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교사 집중 연수 및 신입 교사 양성 연수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황희연)에서는 가을학기 개강 전에 제24기 교사 집중 연수 및 제7기 신입 교사 양성 연수를 개최했다. "미래 학교에서 미래 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란 주제로 3일간 걸쳐 줌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사로는 김진령(뉴라이프) 교사를 비롯하여 온라인 연수의 강점을 살려 뉴잉글랜드의 박미희 교사, 미시간의 김선미 낙스 총회장, 그리고 한국의 김택수 선생님이 초대되었다. 김택수 선생님은 교사들에게 역지사지(역사 지식 사람 지혜)를 활용한 다양한 수업 방법을 마술과 함께 전수하였으며, 교사들은 수업 방법뿐만 아니라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개학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어하던 때에 대한 위로와 위안을 받은 귀한 시간이 되었다.이 연수에는 본 협의회 소속 교사와 하와이 콜로라도 협의회 소속 교사 포함 230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