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 회장 이취임식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샌프란시스코 지부의 회장 이취임식이 1월 2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 강당에서 있었다. 회원 및 축하객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은 최선희 부회장의 사회로 열렸다. 안현숙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회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보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정광용 부총영사는 "모범적인 활동을 해 온 단체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겠다"고 축사를 했다. 그외 안상석 SV한인회장, 이경이 SF노인회장 등이 축사를 이어갔다. 재단의 총회장을 2회나 역임했고 현이사장이자 SF초대회장인 정경애 이사장은 "IMF이후 본국의 결식아동들을 돕기위해 시작된 GCF는 이제 수천명의 회원과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단체로 발전했다" 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내분이 없는 모범단체로 운영해달라"로 주문했다.

SF지부 신임 임원단 : 회장 : 안현숙 / 부회장 : 송경자, 최선희, 장인숙 / 총무 : 이인애 / 재무 : 이경연 / 서기 : 양승희 / 사업부장 : 이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