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환경가전

가정환경, 자연환경, 대기환경,,, 환경 스페셜에 이어 ‘환경가전’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다. 뜬금없이 환경 가전이 뭘까 아마도 우리 주변에도 우리 가정에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어떤 형태로든 가지고 있는 공기 청정기, 더운 여름 빠질수 없는 에어컨, 제습기, 매일 마시는 정수기 등 모두 환경가전이다. 현재 통용되는 환경 가전의 의미는 '실내 가정 환경과 관련된 가전제품’이라고 한다. 마시는 공기, 마시는 물 등 범위는 넓고 제품도 꽤 다양하며 현재 환경 가전 업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코웨이가 케어하는 제품들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쉬울듯 하다.

그 중 공기청정기는 냉장고나 티비처럼 환경가전 시장에서는 가장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으며 ‘미세먼지’ '미세 플라스틱’의 이슈로 시작하여 이제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방사능 물질제거 등으로 인해 제품수요가 급증하는 상태이다. 제품도 점점 스마트함을 갖추어서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이전에는 공기청정기가 켜나 안켜나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모르겠고 좋다고 하니 마음의 안정감을 위해 선택하는 분이 많았다면,최근에는 고객들이 공기질에 대한 인식과 우선 순위가 높아지면서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예방접종 처럼 관리하고 미리 준비해야 되는 필수 가전으로서 자리 잡는 듯 하다.

예상치 못했던 바이러스의 습격과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능 물질,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 먼지로 인해 심각성을 깨닫고 미리 준비하시는 고객들이 많아 졌다는 시그널이기도 하다. 최근 출시된 제품들을 보면 인공지능과 스마트함의 결합으로 인해 바로 공기질의 측정과 변화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고객 스스로 설정 및 관리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고객층도 이전보다 훨씬 가정환경과 지구환경, 그리고 이제는 피할수 없는 미세 플라스틱과 미세 먼지로부터의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보다 많은 공부를 하신 분들이 많다.

아직 끝나지 않은 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들을 제거하기 위해 실내 공기 정화 시스템을 구축할 때다. 이제는 제품의 기능,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재와 폐기 과정까지 모두 더 나은 지구 환경을 위하며 개인과 가정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란다.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