 http://www.joyfulabode.com/how-to-make-a-woven-wrap-hammock/ 해먹만들기
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가 본 옛날 한국의 모습 (Mirani, 2014-06-17)
엘리자베스 키스 1887-1956 ‘Portrait of Miss Elizabeth Keith’ by Ito Shinsui, 1922 20세기 일본 화단의 대가로 꼽히는 이토 신수이(伊東深水)가 그린 키스의 초상화 1919년 엘리자베스 키스라는 호기심 많은 한 영국 여인이 작은 나라 조선을 방문했다. 그녀는 곧 일제 식민 지배에서 신음하는 이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과 풍습과 경관에 빠져들었고 깊은 애정으로 이를 그림과 글로 담아냈다. 그러나 정작 그녀의 그림은 오랫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다가 2006년에야 재미동포 송영달의 노력으로 비로소 빛을 보게 된다. 아마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을 처음 보시는 분들이 많을 터인데 1920~1940년대 우리나라의 모습이 아름답고 정밀하게 나타나 있는 그림들을 보면 경탄을 자아낸다. 아래 큰 따옴표에 인용한 말은 키스의 표현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Marriage Procession, Seoul_1921 혼례 행렬 이 그림은 혼례 행렬, 정확히 말하면 신부 행차로 꽃가마가 아주 아름답게 채색되어 있다. 행렬 앞에는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이 신랑 집으로 가마를 인도하여 간다. 그 인도자는 백년해로를 뜻하는 기러기를 보자기에 싸서 들고 있다. 청사초롱을 든 사람들이 가마 앞뒤에 있고, 동네 아이들이 구경삼아 따라가고, 빨래하던 아낙도 고개를 들어 쳐다보는데, 한 아낙이 길에다 물을 버리고 있다. 뒤로 동대문이 보이는데, 다리는 청계천의 어느 다리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East Gate, Seoul, Moonlight_1919 달빛 아래의 동대문 이 그림에 보이는 돌담 표현은 목판화로는 하기 어려운 기법으로 키스의 작품 중 가장 뛰어난 그림으로 평가받고 있다. 1923년 도쿄 대지진 때 목판 원본이 소실되어 이 그림은 키스의 저서 에 실린 것인데, 현재 누가 실물을 소장하고 있는지는 모른다. East Gate, Pyeng Yang, Korea_1925 평양의 동문 “1392년에 지은 평양 성곽 중 동쪽에 있는 문만이 유일하게 남아 있다. 서울에 있는 동대문만큼 웅장하지는 못하지만 그 단순한 스타일과 함께 연륜의 은은함이 배어 있는 문이다. 에카르트는 한국의 건축에 대하여 이렇게 논평했다. ‘한국은 그 건축법을 중국에서 들여왔지만, 한국의 상황에 맞추어 단순하면서도 우아하고 더욱 절제된 형태로 발전시켜 한국 특유의 건축문화를 만들어냈다.' 평양의 동문은 이런 한국 건축의 진수인 절제미를 보여준다.” Riverside, Pyeng Yang_1925 평양 강변 “대동강변의 이 정자는 약 150년 된 것이라고 하며, 주변 환경이 너무 완벽하여 그보다 더 오래 전에 정자 터로 선택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경치는 너무나 아름다워 때때로 여행객은 기이한 감동을 맛보게 된다.” 이곳은 모란봉ㆍ을밀대ㆍ부벽루가 있는 근처인 듯하다. Wonsan_1919 원산 “내가 아무리 말해도 세상 사람들은 원산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알지 못할 것이다. 하늘의 별마저 새롭게 보이는 원산 어느 언덕에 올라서서 멀리 초가집 굴뚝에서 올라오는 연기를 보노라면 완전한 평화와 행복을 느낀다.” 명사십리로 유명한 원산. 키스의 그림을 보니 과연 원산이 아름다운 곳임을 알겠다. Korean Domestic Interior 한옥 내부 “비교적 여유 있는 집의 내부 풍경이다. 이 그림을 그린 것은 여름이었는데, 이 집의 가장은 사랑방이 아닌 대청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남녀가 같은 식탁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며 부인이 식사를 날라다 준다.” The Eating House 주막 “맛있는 음식 냄새가 솔솔 밖으로 새어 나온다. 주막은 추운 겨울날 먼 거리를 걸어가거나 무거운 짐을 나르는 시골 사람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곳이다. 이 집을 닮은 초라한 주막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집 문 위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The Hat Shop 모자 가게 “간판에 ‘높은 모자, 둥근 모자, 리본 달린 것, 세상 모자란 모자는 다 있습니다’라고 써 있다. 한국에서 모자는 중요하다. 학자는 특별한 모자, 그러니까 검은 말총으로 된 모자(갓)를 쓰는데, 오로지 중국 고전을 다 읽은 사람만 쓸 수 있다. 총각은 약혼식에서 노란 짚으로 만든 둥그런 모자를 쓴다. 결혼식 날에는 한 사람이 빨간 모자를 쓰고 손에는 백년해로와 신의의 상징인 기러기를 들고 간다. 이런 옛 풍습은 한국에서 차차 없어져 가고 있다.” The School - Old Style 서당 풍경 “하늘 천, 따 지, 달 월, 사람 인. 후렴처럼 반복하는 소리가 담장 너머로 들려왔다. 여름 해는 따갑게 비치고 있었는데, 서울 성문에서 멀지 않은 그 집은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었다. 이것은 내가 서당 안을 슬쩍 들여다본 장면을 스케치한 것이다. 남자아이들이 글을 외면서 그 소리에 맞추어 앞뒤로 몸을 흔들어댔다. 나이 많은 훈장은 실내용 모자를 쓰고 앉아서 마치 조각상처럼 미동도 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마음속으로 아름다운 한시를 한 수 짓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사실 훈장은 조금도 학생들의 공부를 염려할 필요가 없다. 반장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긴 대나무 작대기를 들고 감시하고 있다가 학생의 외는 소리가 끊긴다거나 조는 듯한 동작을 보이면 곧바로 등이고 어디고 내려치기 때문이다.” Temple Interior 절의 내부 “서울 동대문 밖에 있는 이 사당은 전쟁의 신을 위해서 지어진 것이라 한다. 노란색의 작은 지붕 밑에 나무로 깎은 시커먼 조각상은 약 3백여 년 전 임진왜란 때 한국을 지켜주었다고 믿어지는 중국 장군의 영혼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 한다. 사당은 이상한 모양의 조각상들로 꽉 차 있었고 내부는 어두컴컴하였다. 얇고 가벼운 치마를 입고 땅에 납작 엎드려 염불하는 여인들은 마치 깊고 어두운 숲 속에 떨어진 꽃잎처럼 보였다.“ 여기서 말하는 사당은 동대문 인근에 있는 관제묘인 동묘를 말하는데 관운장을 모시고 있다. White Buddha, Korea_1925 흰 부처 이 그림의 흰 부처는 현재 서울 홍은동 보도각에 있는 백불(白佛)이다. 14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서울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Kite Flying 연날리기 “서울은 연날리기에 최고로 좋은 도시이다. 연 날리는 철이 돌아오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이 온통 형형색색의 연으로 뒤덮인다.” A Game of Chess_1936 장기두기 “전형적인 한국 시골의 두 노인이다. 한국에서는 남자들이 장기를 두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한국에는 놀이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보기엔 여자들에겐 그네뛰기가 유일한 놀이이다. 그들은 우리 스코틀랜드 여자들보다 훨씬 높이 그네를 탄다. 그네 타는 여자들은 자리에 앉아서 타는 것이 아니라 일어서서 탄다." New Year's Shopping, Seoul_1921 새해 나들이 키스는 자신의 저서 에 “정월 초하루인 설은 한국 최대의 명절이다. 광화문 해태 상 앞에서 어머니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이 풍선을 가지고 놀고 있다."라고 썼다. Young Korea_1920 한국의 어린이들 색동저고리를 입은 여자아이, 두루마기에 예쁜 꽃신을 남자아이들. Two Korean Children_1925 두 명의 한국 아이들 “아이들의 의상은 그 디자인에 있어서 부모나 조부모가 입는 옷과 다를 바가 별로 없으나 색깔이 더 다양하다.” Country Wedding Feast_1921 시골 결혼잔치 한국인의 풍습을 흥미를 가지고 관찰한 키스는 결혼식 장면을 여러 장 그렸다. 한번은 신부 행렬을 보려고 급히 따라가다가 물에 빠진 일도 있었다고 한다. Korean Bride_1938 한국의 신부 “한국에서 제일 비극적인 존재인 신부는 결혼식 날 꼼짝 못하고 앉아 보지도 먹지도 못한다. 얼굴에는 하얀 분칠을 하고 뺨 양쪽과 이마에는 빨간 점을 찍었다. 입술에는 연지도 발랐다. 잔치가 벌어져 모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지만 신부는 자기 앞의 음식을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 때로는 과일즙을 입안에 넣어주기도 하지만 입술연지가 번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하루종일 신부는 안방에 앉아서 마치 그림자처럼 눈을 감은 채 아무 말 없이 모든 칭찬과 품평을 견디어내야 한다. 신부의 어머니도 손님들 접대하느라고 잔치 음식을 즐길 틈도 없이 지낸다. 반면에 신랑은 온종일 친구들과 즐겁게 먹고 마시며 논다.” Wedding Guest_1919 결혼식 하객 결혼식 하객으로 온 이 부인은 머리에 장식이 달린 조바위를 쓰고 단아한 자세로 앉아 있다. "일본 여자들은 두 다리를 붙이고 무릎을 꿇고 바닥에 앉아 전혀 움직이지 않는 반면에 한국 여자들은 가부좌로 앉아서 피로하면 서슴지 않고 수시로 다리를 고쳐 앉는 게 풍습이다. 교회에 나온 한국 여자들을 그리다 보면, 다리를 고쳐 앉을 때마다 치마가 불쑥하게 들어올려졌다 내려앉았다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재미있는 광경이다.” 몇가지 더,,

벼룩시장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