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Local News

공인회계사협회 세법관련 세미나 성황리 개최

북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회장 안일용)는 1월 25일 산호세 코트라 회의실에서 '▶환수 발지하는 메디칼-너싱 케어 계획 ▶IRS 감사, 파산 징수정차 ▶은퇴연금(IRA) ▶2020년 북가주 부동산 시장 동향 ▶부동산 관련 세금제도 세미나를 개최했다.협회는 한인들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문가를 초청하여 매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 회장 이취임식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샌프란시스코 지부의 회장 이취임식이 1월 25일 오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 강당에서 있었다. 회원 및 축하객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은 최선희 부회장의 사회로 열렸다. SF지부 신임 임원단 회장: 안현숙, 부회장: 송경자, 최선희, 장인숙, 총무: 이인애, 재무: 이경연, 서기: 양승희, 사업부장: 이미영

6.25참전용사, 장복환 선생 94세 생신 맞아

장복환 선생의 100세 생신을 맞아 SV지역 한인들이 모여 생일 파티를 열었다. 장복환 선생은 젊은 시절(6.25전쟁 당시) 케일로 부대(미8군 824부대) 특공대 대대장으로서 활동하며 북한군에게는 호랑이로 소문이 났으며, 육군사관학교 1기생으로 특공대 활동을 위해 이름과 나이도 바꾸어서 살아왔다고 한다. 그는 미 육군 참모총장의 감사장도 받았다.

총영사관 기자간담회, 2020년 중점사업계획 발표

SF총영사관(총영사 박준용)은 23일 산칼로스 가야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2020년 중점 사업계획은 ▶6.25 70주년 기념행사 ▶한인 정치력신장(선거참여 캠페인) ▶차세대 네트워킹 ▶한국주간 ▶도서뱅크 사업 ▶북가주 한인행사 게시판사업등을 중점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2020년도 총영사관의 중점사업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한국학교 협의회, 신년하례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신년하례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가 1월 18일(토) 산호세의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있었다.황희연 회장은 "지난 한 해 사랑과 열정으로 한국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셨던 교장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내고 올 한해는 한 단계 더 성장 발전된 성숙함으로 협의회와 협업하여 학생과 교사 학교가 함께 발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역사의 빛, 허스토리 마운틴뷰의 영화관에서 상영회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은 '역사의 빛, 청년 유일한'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허스토리' 무료 상영을 19일(일) 마운틴뷰 센추리 시네마 영화관에서 유일한 박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EBS 허성호, 이승주 PD와 곽정연, 안상석, 정흠한인회장 등 200여 명의 한인들과 함께 관람했다.

샌프란시스코 노인회 성명서 발표, 한인회와 불화

샌프란시스코 노인회는 "SF한인회가 지난 12월 28일(토) 노인회원들이 없는 주말을 이용해서 사전 연락이나 공지도 없이 노인회 사무실, 창고, 노래방 출입문을 부수고 무단침입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밝히고 "곽정연 회장은 본인이 한것임을 시인했다"고 말했다.이경희 SF 노인회장은 "1월 4일(토) 긴급이사회를 열어 한인회에 민.형사 책임을 묻기로 결정하고, 곽정연회장의 진심 어린 공개 사과가 없으면 한인회의 모든 행사를 보이콧하겠다"고 밝혔다.

고려대, 2020 신년하례식 성대히 개최

고려대 북가주 교우회(회장 김창덕)가 주최한 2020 신년하례식이 지난 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팔로알토 소재 미첼팍커뮤니티 센타에서 최대의 참석인원을 기록하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열렸다.

실리콘밸리 한인회, 신년산행 및 하례식

실리콘밸리 한인회는 지난 1월 20일(월) 사라토가에 위치한 샌본 카운티 공원에서 신년 산행 및 하례식을 개최하였다. 아침 9시에 주차장에 집결해서 안전 산행을 위한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산행 대장인 정명렬 수석부회장(전 북가주 산악회장)이 산행 시 필요한 안전 수칙 등을 교육한 후 2.5마일의 코스를 등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위안부 기림비방문, SF만찬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SF위안부기림비를 방문한 후 서울 자매도시인 샌프란시스코의 런던 브리드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의 교류 협력을 논의하고, 이날 저녁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에서 주최한 유니언 스퀘어 힐튼호텔 환영 만찬에서 "인권과 정의를 사랑하는 북가주 동포들이 샌프란시스코와 서울에 '사랑, 정성, 희생과 애국심'으로 위안부 기림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발레호시, 한국 이민자의 날 제정 선포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적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 기념, ▶윌리엄 김 자매도시 연합회장에게 전달 / 발레호시가 1월 14일 시의회에서 '한국 이민자의 날(Proclamation Honoring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했다. 시(市)는 지난해 2월에 미주 한인 250만 명 시대를 맞아,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적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을 기리고자 1903년 102명이 하와이에 처음 이민한 1월13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지정한 것에 따라, 올해는 시의회 회기에 맞추어 1월 14일에 기념식을 했다.

KOWIN, 신년 하례식 및 여성 리더 간담회 가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부(회장 박성희)는 11일 신년하례식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부에나팍의 박영선 시의원을 초대해 여성 리더 감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오클랜드의 오가네 리셉션룸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은 이진희 총무의 사회로 박성희 회장의 인사말, 이경이 전 미서부담당관의 가족여성부장관의 신년인사 대독 및 축사 후 간담회로 이어졌다.

루머로 큰 피해를 입은 엘카미노 한인식당들

터무니없는 낭설로 일부 한인 식당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산타클라라에 소재한 한인 식당에 4인조 권총 강도가 종업원과 손님 6명의 금품을 강탈했지만, 해당 식당의 주인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경찰신고도 하지 않았다는 낭설이다. SFKorean이 산타클라라 경찰서에 문의한 결과 지난 연말에 산타클라라시에 소재한 식당의 권총강도 사건은 없었으며 대부분의 쇼핑센타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한인업소 권총강도 사건은 사실무근의 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SF총영사관 임기 종료 단체장에 감사장 수여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임기가 종료되는 단체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임기 중의 노고를 치하 하였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 받은 단체장은 민주평통 17기,18기 회장직을 수행한 정승덕 회장, 글로벌어린이재단SF 조종애 회장, KOWIN 미서남부지역담당관(회장)이경이, KOWIN샌프란시스코지역 박미정 회장, 중가주 한인이민역사연구회 차만제 교수이다.

EB 한인회, 2020년 시무식 후 힘찬 출발

이스트베이한인회(회장 정흠)는 4일 토요일 오클랜드 고기타임 별관에서 2020년 경자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하였다. 정흠 회장은 신년사로 "각자 갖고있는 다른 능력을 적시 적소에 사용하여 한인회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올리자"며 "각자 맡은 일을 충실히 하여 서로를 도와주고 이해하며 용서하여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한인회사회에 봉사하자"고 말했다.

트라이밸리한국학교 설날행사 열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1월 2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플레즌튼 소재 트라이밸리한국학교(교장 정광순)에서 설날행사가 열렸다. 약 230여 명의 한국학교 학생들은 설날의 의미와 한국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골든벨 퀴즈 게임을 시작으로 설날 세배하기, 쌀강정/떡국먹기, 경자년 흰 쥐 만들기, 팽이 만들기, 굴렁쇠 굴리기, 박 터뜨리기 등 다양하게 마련된 코너를 돌아가며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