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 클럽 제17회 장학금 수여식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과 밥 디언거 라이온스 클럽 4-C6 지구 전 디스트릭 가버너의 축사에 이어 제이든 김과 디에고 마르티네즈 등 2명의 장학생이 감사함을 전하며 소감을 말했다.
▶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 클럽 제17회 장학금 수여식
▶ 지역사회 봉사상과 코너스톤 장학생 45명, 각각 1,000달러
"지역 사회와 각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하며 미주류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산타클라라 한인연합 감리교회에서 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클럽이 주최한 제17회 장학금 수여식이 12일 있었다.
신연화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수여식에서 강영숙 회장은 "장학생들이 자랑스럽고 학생들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며 더욱 정진하여 미주류사회와 각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해 주길 희망한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황승희 장학위원장은 장학위원들을 소개하며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장학위원들과 외부 심사위원 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장학생들이 앞으로 큰 사회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성환 초대 회장은 지금까지 17회에 걸쳐 모두 21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고 앞으로도 계속 장학생 선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