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송 주하원의원 후보 약 2만달러 후원금 전달

2020년 가주 하원 25구역 주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애나 송 후원 행사가 7일 산타클라라 J디져트 살롱에서 열렸다.
정성수 후원회장은 "25지구는 애나 송 후보가 5번의 교육위원 선거를 통해 당선된 교육구와 많이 겹치는 지역이라 인지도가 높은 송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에나 송 후보는 "지지해 주시는 여러분들을 실망하지 않도록 반드시 당선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당선이 되면 한인 2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석 SV 한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마이크 혼다 전 연방 하원의원, 정성수 AA 머쳔트 대표, 이석찬 미주총연 서남부연합회장, 안상석 SV 한인회장, 곽정연 SF 한인회장, 이동일 북가주세탁협회 회장, 홍완철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 회장, 안현숙 글로벌어린이재단 SF지부 회장, 권윤주 SV 노인합창단장, 엄태석 북가주한양대동문회장 등 한인 60여명이 참석하여 약 2만불의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