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칼럼] 매년 9월은 Life Insurance Awareness Month입니다

9월이 되기 전에 비영리 단체 lifehappens.org에서는 생명보험의 달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매달 의미가 있고, 보험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홍보하는 곳인 Lifehappens.org의 사명은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현명한 보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보와 연계해서 LIMRA(Life Insurance Marketing and Research Association) 생명보험마케팅 연구회에 따르면 미국의 코비드 이후에 보험에 대한 경각심은 더 올라가서 42퍼센트의 보험이 없던 분들이 보험에 가입해야겠다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코비드 상황을 지나면서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과 내일 당장 우리 가정에 닥쳐올 예상치 못하는 질병이나 사망의 불안감이 예전보다 더 피부로 다가왔다는 많은 분의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예전의 생명보험은 나 죽은 이후에 남은 가족을 위한 것이라면, 요즘의 생명보험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망 후가 아닌 살아서 보험가입자가 쓸 수 있는 혜택으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생명보험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매년 lifehappens.org 에서는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생명보험 없이 돌아가셔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장학사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Lifehappens단체를 홍보하려 하기보다는 이러한 단체에서 홍보하는 내용들을 우리 한인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9월은 9.11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아픈 기억이 있는 테러가 있었던 달이고, 그때의 많은 무고한 희생자들을 다시 추모하고 남은 가족을 돌아보는 의미로 미국 보험업계는 9월을 생명보험의 달로 정하고, 생명보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날이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특히 9월은 나를 지키고, 우리 가정을 지키는 생명보험이 잘 기획.계획되어있는지 알아보셔야 하는 달입니다. 그러나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 것처럼, 보험에이전트들이 생명보험의 달입니다~라고 하면 보험 세일즈한다는 생각으로 더 이상 듣지 않기가 쉬운데, Lifehappens.org 라는 단체에서 생명보험.암보험이나 Disability 보험의 중요성을 여러 다양한 각도로 이야기하고, 또 올바른 선택 방법과 정보를 제공함으로 더 많은 가정이 보험을 제대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험은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하 다고 느끼는 그 순간은 이미 때가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생명보험은 가입하고 싶다고 아무 때나 가입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라도 젊을때, 건강할때, 할 수 있을때 시작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망 이후가 아닌 살아있을 때 중병이나 장기 요양이 필요한 상황에서 나를 위해 사망보상금을 쓸 수 있는 보험상품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 보험을 이미 가지고 계신다고 할지라도 나에게 있는 혜택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시고, 업데이트가 필요한지의 여부를 점검하시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본인에게 맞는 상품이 어떤 것인지, 어떤 플랜을 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을 함께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은 바로 지금. 오늘 이 글을 읽으시는 순간이 가장 적기입니다.

친절하고 빠르게 상담해드리는 허진옥보험(408-210-6972)

허진옥 재정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