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테오, 1일부터 상점.교회.해변 재 개방
[2020-05-29]
산마테오 카운티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6월 1일(월)부터 주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소매점과 교회를 재개방하고 카운티 해변은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고객과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를 제공하며, 도구를 자주 청소하는 조건으로 미용실과 이발소의 영업 재개를 허락하고, 수용 인원의 25% 이하 또는 100명 이내 신도만 참석하는 경우 교회가 다시 문을 열 수 있다고 지난 26일 발표했다.

카운티 담당자는 "교회는 6피트 단위로 지정석을 표시해야 하며 통로는 일방통행으로 지정해야 된다"고 밝히고 "소매상은 6피트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는 인원만 상점 내부에 입장이 허락된다"고 말했다.

머린 카운티는 오늘(29일) 재개방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며, 샌프란시스코 런던 브리드 시장은 28일 완화된 재개방 계획을 발표했다. 사라 코디 산타클라라 카운티 보건국장은 이번 주에 발표한 게빈 뉴섬 주지사의 단계 상향 조정을 비판한 바 있다.

뉴스 출처: SFKorea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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