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을 가득 메운 한국주간 국경일 기념음악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주최한 '한국주간 국경일 기념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K-Concert 가 5일 샌프란시스코 헙스트 극장에서 뮤지컬 스타 양준모가 들려주는 주옥같은 목소리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Edwin Kim)와 피아니스트 채문영(Melanie Chae) 의 아름다운 연주, 퍼시픽 유스콰이어의 합창, 서울대 국악과의 가야금, 아쟁, 장구와 해금의 앙상블, 두레패의 영감 할미 강령탈춤, 옹댄스 아카데미의 아름다운 춤사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객석을 가득 메운 방청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