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소개] 아름다운여인들의 모임

한인 여성들이 미 주류사회에서 아름다운 한인들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봉사를 위해 시작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아여모)는 마음과 영혼이 약해질때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며 각자 값진 삶을 추구하여 행복한 인생을 창조하며 우리의 아름다운 향기를 소외된 이웃에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발족한 지 9년이 되었다.

지난 2011년에 워싱턴에서 시각장애인으로 부시 행정부 때 차관보를 지낸 강영우 박사의 부인 석은옥 여사가 7명의 회원을 시작으로 설립한 비영리단체의 봉사 기관으로 현재는 음악 전공자, 문학가 등 다양한 연령과 하는 일도 다르지만 모두 아름다운 마음을 지향하는 사람들로 구성 된 26명의 회원으로 성장하였다.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아여모)은 정기적으로 양로원을 방문하여 음악공연과 전통무용 공연, 교도소 방문하여 찬양과 크로마하프 공연, 다민족교회 컨서트 참여 활동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어려운 싱글맘 자녀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많은 봉사 활동으로 북가주 회장(강영혜) 외 회원들이 수고하며 취미 활동 프로그램인 크로마 하프단에서는 17명이 매주 모여 크로마하프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아여모)의 크로마하프팀은 한 달에 한 번은 Raymond Choi(크로마하프 세계 챔피언) 강사를 엘에이에서 초빙하여 북가주에서 최초로 정통 크로마하프 연주법을 지도받고 있는 유일한 팀이다. 크로마 하프팀은 유엔의 여성회의에서 공연 초대를 받아 부끄럽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열심히 연습하여 초청에 부응하는 멋있는 공연을 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은 여성의 힘 속에 강인함과 포용 절제 그리고 아가페 사랑을 통해 값진 삶과 좋은 세상을 이루려 노력하고 우리의 정신을 후손에게 남기려 한다.

연락처: 415-200-9267(강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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