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커뮤니티 벨리 메디칼선터에 의료용품 전달

중국 커뮤니티는 코로나19 감염 환자들을 치료하는 벨리 메디컬 의료진에게 마스크 70,150개, 장갑 10만개, 의료용 가운 400개, 안명보호구 70개, 손세정제 30개를 벨리 메디컬 센터에 기증했다. 또한, 지역 안전과 지역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타클라라 쉐리프국에 런치 박스을 전달했다.

칸센 츄(Kansen Chu) 주 하원의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기부행사는 칸센 추 주 하원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저장 대학교(Zhejiang University), 화중 대학교(Huazhong University), 우한대락교, 베이징대학교 동문회와 미국 후베이 친선 그룹은 로리 스미스(laurie smith) 산타클라라 쉐리프 국장과 크리스 와일더(Chris Wilder) 벨리 메디컬 대표에게 모금된 의료용품을 전달했다.

칸센츄 주 하원의원은 "관심과 사랑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에 감사드린다다"면서 "주정부는 코로나 코로나바이러스

피해를 사회적.경제적으로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10개 대학이 중국인 커뮤니티 "WE Care" 회장은 10일간 8만불의 물품을 기부받아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의료진과 경찰관계자에게 부족한 개인 의료보호기구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로리스미스 쉐리프 국장은 병원, 공공기관에 의료보호구 기부 행렬에 동참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지역 주민들께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릭성 쉐리프 수석 부국장은 "중국 커뮤니티 행사에 한인언론사가 동참한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찰들이 감염되고 사망자도 발생했다. 누구나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다. 지역주민들 및 한인 커뮤니티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