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 클럽 제16회 장학금 수여식

▶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 클럽 제16회 장학금 수여식
▶ 지역사회 봉사상과 코너스톤 장학생 50명, 각각 1,000달러

"지역 사회와 각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하며 미주류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지난 20일(목) 오후 5시 산타클라라 한인연합 감리교회(담임목사 권혁인)에서 진행된 San Jose Pioner Lions Club(산호세 파이오니아 라이온스클럽, 회장 홍완철) 장학위원회(위원장 그레이스 강)가 주최한 제16회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숙 파우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황성환(파운더) 초대회장은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 클럽 장학회를 설립하면서 학생때 받은 장학금이 학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과 도전 그리고 감사함이 늘 있어와 “Giveback”을 실천하고 싶었다고 회고하고, “오늘 여기 모인 장학생들의 인내와 헌신을 높이 사며 미래에 학생들도 “Giveback”을 실천 해주기를 희망한다”고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홍완철 회장은 라이온스 클럽 취지와 활동 상황을 영상을 통해 소개하고 SV한인회에 펜데믹19구제 성금지원, Stop the hunger, 안경 지원, 산타클라라 경찰국과 소방국, 산타클라라 카운티 세리프국 지원 등 그동안 본 라이온스 클럽이 실천하고 있는 봉사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그레이스 강 장학위원장은 작년 2020년 15회에는 4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였는데, “올해에는 봉사상 5명을 추가해 총 50명(봉사상 10명, 코너스톤 40명)의 장학생들에게 각각 $1,000의 장학금 수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기 모인 장학생들이 자랑스럽고 학생들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며 더욱 정진하여 미주류사회와 각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해 주길 희망한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