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단신

배우 서예지 논란

배우 서예지가 다른 사람의 행동을 조종하는 '가스라이팅' 의혹부터 학교 폭력과 대학교 학력위조, 스태프 갑질 등의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의 행동과 말을 모두 조종해왔다는 논란이 일고 이 밖에도 유노윤호, 손호준 등 유명 연예인들의 과거 열애 상대였던 것으로 알려지는 등 충격적인 내용이 연일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예지를 모델로 발탁했던 회사들이 광고계에서 서예지를 손절하고 있고, 이에 서예지는 수십억원의 위약금을 배상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서예지 측은 모든 논란에 대해 부인하고 있지만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대중들의 실망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홍진경 김치사업 매출 300억 돌파

방송인 홍진경이 연예계 N잡 스타 1위에 선정됐다. 2003년 김치 사업을 시작한 홍진경은 자본금 300만원으로 신혼집에서 시작한 김치 사업이 홈쇼핑에서 대 히트를 치며 매출액 300억원 달성했다. 1993년 16세에 슈퍼모델로 데뷔한 이후 예능인, 사업가, 유튜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홍진경은 김치 외에도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해 19년째 식품 사업을 이어오며 규모를 확장 시키고 있다. 홍진경 외에도 정준호, 임상아, 허경환 등 많은 스타들이 투잡으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하늘 동생 이현배 사망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이자 그룹 45RPM의 멤버 래퍼 이현배씨가 향년 4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현배는 거주 중이던 제주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검에서는 심장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소견이 밝혀졌고 정확한 사망 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조직검사, 약독물 검사 등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이현배는 래퍼로 활동하며 '리기동' '새침떼기'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준우승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최근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에 출연하는 등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현배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친형인 DJ DOC 이하늘은 오열하며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동생 이현배가 사망한 이유가 DJ DOC 멤버 김창열로인한 것이라는 폭로로 갈등이 폭발하기도 했다.

윤계상, 지난해 뇌동맥류 수술 고백

배우 윤계상이 지난해 뇌동맥류 판정을 받고 혈관에 스텐스와 코일을 심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윤계상은 우연한 계기로 미리 발견해 다시 한 번 살 수 있는 기회를 받아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배우 정일우도 28살 어린 나이에 뇌동맥류 진단 받아 치료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뇌동맥류는 혈관벽을 이루는 내탄력층과 중막층에 손상이나 결손이 있을 경우 혈압의 압력으로 혈관벽이 혹처럼 부풀어 오르는 상태를 말한다. 터지면 10명 중 2명은 생명을 잃고 생명을 건지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기 쉬어 머릿속의 시한폭탄으로 불리기도 한다.

박수홍, 친형 부부 고소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의 전 소속사 대표이자 친형인 박모씨와 그의 아내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수홍 측은 친형이 수익 배분 계약을 이행하지 않고 법인 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등 횡령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는데 피해 액수가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5억원 이상의 고액으로 추정되고 있고 일부에서는 피해액이 100억원에 달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법정 소송이 시작되기전 박수홍은 일체의 피해보상 없이 양측의 재산을 7대3으로 나누고 함께 기부와 사회 봉사를 하자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달했지만 친형이 합의 의지를 보이지 않아 고소장을 접수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마동석, 미국 할리우드 제작자로 변신

배우 마동석이 미국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다.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에서는 마동석의 할리우드 제작사인 '고릴라 8프로덕션'과 프로듀싱 파트너 '비앤씨 콘텐츠'가 할리우드 제작사인 '스타링스 텔레비전'과 함께 한국 드라마 '트랩'의 미국 리메이크작 '더 클럽' 을 공동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주연과 제작을 맡았으며 유명 앵커와 그의 가족을 공격한 의문의 사냥꾼 그룹을 쫓고 조사하는 베테랑 탐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스타링스 텔레비전'의 회장인 크리스 필립은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드라마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이 올해 가장 기대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중 한명이 출연하는 드라마로 우리 팀은 이 각색판이 진실성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