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최소침습 임플란트 시스템 보유 한국 ‘MagiCore’ 미국 실리콘밸리 전격 입성

세계 최고의 최소침습(무절개)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인정 받는 한국의 임플란트 전문기업 ㈜InnoBioSurg(대표 왕제원 이하 IBS)의 첨단 기술력을 미국 현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국내외 60여 건의 특허를 비롯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임플란트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IBS는 지난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를 비롯해 로스앤젤레스, 애리조나 등에 진출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No.1 리딩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IBS가 자체 개발한 MagiCore 시스템은 접근방식에서부터 기존 임플란트 제품들과 확연히 구분된다. IBS가 세계적인 임플란트 기술혁신 기업으로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잇몸을 절개하여 뼈를 노출시키는 기존 임플란트 시술법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최소침습 즉 무절개 방식에 집중한 IBS는 오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지난 2007년 세계 최초로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에 최적화된 술식 ‘Magic Surgical System’과 최소침습용 임플란트 ‘MagiCore’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IBS를 이끄는 엔지니어 출신의 25년 베테랑 보철전문치과의사 왕제원 대표는 잇몸 절개, 뼈 이식, 오랜 치료기간 등 기존 임플란트 시술의 구조적 한계와 수술방법의 근본적 문제를 인식했고, 환자의 불편함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연조직과 치조골의 손상은 물론 이식재 등 기타 인공물 사용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술식 개발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기존의 단점을 보완한 생체친화적 최소침습 수술법 Magic Surgical System을 고안해냈고, 이에 특화된 4세대 임플란트 MagiCore개발에도 성공하며 세계 임플란트 산업에 각인될혁신적 성과를 일궈냈다.

이를 바탕으로 왕제원 대표는 글로벌 의료산업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올해 6월 GSI(Global Summits Institute)가 주관하는 'WORLD'S TOP 100 DOCTORS'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입증하기도 했다.

IBC 설립 이후 왕제원 대표는 지난 2014년 ‘대한민국혁신 대상’ 수상을 비롯해 2015년 한국 경제를 빛낸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2019년 제56회 무역의 날 ‘삼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제9회 2020 대한민국 CEO 리더십 大賞 ‘R&D 경영 부문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소침습 임플란트란?

기존 임플란트 수술은 치아 너비의 약 3배까지 잇몸 절개 후 잇몸 뼈에 구멍을 내서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절개한 잇몸을 봉합하는 방식을 주로 활용해왔다. 때문에 절개 부위가 넓고 출혈량이 많을 경우, 당뇨, 고혈압, 암 등 환자의 기저질환에 따라 시술의 제한이 따르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반면 MagiCore는 최소절개를 원칙으로 부득이하게 절개를 해야 할경우, 절개 길이를 5mm 미만으로 최소화해 기저질환의 유무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시술이 가능하다. 발치와 동시에 당일 식립이 가능하고, 통증과 붓기가 거의 없어 수술 후 바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다는 점은 MagiCore의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또한 독자적인 인터널 가이드 시스템을 활용, 접근이 까다로웠던 경사진 치조정 혹은 좁은 골 폭의 골 이식 등을 최소화하는 골 중심 임플란트 치료 개념을 적용, 노화, 각종 구강염증 등으로 인해 녹아 내린 잇몸뼈 탓에 시술에 어려움을 겪었던 환자들의 치료가능성을 확대시켰다. 뼈의 노출 없이 빠르고 정확한 시술이 가능해 수술 시 두려움 해소는 물론 치료기간 단축에 이르기까지 환자들의 불편감을 대폭 감소시켰다.

심미적 잇몸 형태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자연 치아와 같이 잇몸이 임플란트 상단 부분을 감싸 안아 건강한 잇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치은 퇴축, 골 흡수, 보철의 풀림, 임플란트 파절, 임플란트 이식 주위 염증 등과 같은 기존 임플란트 부작용의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소 침습 임플란트의 대중화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 및 지속적인 연구에도 앞장

IBS는 최소침습 임플란트 전문가 양성을 통해 환자와 의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진료 체계 구현을 목표로 최소침습임플란트학회 AMII(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를 설립, 한국과 미국·베트남 유럽 등 해외지역에 산하 임상연구원을 두고 체계적 임상이론 교육과 다양한 실습교육 등 최소침습 임플란트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개최된‘제5회 AMII World Symposium’에는 한국은 물론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이라크, 중국 등 전 세계 약 800여명의 치과의사 및 임상가들이 참석해 최소침습 임플란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시키기도 했다.

우리보다 앞서 임플란트 원천기술을 보유한 유럽, 미국 등 관련 분야 선진국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MagiCore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FDA, 중국 CFDA, 러시아 GOST-R, 유럽연합 CE, 인도 CODSO와 국제표준화기구 ISO13485 인증을 취득했고, 신기술에 대한 현장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매년 국내외에서 250여 회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프랑스 보르도대와 공동 연구 진행 및 2017년 9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유럽임플란트연구회(EAO)에 참가하는 등 해외 치과의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MagiCore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100세 시대 건강 파트너. 미래 임플란트의 표준을 제시한 MagiCore!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 중 하나로 여겨지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척도로 손꼽힌다. 첨단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증가하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부득이한 이유로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90% 이상 회복해주는 임플란트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1990년대 들어 비로소 치과용 임플란트가 도입되었을 정도로 임플란트 산업의 후발주자에 속했던 한국은 2014년 건강보험 적용 기준 확대, 임플란트를 향한 인식 변화 등에 힘입어 인구 만 명당 임플란트 시술 숫자를 환산하는 치과 임플란트 보급률 분석에서 지난해 기준 약 480명을 기록,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보편화에 성공했다

하지만, 늘어나는 수요만큼 부작용에 따른 실패 사례로 잇따르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집계 결과 임플란트 관련 소비자 불만은 2018년 전년 대비 65%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6월 기준 전년 대비 51.5% 가량 증가하기도 했다.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을 비롯해 나사 풀림에 따른 이탈 및 소실, 세균 번식으로 인한 입 냄새 발생 등 여러 부작용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며, 임플란트는 ‘길어야 10년’ 이라는 부정적 인식까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보철 중심 임플란트의 폐해에 근본적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발된 MagiCore는 최소 절개를 기본으로 골질, 골량, 해부학적 구조물 등 환자의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최소침습 술식과 MagiCore 임플란트를 통해 자연 치아와 최대한 유사한 임플란트를 구현한다.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특화된 생체친화적 임플란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자체의 수명을 증가시킨 IBS의 미래지향적 기술력은 글로벌 임플란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과 함께 미래 임플란트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본격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IBS는 원천기술 보유국임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 보급률이 25%에 미치지 못하는 미국 임플란트 시장의 성장가능성에 착안, 새로운 글로벌 챕터 수립을 목표로 미국 현지 공장 설립 및 전략적인 미국 치과 의료 현장의 IBS 임플란트 시스템 보급 등을 오는 2030년 세계 3대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왕제원 대표는 “최첨단 임플란트 기술력이 집약된 한국 IBS 임플란트 시스템의 우수성을 현지 한인 교민들은 물론 미국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며 “MagiCore 시스템은 미국 치의학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치의들과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 및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미래 임플란트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미국을 넘어 세계 임플란트 시스템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고 전했다.

왕제원 대표는 이어 “MagiCore는 감히 임플란트의 명품이라 자부하며 우리가 창조해 낸 한국의 자존심이 걸린 시스템이라는데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다” 며 “임플란트의 시작은 스웨덴이었지만 끝은 대한민국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갖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다” 고 각오를 덧붙였다.

현재 IBS 임플란트 시스템은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Dr.Tonny Lebar와 Dr.Joseph Kim의 스마일플란트 치과병원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해당 병원을 통해 최소침습 임플란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라이브 써저리(Live Surgery) 프로그램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보다 궁금한 사항은 시범 운영 치과 Smile Plant 408 642 1775 혹은 IBS 베이 지역 브랜치 408 475 880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