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컬럼

오지민 (Jimin Oh) (솔루션 나우 법률사무소 변호사)
2021-05-03 교통사고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커버리지 4종류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땐 다양한 커버리지 종류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알아둬야 할 네 가지 자동차 보험제도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1. Liability Coverage [책임 보험] 책임 보험은 가입자에게 과실이 있을 경우에 적용됩니다. 책임 보험은 사고로 인해 다친 피해자의 의료비를 보상하고 피해자의 차량, 기물 등 재물에 대한 손해를 보상합니다. 캘리포니아 주에 등록된 차량이라면 주법에 따라 최소한의 보험을 유지할 것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 $15,000/$30,000 . 책임보험이 사고에 연루된 모든 피해자에게 사고당 최대 $30,000, 인당 최대 $15,000까지 상해 관련 피해를 보상합니다. - $5,000 . 책임보험이 타인의 재물 파손에 대해 최대 $5,000까지 보상합니다. 책임보험은 사고의 원인이 가입자에게 있을 때 피해자 측 상해피해 및 대물배상만 보상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Collision Coverage [충돌 보험] 충돌 보험 는 사고로 인해 가입자의 차량에 차체 손해가 발생했을 시 보장됩니다. 충돌보험에 가입했다면, deductible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보험사가 보험혜택을 제공하기 전에 가입자가 먼저 지불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사고의 원인이 가입자에게 있을 때 타인 측 피해보상을 하는 책임보험과는 달리, 충돌보험은 귀책사유가 누구에게 있든지 가입자의 차량을 수리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상대방 운전자의 과실일 경우, 보통 상대방 측 책임보험으로 차량 손해배상을 받긴 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본인의 충돌보험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3.Uninsured and Underinsured Motorist Coverage [UM/UIM] Uninsured Motorist (UM) Coverage는 사고를 낸 상대방 운전자가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거나 뺑소니 사고를 당했을 시 가입자를 보호합니다. Underinsured Motorist (UIM) Coverage는 사고 원인자에게 책임보험이 있지만 모든 비용을 감당하기엔 보험범위가 너무 적은 경우에 쓰입니다. 사고 원인자의 보험으로 보장됐어야 할 의료비, 정신적 피해, 임금손실 등 모든 손해가 UM/UIM 보험으로 본인과 동승자에게 배상됩니다. 4. Medical Payment Coverage [메드 페이] Medical Payment Coverage (Med Pay) 는 누구의 과실이든지 가입자의 의료비를 보장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메드페이는 선택사항이며, 보험에 추가할 것인지는 각자 결정할 사안입니다. 메드페이 보장 대상 예제: - 의사, 치과의사, 병원비 - 구급차 및 응급치료비 - 척추교정요법, 침술, 또는 작업치료 등 치료비 - 엑스레이 또는 MRI 등의 진단 검사비 상대방의 잘못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나셨다면, 솔루션 나우 로펌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변호사가 직접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408-256-2871(English) 408-724-0818 (한국어). 오지민 (Jimin Oh) 솔루션 나우 법률사무소 변호사 Solution Now Law Firm
이경화 (COWAY)
2021-05-03 정수기 제품의 국제 인증마크를 확인하자
주위를 둘러보면 어떤 형태로든지 정수된 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돗물을 틀어 벌컥벌컥 마시는 일은 보기 힘들정도이다. 군소업체부터 대기업까지 뛰어들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지금, 선택의 기준은 어떤것을 삼아야 될까. 가장 손쉽게 구별하여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 인증마크에 대해 알아보자. 1.먼저 국제 구질협회에서 7일간의 통수를 거쳐 가장 까다롭게 발급하는 국제 인증 마크 WQA WQA는 체계화돈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가진 기업만이 통과가능하며 자체 생산 능력이 아닌 OEM방식은 획득이 불가하다. 2.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NSF)는 미국 국립 위생 협회로서, WHO(세계보건기구)에서 검증한 인증기관으로 정수기 물, 필터, 식품과 싥품관련 기기전반을 인증해 주는 공신력 있는 기관입니다. NSF마크는 국제 공인 기관인 미국 위생 협회에서 발급하는 마크입니다. 가장 권위있는 물 관련 인증 마크로 세계보건 기구(WHO)가 음용수 및 정수기에 관한 실험기관으로 공식 지정한 법입이기도 합니다. 3. ANSI는 제품 표준을 설정하고 제품을 인증하는 조직(NSF와 같은)을 인증합니다. 표준 개발 프로세스 및 인증 프로그램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ANSI는 NSF표쥰 갸벌 및 재퓸 안중 프로세스를 평가하고 모니터링합니다. 하지만 NSF의경우 한 두가지만 필터 인증을 받아도 인증마크를 발급하니 반드시 유기 화학물질 납 6가 크롬, 방사능 물질등이 제거된 성능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 봐야 될 필요가 있다. NSF/ANSI 42 : 맛, 냄새, 잔류염소, 탁도 등 NSF/ANSI 53 : 석면, 납, 6가 크롬 등 NSF/ANSI 58 : 역삼 투압 정수기 NSF 401: 의약품, 유기 화학 물질들 참고로 시중에 가장 기본적인 맛 냄새, 잔류 욤소, 탁도 등 제거 성능 인증인 NSF/ANSI42만 받고 판매중인 제품들도 많다는 점 꼭 알고 어떤 제품이 과연 소비자 입장을 잘 생각하고 만든 제품인지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다가 오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나시길 바라며 코웨이는 전 제품에 사용되는 필터를 테스트 하여 각 필터의 역량에 따른 모든 제거 성능인증을 받안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실수 있다.
애니윤 (애니윤 부동산)
2021-05-03 봄철 정원 및 잔디 관리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계절의 여왕인 4~5월이 와도 여전히 코비드 사태로 자유롭게 외출을 할 수 없기에 가끔 창문 너머로 보이는 봄 햇살과 푸르름에 괜한 짜증이 나기 일쑤이다. 그래서 요즘처럼 날씨가 너무 좋은 때 가족들과 함께 앞뒤 마당이나 외부로 통하는 조그마한 공간이 있다면 봄철 외부 꽃단장이나 정원, 잔디 정리를 해 봄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이다. 그렇기에 오늘은 가드닝(gardening) 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자. 정원 관리 : 집 소유주들이 만끽할 수 있는 행복에는 정원이 꼭 들어간다. 주택 소유자들은 집에 딸린 정원을 자신들의 취향에 맞춰 밑그림을 그린 후 잔디를 심는 등 정원 손질을 하는 것이 좋다. 정원의 구상 단계부터 흙손질에 이르기까지 정원 조성에 필요한 요령을 알아본다. 1. 정원구상 우선 집의 건너편 길에서 잘 살펴보며 여러 다른 시각으로 정원 조감을 그려본다. 집 현관으로 연결되는 계단 혹은 보도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시멘트, 벽돌, 블루스톤, 바블스톤 등을 사용한다. 2. 정원 설계 계단 혹은 보도 선정(현재의 위치를 그대로 살릴 수도 있음)이 되면 잔디를 심을 위치, 화단을 만들 위치, 나무를 심을 위치 등을 고려하여 정원 설계를 그려본다. 우편함 기둥, 정원 전등 등을 고려하여 미리 전기 배선을 땅속으로 해두면 좋다. 그러나 지역마다 법규가 다르므로 우선 확인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화단을 조성할 자리를 선정하고 주위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결정한다. 자연석을 쌓아 올리기도 하고 벽돌로 쌓기도 하며 다양한 나무를 심어 화단 주위를 장식하는데 가까운 식물원 혹은 가든 센터에 들러 보면 많은 참고가 된다. 3.정원수와 관상수 선정 정원수의 크기, 높이 등을 고려하여 큰 나무 위치를 정한다. 정원의 아늑함과 편안함 등을 살리되 나뭇가지가 지붕을 덮거나 담벼락에 가깝지 않도록 한다. 또 나무뿌리가 벽이나 하수구 파이프에 가깝지 않도록 거리를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고무호스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화단의 위치, 나무 심을 위치에 놓은 후 색깔이 있는 스프레이를 뿌려 표시한 다음 그 자리를 파낸다. 4. 정원단장 -정원수의 위치나 화단에 관상수를 심은 후 군데군데에 자연석을 놓아 주거나 혹은 작은 자갈을 깔아주면 산뜻하고 고급스러우며 화단의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 봄철 정원 손질 : 봄이 되면 눈길이 가는 게 집안의 정원이다. 4~5월은 봄에 꽃을 피우는 구근 식물들이 본격적으로 싹을 내기 시작하는 시기일 뿐만 아니라, 주변의 성급한 초목들이 동면에서 깨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언제라도 다시 봄을 시샘하는 기습 추위가 가끔 들이닥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직은 정원의 겨울나기 안정장치들은 치우지 않는 것이 현명한 정원관리 방법이다. 4월에 들어서도 기온이 빙점 이하로 떨어지고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어 이제 막 새싹을 내거나 꽃이 피기 시작한 화초들이 상하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다행히 봄에 꽃을 피우는 구근 식물들은 대체로 추위에 잘 견디는 성질을 갖고 있다. 특히 화초 주변에 퇴비가 충분하면 봄에 피는 구근 식물들은 차가운 날씨에 놀랄 만큼 강한 저항력을 지니고 있다. 1. 새 화초 고르기 새로운 종류의 화초를 심으려 할 때는 즉흥적으로 선택하지 말고 사전에 그 식물에 대해 잘 알아보아야 한다. 또 새로 산 식물은 심기 전에 각종 질병이나 해충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크게 성장한 나무나 관목을 정원에 사 들여놓으면 즉각적으로 분위기가 바뀌어 만족감을 주는 반면 성숙하기까지 몇년이 걸리는 어린 묘목보다는 비용이 훨씬 많이 드는 것이 부담이다. 원예가들은 어린 묘목이 성숙한 나무에 비해 새 환경에 보다 빨리 적응할 뿐만 아니라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며, 빈자리가 있어 즉시 무엇인가 채워 넣어야 할 경우가 아니라면 작은 묘목을 구입해 심도록 권하고 있다. 2. 땅에 심기 다년생 식물과 고비류, 땅을 덮는 낮은 식물 종류는 화원에서 파는 형태 그대로 구입해 심을 수 있다. 만약 구입한 묘목이 올이 굵은 삼베로 싸여 있을 때는 그것이 천연 삼베인지 합성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천연 삼베라면 땅속에서 저절로 부식해 좋은 비료가 되며 뿌리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합성제품이면 뿌리의 성장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식물 자체를 죽일 수도 있다. 3. 가지치기 진달랫과에 속하는 봄꽃들은 꽃이 필 때까지 가지치기 하지 않아야 하고, 여름에 피는 꽃들은 서리가 더는 내리지 않는 시기에 크기와 모양, 가지의 노쇠 정도 등을 고려해 가지치기해 주어야 한다. 가지치기할 때는 죽었거나 병이 들었거나 상처가 난 가지는 다 잘라주고, 겹쳐지는 가지나 줄기에 너무 가까운 각도로 자라고 있는 가지 등도 잘라내는 것이 좋다. 4월부터 5월 초에는 가지치기에 적절한 시기이지만 가지치기는 온도가 빙점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날씨가 풀리면 수국류나 여름에 꽃이 피는 관목들이 가지를 쳐주도록 한다. 수국은 가지치기 정도를 판단하기가 어려운 편인데, 만약 수국이 두껍게 웃자랐다면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선에서 지난해 꽃을 피웠던 줄기의 약 3분의 1 정도를 잘라주는 것이 좋다. 4. 비료 주기 화단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면 비료를 주기 시작해야 한다.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각 식물에 비료를 주기 적당한 시기가 다르므로 주변의 원예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받도록 한다. 원예 전문가들에게 문의할 때는 또 그 지역 토양과 선택한 식물의 특성, 적절한 비료의 종류 등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좋다. "Your Life Time Realtor" 애니 윤 뉴스타 그룹 부사장 2020 년 뉴스타 그룹 미국 전역 1등상 수상 10년 연속 뉴스타 미국 전역 Top & Best 에이젼트 수상 전화 문의 ; (408) 561-0468 이메일; annieisyourrealtor@gmail.com
David Kim(김병오) (퍼시픽 법무그룹)
2021-05-03 COVID-19 임차인 구제법과 임대지원 프로그램 II
COVID-19 임대인과 세입자 지원 및 구제법 FAQ Q: 새로운 퇴거 보호(퇴거 모라토리엄)는 언제 종료됩니까? A: COVID-19 임차인 구제법(SB 91)에 서명함으로써, AB 3088에 따라 확립된 COVID 관련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임대료를 지불할 수 없는 임차인에 대한 주 정부의 현재 퇴거 모라토리엄이 2021년 1월 3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5개월 연장되었습니다. Q: 퇴거 보호를 받으려면 세입자가 지불해야 하는 임대료는 얼마입니까? A: 세입자는 2021년 6월 30일까지 임대 의무의 25%를 계속 지불해야 합니다. Q: 25%를 지불해도 퇴거당할 수 있습니까? A: 아니요. 이 기간 동안 세입자가 임대료의 25% 이상을 계속 지불하면 2021년 7월 1일까지 미납된 임대료에 대한 퇴거로부터 보호됩니다. 25%는 2021년 6월 30일 매월 또는 일시불로 지불하면 됩니다. 세입자는 COVID-19 재정적 어려움 선언서에 서명하여 팬데믹으로 재정적 영향을 받은 경우 임대인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이 양식을 업무일 기준 15일 이내에 신속하게 제출하는 것은 세입자가 퇴거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임대인은 재정적 어려움이 계속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달 양식을 작성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Q: SB 91은 주택 소유자와 부동산 소유자에 대한 보호를 확장합니까? A: SB 91은 또한 AB 3088에 존재했던 모기지 요청과 관련된 주택 소유자 및 부동산 소유자에 대한 소비자 보호를 2021년 9월 1일까지 연장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면 21일 이내에 요청에서 누락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Q: 주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의 자금은 어디에서 발생합니까? A: 이 기금은 캘리포니아주에 약 26억 달러의 임대 지원 기금을 제공하는 연방 COVID 구제 법안을 통해 제공되었습니다. 그중 15 억 달러는 적격 임대인과 세입자에게 주 전역에 분배되기 위해 주에 제공됩니다. 나머지 11억 달러는 재무부가 20만 이상의 인구를 가진 카운티와 도시에 직접 할당합니다. Q: 누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까? A: 연방 프로그램은 지주에게 지불하는 것을 강조하지만 임대인과 적격 가구 모두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연방 요구 사항에 따라 자금은 최대 80% 지역 중간 소득(AMI)까지 적격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며, 최대 50% AMI에 대한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연방 법안은 주 정부가 주택을 안정시키고, 가계 부채를 완화하고, 퇴거를 방지하기 위해 임대인에게 빚진 임대 체납금 지불에 자금을 집중하도록 지시합니다. Q: 신청자는 얼마나 많은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까? A: 이 프로그램은 2020년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누적 된 적격 가구 임대 연체금의 80%를 지불함으로써 적격 집주인에게 즉각적인 구제를 제공합니다. Q: 임대인이 자금을 수락하면 남은 임대료는 어떻게 됩니까? A: 이 구제를 받는 임대인은 주어진 기간 동안 세입자가 빚진 임대 부채에 대한 전액 지불을 수락하는 데 동의합니다. Q: 임대인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아도 세입자가 퇴거당할 수 있습니까? A: 아니요. 임대인이 참여하지 않기로 선택한 경우에도 2021년 6월 30일까지 임대료의 25%를 계속 지불하는 한 임대인은 임대료 미납으로 세입자를 퇴거시킬 수 없습니다. 프로그램에 직접 신청하면 임대인에게 지불하는 데 사용해야 하는 연체금의 25%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언제 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까? A: 주 임대 지원 프로그램은 각 카운티별로 3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인구가 200,000 이상인 LA를 비롯한 대도시 또는 카운티에 거주하는 경우 지방 정부가 연방 정부로부터 직접 자금을 받았을 수 있으며 자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계속 업데이트될 것입니다. Q: 프로그램은 언제 종료됩니까? A: 시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연방 자금 요구 사항을 기반으로 진행합니다. * 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 목적이지 법률적인 조언이 아니므로 단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병오(David Kim) 퍼시픽 법무그룹 대표 연세로펌 북가주 지사장
서기화 (HoneMobile)
2021-05-03 집에서 즐기는 캠핑
실시간 별 관측 앱 Star Walk 2 Free by Vito Technology Inc.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는 앱이 바로 "Star Walk 2 Free"입니다. 조작 방법이 매우 간단하여,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같은 디지털 기기를 하늘을 향해 놓고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쌍방향으로 작동하는 천체 망원경이 여러분의 디지털 기기가 가리키는 방향에 있는 빛나는 별들을 보여 줍니다. 디바이스를 움직이며 쉽게 방향을 바꾸고, 손가락 두 개의 집기 동작으로 화면을 축소하고 확대하며 우주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별자리의 이름을 터치하면 별도의 화면으로 전환돼 별자리의 3D 형상과 함께 간단한 정보, 별자리의 천구 좌표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앱 내에서 추가로 결제해 콘텐츠를 내려받으면 각종 신화와 전설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 증강현실 기능이 활성화되는데 이 기능은 카메라 화면을 통해 하늘의 별자리를 겹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식물, 나무, 꽃 이름 알기 PlantSnap 전 세계에서 60만 종 이상의 식물 이름을 알 수 있는 앱이 바로 "PlantSnap"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들이 있지만 이름을 알지 못한다면, 길가에 멋지게 핀 꽃들의 이름을 알고 싶다면, PlantSnap 식물 이름 찾기 앱을 사용하면 쉽게 이름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단지 앱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기만 하면 앱에 있는 데이터베이스는 식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찾아줍니다. 또한, 궁금한 식물의 정보를 찾은 후에, 그 식물의 종류와 주요 정보 그리고 궁금했던 식물의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검색 기능을 사용해, 60만 종 이상의 꽃, 잎, 나무, 다육식물, 선인장, 버섯 등에 대한 정보를 쉽게 만나게 됩니다. SnapMap에서 "탐색" 기능을 사용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식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발견한 모든 식물을 한 곳에 모으고, 꽃, 버섯, 나무로 구성된 나만의 도서관을 만들어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수집함에 저장된 모든 사진은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자연을 탐구할 수 있는 등 휴대용 식물도감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서기화 IT 칼럼니스트 Real Estate Professional Analysis
박성보 (미디어협회)
2021-05-03 백신주사 맞으셨나요?
지난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전 세계를 팬데믹 상황에 빠지게 했던 COVID-19 도 백신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며 그 위세가 꺾이는 듯 하다. 문닫았던 리테일업소들이 하나 둘씩 다시 영업을 시작하고 학교들도 수업재개를 하고 있으니 사회 전체가 정상의 모습들을 찾아가는 중이다. 실로 오랫만에 경제상황도 기지개를 피는지 한인식당 업주들도 얼굴표정이 밝아졌다. 미국민들의 반수 가량이 한번 이상 의 백신접종을 마쳤고 이 정도의 속도라면 올 7월 독립기념일 이전에 집단면역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이 나온다. 한때 전세계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라는 오명도 있었지만, 역시 의료선진국답게 백신개발에 박차를 가해서 이제는 백신물량을 공급해달라는 각 나라의 구애를 받고 있다. 백신과 관련한 여러가지 잡음도 있다. 접종 후 혈전현상 등 부작용으로 다른 질환이 생기거나 심한 경우 사망한 사례가 나오기도 한다. 어떤 질병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는 기간이 보통 10년 이상 걸리는데, 이번 COVID-19 의 경우는 워낙 상황이 다급하여 충분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고 접종을 시작했다. 그렇다고 800만명이 접종을 하여 3명이 부작용으로 사망했다고 백신접종을 하지 말자고 할 수는 없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백신접종후 생기는 부작용보다 사회적 이익이 훨씬 크다는 입장을 내며 이번 백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홍보하고 있다. 백신을 맞으면 우리 몸의 DNA가 바뀐다거나 접종후에도 양성판정이 나온다는 일부 잘못된 편견을 차단하려는 것이다. 한때 백신을 둘러싼 음모론까지 번지며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는 백신접종이 의무 사항이 아니기에 강제로 집행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백신을 맞고 싶어도 맞을 수 없는 다른 나라의 경우에는 유독 백신이 풍부한 미국이 부럽고 분노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인도와 동남아시아지역의 여러 국가들이 감염 재확산이 되고 있고 백신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정부의 재정적인 여력도, 의지도 없는 나라의 국민들은 아직도 코로나로 신음하고 있는데, 무료로 접종을 해준다고 제발 맞으라는데도 버티고 안맞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뭘까?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기에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해서라도 백신은 꼭 맞기를 바란다. 선진국 국민의 품격에 어울리는 행동을 했을때 국가는 이에 대한 보상도 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박성보 기자 샌프란시스코 저널
김해연 ()
2021-05-03 또 다른 어머니날이 오면
가끔, 사람들이 북적이는 오래된 시장 안 온갖 좌판들이 즐비한 곳에서 한가득 김밥 떡볶이 등등 주문해 놓고선, 마냥 우두커니 앉아있는 꿈을 꾼다. 깨고 나면 참 많이 서운하다. 배 고픔이 아니라 마음이 고파서 그런가 싶다. 5월의 어머니날이 또 가까워졌다. 엄마가 돌아가신 뒤의 빈자리가 참으로 넓어 여전히 서성인다. 늘 단단하고 커다란 모습으로, 다정하고 살가운 엄마가 아니라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고 무엇을 하며 나이가 들어야 하는지 일러주시며, 모자란 딸을 나무라셨다. 또 사랑에 빠져 있을 때도 세상은 결코 여자와 남자 둘로만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고 애써 알려 주셨다. 요즘 이상한 병 때문에 모두가 밖으로 나오지 않은 체 움직이질 않으니 어느 날은 토끼가 마당에 나타나 느긋이 놀고 있다. 회색빛의 자그마한 모습인데 별 두려움 없이 한번 흘깃 보더니, 나무 아래로 유유히 사라진다. 그렇게 누군가가 힘을 잃으니 그동안 숨어 살고 있는 다른 누군가가 나타난 것이다. 원래 채워져 있던 자리가 비면 또 다른 무언가가 그 자리를 메꾸며 그렇게 살아지는 것인가 보다. 몇 년째 어머니날이 오면 전화기를 손에 들고서는 없어져 버린 옛집의 번호를 돌린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받으면 끊어버리지만, 마음 속에 쏴한 바람이 일어난다. 제대로 일러주신 걸 미처 깨닫지도 못하고 혼자 마음대로 하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 더 억지 부리고 짜증 내며 과장했었는데, 이제는 그 허세가 딱 그만큼 내게로 들어와 버려 마음이 허기진 것이다. 뒷마당의 빈자리에 나타난 토끼처럼, 다른 무언가가 다시 채워지고 그것을 대신할 것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또 다른 어머니날이 오면서 배운다. 삶이라는 것이 - 풍족하고 완벽하며 전혀 불편하지 않고 사는 거보다 - 채워지지 않고 목마르고 고픈것이 있음으로 더 애쓰고 아파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엄마가 일러 주신다. 김해연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월간 한국수필 2009년 제178회 신인상 수상
김해연 ()
2021-04-01 함께 성장하며
오랜 시간을 꿈꾸며 이루고 싶었던 욕망이 있었다. 작고 모자라지만 계속하다 보면, 분명 꼭 이루게 될 거라 믿었고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하나하나의 끝맺음이 마치 허물을 벗고 세상 밖으로 조금씩 걸음마를 배우고 나아가는 아이 같다는 생각을 한다. 나라는 이기주의를 벗고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세상을 배워가는 한 개체로서의 성장이라 믿으며, 부끄럽지만 훌훌 껍데기를 벗어버린다. 결혼 후 5년이 되도록 아기가 없어 한참을 기다리고 애태우다 겨우 첫 아기를 갖고서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제왕절개로 수술대 위에 올랐었다. 몸이 약해 전신마취는 할 수가 없어, 수술의 반은 깨어 있으면서 수술 도중 아기가 나오는 순간과 수술실 안의 웅성거림과 분주함을 다 느끼고 알았다. 갑자기 뭔가 훅하며 나의 몸에서 꺼내지는 느낌과 뿌연 뭔가에 싸인 아기를 본 기억이 난다. 순식간에 몸을 닦으며 처음 나에게 보여질 때의 아기 모습이 얼마나 신비롭고 감동이었는지, 알 수 없는 눈물이 솟아오르며 한참을 흐느꼈다. 의사 선생님이 눈물을 훔쳐주며 이젠 잠을 자도 괜찮으며 수고하였다고 칭찬 해주는 그 순간도 기억한다.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자라나는 순간순간마다 기쁨이며 자랑이고 대견함이었지만, 가끔의 절망과 실망 그리고 안타까움과 함께 깊은 책임감도 배우게 되었다. 성장이라는 과정의 아픔을 서로 보고 겪으며, 긴 세월 미움도 사랑도 당연함으로 받아 들이고 함께 신뢰하며 지나온 세월이 대견하고 고맙다. 그렇게 기다리던 글과 그림을 둘 다 하고 싶다는 욕망이 처음 세상밖으로 나온 그 날도, 뿌연 막을 덮은 미숙하고 낯설지만 대견한 마음과 부끄러움에 한참을 울었다. 그러면서 조금씩 자라며 나아가는 모습이 기쁨이고 자랑이지만 가끔은 모자란 능력에 좌절하고 또 절망하곤 한다. 함께 성장하며, 영원히 사랑하고 정성을 다하며 사랑과 노력으로 키워온 아들이 이제는 기대라며 한쪽 어깨를 내어주듯, 오랫동안 꿈꾸며 욕망하던 글과 그림을 지키며 계속할 거라 다짐한다. 김해연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월간 한국수필 2009년 제178회 신인상 수상
이경화 (COWAY)
2021-04-01 식수와 미네랄의 상관성에 대하여(2)
지난호에 이어 식수와 미네랄의 상관성에 대하여 알려드린다. 무기 미네랄은 오직 식물에게만 필요하다. 미네랄의 운반자인 물은 식물에게 매우 좋다. 식물은 무기 미네랄을 유기 미네랄로 전환시킨다. 그 식물을 우리가 먹으면 우리 몸이 유기 미네랄을 흡수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자연의 섭리를 역행해 왔다. 먹는 물속에 칼슘, 마그네슘, 철, 구리, 규소 등등의 무기 미네랄이 포함된 경우 우리 몸이 이를 전혀 흡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마셔 온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몸이 무기 미네랄 축적 때문에 생기는 질병 또한 무시할수 없을 만큼 이슈가 될때도 있다. 그러면 어떤 물을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나? 모든 물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물은 경수(hard water), 생수(raw water), 끓인 물(boiled water), 연수(soft water), 빗물(rain water), 설수(snow water), 여과수(filtered water), 탈 이온수 (de-ionized water), 그리고 증류수(distilled water) 등으로 분류된다. 모든 종류의 물이 열거되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아홉 가지 물중에서 단 한가지만이 우리에게 유익한 물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무기 미네랄과 중금속 등의 노폐물이 제거된 증류수(distilled water)이다. 증류수는 무기 미네랄이 없는 순수물이다. 증류수는 기화된 물을 다시 응축시켜 만드는 물이기 때문에 모든 불순물을 제거한 유일하게 순수한 물이며 모든 불순물을 제거한 유일한 물이다. 증류수는 말 그대로 증류는 자연의 이치에 따른 방법이다. 세계의 기상변화는 열대지방에서 시작되는데 그곳에서 지구에 도달한 태양열의 절반이 육지와 바다에 내린다. 열에너지는 자연의 증류 현상인 기화과정을 따라 수증기 속에 저장된다. 제트 기류가 해수를 내륙 쪽으로 회귀시킬 때 염분과 미네랄은 모두 바다에 남겨두게 된다. 이렇게 물을 끓이면 수증기로 변하고 이 수증기가 응축되면 다시 순수한 물이 된다. 증발하는 수증기는 미네랄이나 다른 고형물질을 운반할 수 없다. 즉 그것은 죽은 것이나 산 것이나 간에 병균을 운반하지 못한다. 비결이 여기 있는데 수증기는 대기 속에 있는 모든 이물질과 화학물질 틈새로 올라가며 이것이 응축되어 빗방울로 떨어질 때 대기 속의 오염물질을 흡수한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에서는 그 무엇보다도 물속에 잔존하는 캐미컬과 무기미네랄을 제거하여 깨끗한 식수를 사용할수 있는 대체품을 사용할수 있도록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
오지민 (Jimin Oh) (솔루션 나우 법률사무소 변호사)
2021-04-01 교통사고 변호사가 꼭 필요한가요?
교통사고 변호사가 꼭 필요한가요? 상해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 변호사를 써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손해배상을 받기 위해서 변호사 선임이 필수라는 조건은 없습 니다. 변호사 없이 본인이 직접 보험회사와 협상 및 합의하여 사건을 종결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는 편이 좋을까요? 질문에 대한 답은 “상황에 따라서”입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합의금을 더 받을 수 있나요? 대부분의 경우, 사건을 맡을 교통사고 상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는게 이득입니다. 상해 전문 변호사는 법률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의뢰인의 청구액을 최대치로 높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다음과 같이 스트레스 쌓이는 문제들을 모두 변호사가 도맡는다는 점입니다. ● 보험사 연락 및 보험 처리 ● 서류작업 처리 ● 협상 및 합의 변호사 수임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개인상해 전문 변호사는 대게 조건부로 일합니다. 성공조건부 수임료의 경우, 의뢰인이 선불로 내야 하는 변호사 수임료가 없습니다. 대신 보상금을 받은 후, 합의금의 일정 퍼센트를 변호사에게 지불할 것에 동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합의금이 $10,000이고 변호사에게 조건부 수임료를 1/3 지불하기로 했다면, 변호사 수임료는 $3,333.33입니다. 하지만 합의금을 못 받는다면 변호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됩니다. $0의 1/3은 $0이기 때문이죠. 통계적으로 변호사를 선임한 사람들이 합의금을 더 받습니다. 보통은 변호사 수임료를 제하고도 남은 합의금이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경우의 합의금보다 더 많습니다. 왜 변호사를 선임한 사람들이 돈을 더 받나요? 의뢰인에게는 이게 생애 첫 사고, 혹은 두 번째 사고일지도 모르지만, 개인상해 전문 변호사는 이와 같은 사고를 매일 다룹니다. 그리고 그렇게 쌓이는 경험에서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 법률과 보험사 측 전략에 대한 깊은 지식 ● 보험사를 대하는 전략 ● 개인상해 사건 전개에 대한 이해도 ● 강한 협상 능력 때론 변호사 없이 진행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부상 및 차량 손상 정도가 경미하다면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보상청구액이 너무 간소해서 변호사가 더 올릴 수 있는 금액이 제한되거나, 필요한 서류작업이나 협상이 간단한 경우에는 아마 변호사가 필요하지 않을 겁니다. 좋은 변호사라면, 의뢰인이 변호사 없이 직접 합의하는 편이 돈을 더 남길 수 있을 거라고 조언할 것입니다. 변호사가 직접 친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408-256-2871 (English) 408-724-0818 (한국어) 오지민 (Jimin Oh) 솔루션 나우 법률사무소 변호사 Solution Now Law 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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