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하게 두피관리 하세요 혁신적인 탈모치료기 '볼륨부스터

조금씩 비어가는 정수리를 보며 한숨을 쉬는 분들이 많다. COVID-19으로 인해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아서 갑자기 머리가 많이 빠지거나 원형탈모증으로 고민하는 분들도 많다. 피부과를 찾아가 상담을 받고 싶어도 비싼 치료비와 아플것같은 공포로 망설여지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다가 대머리가 되지 않을까 고민하는 모든 탈모인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집에서 간단하게 하루 10분간 두피관리만 해도 탈모증상이 급격히 개선되는 제품이 본국에서 발명되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헬스케어 디지털 디바이스 회사인 루토닉스가 개발한 '볼륨부스터'는 전기천공법(일렉트로포레이션)으로 피부속으로 영양분을 밀어넣고, LED 테라피 기능으로 진피층의 조직세포를 자극시켜 모근의 탄력을 주며, 분당 9,000번의 미세진동으로 혈류를 개선해 탈모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이미 한국에서는 물론 독일과 스위스에서 국제발명품 특허와 아이디어제품으로 인증을 받았고 , 최근에는 휴먼 피부임상시험센터에서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두피탄력과 각질개선 효능이 우수하다는 임상평가를 받기도 했다. 유명 유튜버들도 직접 사용해보고 '두피케어의 혁신을 가져왔다'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여 충전한 볼륨부스터 기기로 앰플을 바른 탈모증상이 있는 부위에 7분 정도만 맛사지 해주면 된다. LED테라피기능은 피부관리실에서 사용하는 치료요법으로 모근의 탄력을 주고, 진동마사지기능은 두피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 탈모를 예방해준다고 한다. 피부과에서 한번 치료받는 가격으로 매일 집에서 간단하게 두피관리를 꾸준히 하는 셈이다.

산타클라라에 거주하는 P모씨(50대)는 "한국의 친구로 부터 추천을 받아 1달을 사용해봤는데, 머리털 빠지는게 급격히 줄고 가늘어진 머리가 굵어져서 머리 볼륨이 많아졌다"고 사용후기를 알려왔다. 함께 사용하는 루트팜 앰플은 제주도 청정자연의 문주란에서 축출된 라이코린 성분이 함유되어 탈모의 주원인인 환원효소 활성을 억제하고 모발의 생장을 도와준다.
- 제품가격 : 볼륨부스터 $159/루트팜 앰플 $39/R+오션바이오 기능성샴푸 $29
- 문의 : SFKorean 쇼핑몰/Dream Trading (510)926-0606
- 관련정보 : www.rooton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