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Local News

<한인업소를 이용합시다>한국식당 대부분 오픈

"자가격리 행정명령 (Shelter in place order)" 이 시작된 17일(화) 대부분의 한인식당들이 고객을 위해 투고(take-out) 서비스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큰나무 집(Big Tree BBQ)은 다양한 반찬을, 칸 사브 사브(Khan Shabu Shabu & BBQ)는 족발, 막국수, 주먹밥등 다양한 투고메뉴를 준비하고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저녁시간이 지난 오후 8시에도 산타클라라 엘카미노에 위치한 장수장, 소공동 순두부, 서울곰탕, 대박, 또봉이 치킨, 본스 치킨, 장모집, 비큐갈비, 백년손님등 대부분의 식당들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산장, 실리콘밸리 지역에 무료 음식배달 서비스 시작

산호세 산장 식당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자가격리 행정명령 (Shelter in place order)"으로 음식을 직접 조리하기 힘든 고객을 위해 음식 무료 배달 서비스를 4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장 무료배달서비스는 전날 주문하면 다음날 12시까지, 오전에 주문한 오더는 6시까지 배달하며 투고(take-out) 주문은 예전과 동일하게 주문을 할 수 있다.

김진덕 정경식 재단, 1차 한국.2차 동포사회 마스크 장갑제공

김진덕 정경식 재단, 한인들에게 마스크와 장갑 무료 제공, 각 지역 한인회 및 노인회 통해서 중점적으로 배포할 예정. 김한일 대표는 한인은 물론 모두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북가주 한인분들께서는 이번 구호물품 보급을 시작으로 한인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서로 돕고 격려하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리콘밸리 한인회 정관개정 1차 공청회 열어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한인회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 절차의 일환으로 1차 공청회를 산호세 산장 연회실에서 2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 열었다. 허진옥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공청회는 정관의 수정, 보완된 부분에 대해 설명을 하고 몇몇 오류와 참석자들의 의견에 대해 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개정된 정관은 sfkorean.com에 게재하여 지역 한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할 예정이다.

EB한인회,세종한국학교 101주년 3.1절 기념식

이스트베이한인회(회장 정흠)는 세종한국학교(교장 박성희)와 공동 주최로 지난 29일(토) 오전 10시 30분 헤이워드에 소재한 세종한국 학교 강당에서 101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진희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기념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하여 최대연 부이사장의 독립선언문 낭독, 정광용 부총영사의 축사로 이어졌다.

SV한인회, 3.1절 기념식 및 음악회 성황리 개최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안상석)가 주최하는 '101주년 3.1절 기념식과 기념음악회'가 29일 산타클라라 베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한인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식 후 음악회에서 실리콘밸리 한인합창단은 '꽃 중의 꽃', '아침이슬', '선구자', '바위섬', '그리운 금강산' 등 합창곡들을 박종수 음악감독의 열정적인 지휘와 이윤연의 반주로 진행되었다. 또한 소프라노 권윤희와 소프라노 이윤연은 '남촌', '강 건너 봄이 오듯'을 구수경과 김성희의 반주로 불러 음악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SV봉사회, 2020년 선거, 인구조사 설명회 개최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29일 산호세 홀더스 컨트리 인에서 레이첼 정 산타클라라 카운티 선거홍보 담당관과 윤소향 인구조사 담당관을 초청하여 2020년 캘리포니아 선거제도와 인구조사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코로나로 힘든 고국에 마스크.성금 보내기 캠페인

북가주지역 5개 한인회·한인단체와 김진덕정경식재단은 5일 팔로알토 수담식당에서 코로나로 힘든 한국에 '구호물품과 성금보내기 운동'을 지역 한인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을 알렸다. 이번 모금은 코윈(회장 박성희)에서 담당하며, 정성수 AA Merchant Services 대표가 크레딧카드 프로세싱 수수료를 부담하기로 했다. 구호물품은 한인회와 노인회에서 취합해 총영사관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주일예배 중단…베이지역 교회 온라인 예배로 대체

북가주 지역 종교단체가 이번주일부터 주일 예배를 중단하고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뉴비젼 교회는 3월 31일까자, 임마누엘 장로교회는 4월 4일까지로 기한을 명시했으나, 대부분의 교회는 이번주 부터 후속조치가 있을 때 까지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세금보고 7월 15일까지 연장

미 국세청은 2019년 세금 납부와 세금보고를 7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발표했다. 2019년도에 발생한 수익에 대한 세금은 개인 1백만 달라까지, 법인은 1천만달러까지 벌금과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