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Local News

김진덕정경식 재단, 3차 마스크 전달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은 5월 14일 오후 2시 김한일 치과병원 앞에서 마스크와 장갑을 한인 커뮤니티에 기부했다. 재단은 제1차부터 3차까지 마스크 총 62,550장과 장갑 345,900개를 한인 커뮤니티 내 한인회, 노인회, 일반 단체와 개인에게 각각 전달했다. 김한일 대표는 "재단에서 제공하는 마스크와 장갑이 전례 없는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3차에 걸쳐 전달된 마스크 62,550장과 장갑 345,900개를 한인들에게 전달하는 한인회, 노인회, 단체와 재향군인회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진덕정경식 재단, 2차 마스크 전달

김진덕 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은 2일 북가주 지역 한인회(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실리콘밸리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이스트베이 한인회, 몬트레이 한인회)와 노인회(샌프란시스코 노인회, 산타클라라한미 노인봉사회, 이스트베이 노인회, 새크라멘토 노인회,몬트레이 노인회, 새크라멘토 한인 성당) 그리고 한인단체(글로벌 어린이재단, 호남향우회, 이화여대 동창회, AA Merchant Service)에 마스크 9,550장과 장갑10,000장을 전달했다.

나눔봉사회, 취약계층과 노인들에게 생필품 전달

북가주 나눔봉사회(회장 윤범사)는 5월 9일(토) 아침 8시 부터 오후4시 까지 산타클라라 카운티 지역 시니어 아파트 거주하시는 어르신들, 취약계층 25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윤범사 북가주 나눔봉사회장, 안상석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정명렬 부회장, 김기수 전 해송축구회장, 신옥수 이사, 제이 김 이사, 공윤희 재무, 윤희성 대표, 김정태 대표, 이장호 이사, 늘만나김치 이원일대표, 한민호부장등이 참석했다.

이종문재단 코로나19 취약 계층 위해 30만불 기부

샌프란시스코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자택 대피 명령이 5월 말까지 연장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한인 커뮤니티 재단(KACF-SF)이 이종문 재단에서 기부한 30만 불을 취약 계층 노인 지원 등에 긴급 투입한다. 해당 기부금은 KACF-SF 발족 이래 단일 기부건으로는 가장 큰 액수로, COVID-19 위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한인 필수 지원에 사용된다.

SV한인회, 마스크 무료배포. 양로병원에 식사제공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박승남)는 김진덕.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과 미주한인회장 협회(남문기 회장)에서 후원받은 의료용 마스크와.장갑을 스카인라인 양로병원, 교회 및 지역한인들에게 전달했다. 한인회는 마스크 10개와 장갑 35~45개를 한묶음으로 개별포장해서 벧엘연합감리 교회, 뉴라이프미숀 교회, 산호세새소망 교회와 한인회를 방문하는 실리콘밸리지역 한인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Hotline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요청한 타지역 한인들은 우편으로 전달했다.

EB 한인회, 기부받은 마스크와 장갑 배포

이스트베이한인회(회장: 정흠)는 지난 17일 김진덕 정경식 재단(대표:김한일, 이사장: 김순란) 으로 부터 지원받은 마스크 1,200장과 장갑 100박스를 이스트베이 지역 노인들을 중심으로 배포했다. 송이웅 사무총장 부부가 각 지역에 나눠줄 물품들을 마스크와 고무장갑을 비닐백에 넣어 준비, 회장단과 이사들이 직접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마스크를 구입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이스트베이 지역 노인들과 취약층을 위주로 나누어 주었다.

코로나19 대응 위해 한인단체연합 ‘K-Coalition’ 조직

베이지역 한인단체들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K-연합(K-Coalition)을 조직했다. 베이지역 K그룹, 북가주한인변호사협회, SF한인커뮤니티 재단(KACF-SF),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 코리안센터, 이스트베이한인봉사회, 한인검사협회, 심플스텝스 등 8개 한인단체가 연대했으며, SF총영사관도 동참했다.

산호세 성당, 취약계층에 삼계탕·영양죽 배달 계속해

산호세 성당(주임신부 고태훈 스테파노)은 종교와 인종을 초월한 봉사단체 Mercy and Peace의 후원으로 4월 11일 토요일 2500그릇의 소고기양송이 영양죽을 만들어 나누어 준다. Mercy and Peace는 지난 3월27일 200인분, 4월 3일 250인분의 삼계탕을 조리해서 북가주에 거주 하는 독거 노인분들과 장애우께 전달 하였다. 모든 봉사자들은 사전 검사와 방역을 마친후 취사 및 음식 배송봉사에 투입되며, 배달지역은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몬트레이 지역이다.

SF 한인회, 교회와 노인들에게 마스크 전달

SF 한인회(회장 곽정연)는 김진덕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으로 부터 제1차와 제2차로 받은 마스크와 장갑을 샌프란시스코 지역 교회와 거주 노인들에게 전달했다.곽회장은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2차 지원 마스크와 장갑을 상항 중앙 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송호준 행정목사), SF 예수인 교회(김희영 목사), 상항 한국인 연합감리교회(송계영 목사) 등 먼저 3 교회에 전달해 교회 내 어르신과급한 분들에게 먼저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